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제25기 회장에 양춘길 목사(필그림교회 담임)가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9월 14일 오후 6시 30분 벧엘중앙교회(담임 유병우 목사)에서 제24회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자리에는 18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부회장이 회장이 되는 것이 관례였으나 부회장 유병우 목사의 고사로 올해 교협 회장은 플로어에서 거수로 결정했다. Sep 15, 2009 12:53 AM EDT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제25기 회장에 양춘길 목사(필그림교회 담임)가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9월 14일 오후 6시 30분 벧엘중앙교회(담임 유병우 목사)에서 제24회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자리에는 18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부회장이 회장이 되는 것이 관례였으나 부회장 유병우 목사의 고사로 올해 교협 회장은 플로어에서 거수로 결정했다. Sep 14, 2009 09:53 PM PDT
워싱턴 새한장로교회(담임 장재윤 목사)가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심령부흥사경회를 열었다. Sep 15, 2009 12:42 AM EDT
워싱턴목회연구원이 9월 모임을 위튼 커뮤니티 교회에서 가졌다. 이번 모임에서는 윤정태 목사(워싱톤복음장로교회)가 ‘마태복음에서 본 교회의 본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다.Sep 15, 2009 12:21 AM EDT
Com 2 worship(디렉터 조근상 목사)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정교한 화음의 블랙가스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여성 5인조 CCM 그룹 ‘소울싱어즈’가 워십 콘서트 공연을 위해 지난 주일(13일) 방문한 것. 소울싱어즈의 인기를 반영하듯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본당은 많은 청년들과 성도들로 가득찼다.Sep 15, 2009 12:14 AM EDT
장애우를 위한 ‘러브터치’ 사역으로 섬기고 있는 예수영광침례교회 엄종우 전도사 목사 안수식이 지난 13일 오후 4시30분 예수영광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Sep 14, 2009 10:24 PM EDT
오바마는 대통령으로 취임한 이후 3가지의 개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차대전 이후 최악이라고 하는 경제침체가 대공황으로 빠져들어 갈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스티물러스와 베일아웃의 과감한 경제정책을 감행한 것이 오바마 대통령이 감행한 제1의 개혁입니다. 아직 분명하지는 않지만 경제회복의 기미가 보이는 것은 그래도 오바마 대통령의 제1개혁인 경제정책을 단행한 성과라고 진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Sep 14, 2009 09:54 PM EDT
“응급환자를 치료할 때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을 택해야 합니다” 12월 29일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재선거 실시라는 ‘先 선거 後 개혁’의 결정을 내렸던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다시 한 번 이에 대한 협력을 요청했다.Sep 14, 2009 09:49 PM EDT
북가주지역 목회자 사모 세미나가 김종필 목사를 강사로 초대하며,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트라이 밸리장로교회(이명섭 목사)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북가주 전지역 목회자와 사모를 대상으로 열리며, 콘트라코스타교회협의회가 주최하고 북가주교회협의회총연합회(회장 정윤명 Sep 14, 2009 04:32 PM PDT
북가주지역 목회자 사모 세미나가 김종필 목사를 강사로 초대하며,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트라이 밸리장로교회(이명섭 목사)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북가주 전지역 목회자와 사모를 대상으로 열리며, 콘트라코스타교회협의회가 주최하고 북가주교회협의회총연합회(회장 정윤명 Sep 14, 2009 04:32 PM PDT
수평이동에 관한 것이다. 교회 성장은 새로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이뤄지기도 하지만, 교회를 옮긴 사람들로 인해서도 일어난다. 교회를 옮겨온 사람들을 받아들이는 것 뿐 아니라, 이동해 온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자라나 지역 사회, 지역 교회로 Sep 14, 2009 06:56 PM EDT
수평이동에 관한 것이다. 교회 성장은 새로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이뤄지기도 하지만, 교회를 옮긴 사람들로 인해서도 일어난다. 교회를 옮겨온 사람들을 받아들이는 것 뿐 아니라, 이동해 온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자라나 지역 사회, 지역 교회로 Sep 14, 2009 03:56 PM PDT
에리자베스한인교회는 13일 오후1시 담임목사 후보자 인준을 위한 공동의회를 갖고, 소재신 목사(39세)를 4대 담임 목사로 청빙했다. Sep 14, 2009 06:33 PM EDT
강갑수 팀장은 용감했다. 8년 째 페루 오지로 의료선교팀을 이끌면서 그의 열정은 더해만 갔다. 현 나이 72세. 선교팀에서는 최고령이다. 최근(8월 27일~9월 4일)에도 약 일주일간 페루 해발 4천3백미터에Sep 14, 2009 05:03 PM EDT
신종 플루의 위협이 급속도로 확대되면서 학교를 비롯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공공 장소들도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주일마다 많은 사람들이 예배드리는 미주의 한인교회들도 다양한 방법으로 신종 플루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Sep 14, 2009 01:58 P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