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청담에서 CBMC(기독실업인회) 9월 정기모임이 열렸다. CBMC 애틀랜타 지회 회원을 포함,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성도 선교사(코스타리카, 니카라과) 선교보고가 있었다. 1989년 치리뽀 원주민을Sep 16, 2009 07:59 AM PDT
14세에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 온 전형전인 한인 1.5세 목회자 정인석 목사가 펜을 들었다. 날카로운 펜으로 써내린 글에는 한국 교회와 모국을 바라보는 저자의 따뜻한 시각이 배어 있다.Sep 16, 2009 10:51 AM ED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찬송가공회의 법인화를 둘러싼 갈등 해결을 위해 마련한 공청회가 재단법인(이하 법인)측의 불참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진행됐다.Sep 16, 2009 10:01 AM ED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찬송가공회의 법인화를 둘러싼 갈등 해결을 위해 마련한 공청회가 재단법인(이하 법인)측의 불참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진행됐다.Sep 16, 2009 07:01 AM PDT
찬양컨서바토리가 9월 13일 갈릴리감리교회에서 입학식 및 가을학기 개강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한 학기를 시작했다.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들의 교회 음악을 부흥시키기 위해 뜻있는 목회자들이 모여 2008년 개교한 찬양컨서바토리는 “교회가 필요로 하는 음악인, 교회에 필요한 음악봉사자” 양성을 목표로 현재 6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Sep 16, 2009 07:57 AM CST
지혜로운 사람은 지나가 버리는 것, 일시적인 것을 가지고 영원한 것을 장만한다. Sep 16, 2009 09:24 AM EDT
성탄을 기념해 시카고 교계 최초로 대규모 연합성가대가 무대에 올리는 “대관식 미사” 연주회를 위한 연습이 9월 14일 월요일 오후 8시부터 아가페장로교회에서...Sep 16, 2009 07:21 AM CST
성탄을 기념해 시카고 교계 최초로 대규모 연합성가대가 무대에 올리는 “대관식 미사” 연주회를 위한 연습이 9월 14일 월요일 오후 8시부터 아가페장로교회에서 시작됐다. 40개 교회에서 1백명 이상의 성도가 음악으로 교회 연합과 이웃 사랑을 실천할 이번 “사랑 나눔 콘서트”는 목사부부합창단, 찬양컨서바토리, 갈릴리연합감리교회가 공동으로 기획하고 있다.Sep 16, 2009 06:21 AM PDT
14세에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 온 전형적인 한인 1.5세 목회자 정인석 목사가 펜을 들었다. 날카로운 펜으로 써내린 글에는 한국 교회와 모국을 바라보는 저자의 따뜻한 시각이 배어 있다. Sep 16, 2009 03:33 AM EDT
14세에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 온 전형전인 한인 1.5세 목회자 정인석 목사가 펜을 들었다. 날카로운 펜으로 써내린 글에는 한국 교회와 모국을 바라보는 저자의 따뜻한 시각이 배어 있다. Sep 16, 2009 12:33 AM PDT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 룻 선교회가 13일 홈리스 봉사를 다녀왔다.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구제팀(팀장 김위규 권사)는 매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Sep 15, 2009 07:53 PM PDT
벨플라워 소재 가나안교회가 이철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을 계기로 3년간 후임 목사 인선을 둘러싸고 법정공방으로까지 불거졌던 갈등국면이 해소될 전망이다. 해외한인장로회 서남노회 소속인 교회 측은 “화합을 향해 나아가는 단계이다. 멋지게 화합해서 사역할 것”이라며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Sep 15, 2009 07:10 PM PDT
해외한인장로회(총회장 서욱수 목사) 서남노회 ‘2009 찬양의 밤’이 13일 오후 4시 가나안교회에서 열렸다. 찬양의 밤에는 서남노회 28개 지교회 중 10개의 교회에서 3백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아름다운 동산교회 찬양팀의 바디워십을 곁들인 시작 찬양으로 시작됐다. 이후 1부 예배가 노회 서기인 오병익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Sep 15, 2009 05:03 PM PDT
해외한인장로회(KPCA) 여선교회 연합회(회장 한길자 권사) 헌신예배가 13일 뉴욕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개최됐다. Sep 15, 2009 07:13 PM EDT
그녀를 본 사람들은 그녀가 아무리 아름답게 꾸며도 탄식을 짓지 않을 수 없다고 한다. 태어날 때부터 양쪽 팔이 없고 한쪽 다리는 짧아서 제대로 걷지도 못한다. 그러나 그녀의 찬양을 들은 사람들은 그녀가 아무리 남루한 옷을 입어도 탄성을 짓지 않을 수 없다고 한다. 주님을 만나 다시 태어날 때부터 그녀의 목소리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증거하는 것이 됐다. 그녀가 육신에 지닌 장애마저 그녀를 더욱 빛나게 해 주는 도구로 만들어 버린 그 찬양을 시카고에서 들을 수 있다. Sep 15, 2009 12:5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