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로 현재 나성영락교회 교육부 총괄목사, 남가주한인교육사역자협의회 회장으로 있는 저자는 “2세의 특징적 요소를 미리 알고 있으면 보다 효과적인 자녀교육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실제 세 아이를 둔 저자는 그간의 시행착오를 통해Oct 03, 2009 11:46 AM PDT
요즘 기쁨이가 말을 하는 것을 보면, 참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특히 질문을 많이 합니다. “지금 몇 시야?”(몇시인줄 알면 자기가 뭐 하려고 물어보는지) “찬수 뭐하니?”(자기가 엄마인가?) “이거 누가 그랬니?”(어디서 반말인지^^) “아빠 미워, 엄마 좋아!” “엄마 미워, 아빠 좋아!” 등등... 지난주에도 기쁨이의 말 한마디가 저를 기쁘게 해 주었답니다.Oct 03, 2009 10:01 AM EDT
추석명절을 즈음하여 매년 솔즈베리 지역 교회들은 개 교회의 가을 야외예배를 갖는 대신에 연합야외 예배를 통하여 지역사회 복음화와 지역교회들의 단합과 연합을 도모하고 있다. 금년이 Oct 03, 2009 09:27 AM EDT
가을 상담 아카데미 참가대상은 평신도 리더들과 교역자,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이는 누구나 환영한다. 기간은 10월 12일부터 11월 16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30분까지 진행Oct 03, 2009 08:30 AM EDT
인생의 여정 가운데 누구에게나 아픔은 찾아오기 마련. 그 아픔을 이겨낸 이야기는 듣는 이에게 인생을 살아가는데 값진 보물이 된다. 2일 오후 7시 동양선교교회(담임 강준민 목사)에서 한 사람의 인생길에 찾아온 아픔과 그 아픔을 이겨낸 진솔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간증자는 故 김연철 목사의 아내 김정화 사모다. Oct 02, 2009 09:54 PM PDT
금년 여름은 별난 여름이었습니다. 화씨 104도를 넘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 날은 타코마의 최고 기온을 수립한 날입니다. 그러나 그 날에도 습도는 매우 낮아 견딜만했습니다. 서북미 지역은 피서지로 아주 좋은 곳입니다. Oct 02, 2009 05:26 PM PDT
‘다윗의 장막’이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컴미션(이재환 선교사)에서 찬양 및 예배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컨퍼런스 강사로는 아이합에서 떠오르는 뮤직 아카데미 선두주자 테리 테리 목사가 나선다. 컨퍼런스에서는 테리 목사는 성경에서 말하는 진정한 예배와 아이합에서 하고 있는 중보기도와 찬양이 어우러진 예배에 대해 나눌 예정이다Oct 02, 2009 05:18 PM PDT
경기 침체로 인해 한인들이 겪는 가장 큰 애환이 고독과 외로움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이민자들의 고초를 해결해온 생명의전화(대표 박다위 목사)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상담을 위해 걸려온 전화 통계를 해본 결과 고독과 외로움이 이민자들이 겪는 애환 1위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Oct 02, 2009 04:07 PM PDT
LA 철인3종 경기 개최로 인해 4일 한인타운 도로가 일부 구간 통제된다. 이에 한인타운 내 교회들은 교회 광고 시간을 이용 철인3종 경기 코스를 공지하며 예배시간에 늦을 것을 대비해 평소보다 일찍 서둘러 출발할 것을 강조했다. Oct 02, 2009 03:40 PM PDT
지난 9월 26일 필리핀 지역에 몰아닥친 제17호 태풍 케사나는 리잘주(州)를 포함해 메트로 마닐라 도시 전체(남한면적의 1/2)를 삼키는 피해를 안겼다. 특히 리잘주 까인따시(市)와 파식시(市)는 이번 피해의 99%를 차지할 만큼 치명타를 입었다.Oct 02, 2009 03:34 PM PDT
시드(SEED) 선교회 국제 대표 이원상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원로목사)가 지난 9월 24일 공식적으로 영국 웨일즈 대학(University of Wales)로부터 박사(Ph.D.) 학위를 취득했다.Oct 02, 2009 06:30 PM EDT
시드(SEED) 선교회 국제 대표 이원상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원로목사)가 지난 9월 24일 공식적으로 영국 웨일즈 대학(University of Wales)로부터 박사(Ph.D.) 학위를 취득했다.Oct 02, 2009 03:30 PM PDT
가나안한인연합감리교회는 9월 26일 지역 어른들을 위해 '몬트레이 사랑방'을 열었다. Oct 02, 2009 03:29 PM PDT
한병희 감비아 선교사는 10월 3일 산호세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 시무)에서 주일예배 설교를 담당한다. Oct 02, 2009 03:26 PM PDT
얼마 전, 약속과 약속 사이에 시간이 남았는데 제가 있던 그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제가 시카고에 처음 와서 신앙생활을 하던 교회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제가 다니던 교회가 빌려 예배보던 미국교회였는데 기억을 더듬어 차를 달렸습니다. 그러나 막상 도착했을 때에는 제 기억 속에 남아 있던 그 교회는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Oct 02, 2009 04:07 P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