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말씀사에서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18일까지 연말연시를 위한 성탄절 이동서점을 실시한다. 성탄절 이동서점은 특정 도시를 선정하여 한국 식품점 앞에서 실시하던 기존 이동서점과는 달리Oct 02, 2009 03:08 PM EDT
크리스천 문화운동을 펼치고 있는 극단 미클랏이 오는 11월 24일 오후 7시 30분 브로드웨이 The Marjorie S. Deane Little Theater극장에서 'That Ye Present Your Bodies a Living Sacrifice'공연을 가진다. Oct 02, 2009 02:51 PM EDT
김준곤 목사의 장례예배가 그의 길을 따라 걷길 원하는 수많은 제자들이 모인 가운데 한국기독교회장으로 2일 오전 9시 영락교회(담임 이철신 목사)에서 드려졌다. 엄신형 한기총 대표회장의 집례로 김삼환 NCCK 회장이 설교를 전했으며 이명박 대통령이 조사를 보내왔다.Oct 02, 2009 11:34 AM PDT
김준곤 목사의 소천 소식이 전해지자 미주 교계 인사들도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하고 있다. 이에 KCCC-USA(대표 김동환 목사)에서도 9월 30일(수)과 10월 1일(목)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KCCC-USA사무실에 빈소를 마련,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Oct 02, 2009 11:20 AM PDT
교회가 자체 성전을 갖는 것이 성장의 필수 요건은 아니겠지만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 규모나 재력을 과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성도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모여서 기도하고 교제하며 비전을 나눌 공간이 확보되는 것은 교회의 사역과 발전에 매우 중요한 요소임에 틀림없다.Oct 02, 2009 11:48 AM CST
교회가 자체 성전을 갖는 것이 성장의 필수 요건은 아니겠지만 중요한 일인 것은 사실이다. 규모나 재력을 과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성도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모여서 기도하고 교제하며 비전을 나눌 공간이 확보되는 것은 교회의 사역과 발전에 매우 중요한 요소임에는 틀림없다.Oct 02, 2009 10:48 AM PDT
환태평양지역에서 사흘 사이 네 차례나 강진이 발생하고 쓰나미가 덮쳐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다.Oct 02, 2009 01:06 PM EDT
2007년 유리상자 이세준, 시인과촌장 함춘호가 만나 주님 향한 첫발을 내딛었던 줄라이 프로젝트(JULY PROJECT; JesUs Love You)가 2009년 10월, 2년 만에 다시 만났다.Oct 02, 2009 12:57 PM EDT
故 김준곤 목사의 사역이 담긴 영상을 보자 수천여명의 제자들이 하나 둘씩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50년대 빌 브라이트 박사를 만나 학생복음화의 꿈을 품고 끝없는 전도자의 삶을 살아간 모습, 국가조찬기도회를 세우고, 민족복음화운동을 선언하며, 32만 명이 참석한 엑스플로74 대회를 이끄는 모습, 백문일답을 외치는 김 목사의 모습들을 보며 그저 그리움밖에 달리 표현할 것이 없었다.Oct 02, 2009 12:29 PM EDT
두부전도왕 반봉혁 장로 간증집회가 오는 11일(주일) 오후 2시 벨뷰한인장로교회(조영훈 목사)에서 열린다. 전도에 대한 열정과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간증집회이다.Oct 02, 2009 09:19 A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병호 목사) 주최 ‘2009 애틀랜타 복음화대회’가 1일 성대한 막을 올렸다.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불황 속에 ‘애틀랜타여, 일어나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복음화 대회는 이민사회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한 베델한인교회 손인식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애틀랜타 교민사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4일간의 일정으로 마리에타와 귀넷지역으로 나누어져 열림으로 먼 거리로 대회 참석을 꺼려왔던 교민들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Oct 02, 2009 11:55 AM EDT
Oct 02, 2009 08:55 AM PDT
우리는 인생의 짐들을 짊어지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 짐들은 우리의 인생 가운데 너무나 힘겹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럴 때면 주저하지말고 그 짐을 주님께 맡기세요.Oct 02, 2009 09:13 AM EDT
2010년은 18개 노회와 400여 교회, 880여명의 목회자를 둔 해외한인장로회가 창립 35주년을 맞는 해다. 교단은 35주년을 맞은 교단 총회 행사를 위해 35회 총회 개최지인 서울로 준비위원을 파견했고, 작년보다 빠른 지난 9월 각 지역별 노회에서 총대들을 선정하는 등 총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Oct 01, 2009 11:48 PM PDT
올해 수확한 각종 음식을 먹으며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한가위에 다채로운 행사가 교회에서 열린다. 나성영락교회(담임 림형천 목사)는 10월 3일 지원자에 한해 합동 추모예배를 로즈힐 하늘장미 채플에서 드리며, 40일에는 한국역사와 문화 이해 그리고 전통공예 체험을 위한 탈과 연 만들기 시간을 갖는다. Oct 01, 2009 10:2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