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05, 2009 10:06 AM PDT
민족 복음화를 위해 일평생 헌신했던 고 김준곤 목사의 추모예배가 지난 4일 오후 5시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드려졌다. 전 CCC 간사인 김상열 목사의 사회로 이형석 목사가 설교를 전했으며 워싱턴주 한미국가조찬기도회장 이상진 장로가 추모사를 전했다.Oct 05, 2009 08:48 AM PDT
민족 복음화를 위해 일평생 헌신했던 고 김준곤 목사의 추모예배가 지난 4일 오후 5시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드려졌다. 전 CCC 간사인 김상열 목사의 사회로 이형석 목사가 설교를 전했으며 워싱턴주 한미국가조찬기도회장 이상진 장로가 추모사를 전했다.Oct 05, 2009 08:48 AM PDT
미국 43개 주 3백5십여 이상의 학교에서 2009-2010년 교육회계연도에 성경코스(성경문학교재를 가르치는 과목)를 채택했다는 공식집계가 발표됐다. 조지아 주의 경우, 공립학교 10% 이상이 채택해 텍사스 주 다음으로 가장 많은 학교에Oct 05, 2009 11:26 AM EDT
이용규 선교사 초청으로 4일 샌프란시스코예수인교회(오관진 목사) 2009비전축제가 본당에서 열렸다. 이용규 선교사는 이날 '돌아와야 할 첫째 아들' 강의에서 모인 청중에게 자신의 신앙을 조명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Oct 05, 2009 08:10 AM PDT
이용규 선교사 초청으로 4일 샌프란시스코예수인교회(오관진 목사) 2009비전축제가 본당에서 열렸다. 이용규 선교사는 이날 '돌아와야 할 첫째 아들' 강의에서 자신의 신앙을 조명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Oct 05, 2009 08:10 AM PDT
이용규 선교사 초청으로 4일 샌프란시스코예수인교회(오관진 목사) 2009비전축제가 본당에서 열렸다. Oct 05, 2009 07:39 AM PDT
얼마 전 본지에 보도된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 주도의 예장 통합측 ‘날치기식 이단규정’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교회연합신문(국장 강춘오 목사)은 최근 예장 통합측이 자신들을 ‘이단옹호언론’으로 분류한 데 대해 “본보에 대한 테러 행위”라는 제하의 사설을 내고 강하게 반발했다.Oct 05, 2009 07:23 AM PDT
오늘 본문 말씀은 마지막 때의 심판의 기준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어떤 것을 기준으로 우리들을 심판하시는 것인가? 사람의 겉모습은 같습니다. 그러나 내면을 들여다보면 우리들의 삶은 현격한 차이가 있습니다. 삶이 다릅니다. 선한 삶을 좇는 사람들과 악한 삶으로 좇아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Oct 05, 2009 07:21 AM PDT
한인 2세를 변화시켜 미국과 전세계의 영적 대각성을 일으키려는 자마(JAMA, 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 운동의 창시자인 김춘근 장로, 전문인 선교 및 선교지 어린이 사역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MOM(Messengers of Mercy) 선교회의 창립자인 최순자 박사가 한인서부교회에서 “비전, 열정, 부흥, 선교”라는 주제로 동시에 강단에 선다. Oct 05, 2009 07:59 AM CST
한인 2세를 변화시켜 미국과 전세계의 영적 대각성을 일으키려는 자마(JAMA, 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 운동의 창시자인 김춘근 장로, 전문인 선교 및 선교지 어린이 사역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MOM(Messengers of Mercy) 선교회의 창립자인 최순자 박사가 한인서부교회에서 “비전, 열정, 부흥, 선교”라는 주제로 동시에 강단에 선다. Oct 05, 2009 06:59 AM PDT
10월 4일은 세계교회가 지키는 성찬주일이었다. 평화와 정의가 위협받는 세계 가운데 평화의 왕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기리며 모든 교회가 한 몸됨을 성찬을 통해 확인하는 주일이다. 1936년 미국장로교(PCUSA)가 이 특별주일을 처음 제정했으며 이후 미NCC의 전신인 Federal Council of Churches가 이에 참여하면서 미국교회 차원으로 확대돼 오늘에 이르렀다.Oct 05, 2009 07:58 AM CST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음악으로 하나됐다. 교단과 교파가 다른 13개 교회들이 찬송가부터 CCM까지, 아프리칸 토속 리듬 음악부터 레퀴엠까지, 뮤지컬 곡부터 부활절 칸타타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데에 목소리를 모았다. Oct 05, 2009 07:57 AM CST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음악으로 하나됐다. 교단과 교파가 다른 13개 교회들이 찬송가부터 CCM까지, 아프리칸 토속 리듬 음악부터 레퀴엠까지, 뮤지컬 곡부터 부활절 칸타타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데에 목소리를 모았다. Oct 05, 2009 06:57 AM PDT
뜨거운 찬양의 장이었다. 지난 10월 3일 오후 7시 시작된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국 예수전도찬양단의 집회는 1시간동안 멈추지 않는 찬양으로...Oct 05, 2009 07:57 A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