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최초의 기독영화제인 환태평양 영화제(PAN PACIFIC FILM FESTIVAL, 이하 PPFF)가 3일 성황리에 마쳤다. Mpark4 극장에서 열린 영화제에서는 오전 9시부터 출품된 20편의 작품 상영됐으며, 오후 6시에는 본선에 오른 작품의 시상과 시사회가 열렸다.Oct 04, 2009 07:37 PM PDT
미동부 국제기아대책 정기 이사 모임이 4일 거북선(구 대동면옥)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 중 황동익 목사(회장)는 "지난 주 인도네시아 지진. 필리핀 태풍. 사모아의 쓰나미로 돕는 손길이 아쉬운 때이다."고 전했고 2부 이사회 모임에서는 한국 국제기아대책과 협력해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자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로 정해졌다. Oct 04, 2009 10:16 PM EDT
미동부 국제기아대책 정기 이사 모임이 4일 거북선(구 대동면옥)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 중 황동익 목사(회장)는 "지난 주 인도네시아 지진. 필리핀 태풍. 사모아의 쓰나미로 돕는 손길이 아쉬운 때이다."고 전했고 2부 이사회 모임에서는 한국 국제기아대책과 협력해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자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로 정해졌다. Oct 04, 2009 07:16 PM PDT
마약 중독에 빠져들지 모르는 자녀들을 위한 ‘마약 복용 및 대책 세미나’가 4일 오후 1시 30분 충현선교교회(담임 민종기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강사로 나선 나눔선교회 한영호 목사는 자신의 경험담과 성경 말씀을 빌어 마약을 한번이라도 접해본 자녀들을 위해 ‘내치라’고 조언했다. 한 목사는 “많은 부모들이 친구를 잘 못 만나서 내 아이가 마약을 하게 됐다고 말한다. 하지만 누굴 탓하기 보다 먼저는 자녀들을 위해 집에서 내쳐야 한다”고 말했다. Oct 04, 2009 06:58 PM PDT
Oct 04, 2009 05:29 PM PDT
지난 2일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권준 목사)가 주최하고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개최된 시애틀지역 연합부흥성회 첫째 날, 김문훈 목사는 창세기에 나오는 아브라함과 그의 조카 롯의 삶의 방식을 비교하며 크리스천의 삶의 방식을 제시했다.Oct 04, 2009 09:33 AM PDT
추석을 맞이하여 풍성한 음식과 흥겨운 행사들을 준비해 전 성도들이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는 10월 2일(금) 오후 7시에 예배를 드린 후에 진행됐다.Oct 04, 2009 07:57 AM EDT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신 후 예수께서 홀로 산에서 기도하셨다. 바다를 건너가던 제자들이 한밤중에 큰 풍랑을 만나게 되어 두려움에 떨고 있는데 어느새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오사Oct 04, 2009 07:49 AM EDT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권준 목사)가 주최한 시애틀지역 연합부흥성회가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열렸다. 본국 각종 기독교 방송에서 가장 선호하는 설교자로 선정되기도 한 김문훈 목사Oct 04, 2009 12:54 AM PDT
지난 시간에 아브라함의 삶과 다윗의 고백을 살펴봄으로써 우리가 믿음으로 의에 이르고 행위에서 말미암지 않음을 말씀을 통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오늘 바울은 유대인들이 주장하는 할례의 문제를 다시 다룹니다. 유대인들이 주장하는 구원의 문제가 바로 할례를 받고 안 받음에 있고 참 이스라엘이 되는데 이 할례가 필수 요건이라면, 그러Oct 04, 2009 12:06 AM PDT
추석을 맞은 뉴욕 한인들이 맨해튼 중심가에서 펼치는 29번째 코리안 퍼레이드가 3일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개최됐다. Oct 03, 2009 09:18 PM EDT
추석을 맞은 뉴욕 한인들이 맨해튼 중심가에서 펼치는 29번째 코리안 퍼레이드가 3일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개최됐다. Oct 03, 2009 06:18 PM PDT
캐나다 노바스코샤의 앤티고니시 교구 레이몬드 라히 주교가 아동포르노 소지 및 수입혐의로 최근 체포됐다. Oct 03, 2009 05:29 PM PDT
세계 경제, 정치 분야에서 급부상한 인도에서 최근 또 다른 신흥경제대국인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사회적 응집력을 높이려는 시도가 일어나고 있다. 특히 12억 인구의 응집력을 높이려면 힌두교를 국교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으면서 상대적으로 기독교에 대한 박해는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작년 인도 오리사주를 비롯해 전역에서 일어난 반기독교 폭력사태 역시 이와 무관하지 않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앞으로 수년이 인도 선교에서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인도 북동부 나갈랜드에서 일어나고 있는 청년학생 선교동원운동이 주목을 받고 있다.Oct 03, 2009 04:55 PM PDT
한가위인 3일 오전 11시 나성영락교회(담임 림형천 목사) 교인들이 로즈힐 하늘장미 채플실에서 합동추모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이백여 명의 교인이 참여했으며, 림형천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Oct 03, 2009 04:5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