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크리스천아카데미(원장 김진옥, 이하 ECA)에서 대학입시를 앞둔 12학년 학생들을 위한 ‘ECA Senior Application Workshop’을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열고 있다. 자신의 성적과 적성에 맞는 대학을 코치해주는 워크샵은 에모리 대학생이자 ECA 출신인 명미아 선생이 지도하고 있다. Oct 23, 2009 10:57 AM EDT
6세 여아 : 작년 가을에 감기로 시작된 문제가 만성화가 되어 비염으로 악화됨. 주로 코 막힘이 심하고 가끔 기침, 재채기를 한다. 장소 이동과 함께 재채기를 한다고 함. 약간의 콧물이 있으며 재채기가 심할 때, 맑은 콧물이 비교적 많이 쏟아짐. 아이스크림이나 찬 음식을 즐긴다고 함.Oct 23, 2009 10:06 AM EDT
세계교회협의회(WCC) 사무엘 코비아 총무가 17~20일 북한을 방문해 비핵화 문제를 논의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사무엘 코비아는 특히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나 깊이있는 대화를 나눴다.Oct 23, 2009 07:39 AM CST
서울기독대학교 총장 이강평 목사는 하나님은 불가능이 없으시다고 간증했다. 윌셔 크리스천교회가 갖는 집회를 위해 미주를 방문한 이 목사는 22일 오후 가진 기자와의 만남에서 이같이 고백했다. Oct 23, 2009 12:51 AM PDT
"교회를 다니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다니며 예수님을 믿는 것이며, 입으로만 믿는 것이 아니라 영혼으로 믿어야 합니다."Oct 22, 2009 11:48 PM PDT
목회상담학의 거장, 제임스 폴링 교수는 한국인 유학생들 앞에서 자신이 한국에 관해 연구한 바를 말하는 것에 상당히 조심스러웠다. 그는 “한국을 수 차례 방문하고 연세대에서 강의하며 느끼고 알게 된 사실, 개인적으로 진행한 연구를 기초로 발제할 것이며 여러분의 의견을 겸허히 듣고자 한다”며 발제를 시작했다.Oct 23, 2009 01:20 AM EDT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총무 김채원)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도와 진료소’가 21일(수) 첫 손님을 맞이했다. 첫 손님은 신장병을 가진 할아버지와 혈압이 높은 할머니 부부로 김선희 닥터가 진료했다.Oct 23, 2009 12:46 AM EDT
Oct 22, 2009 08:23 PM PDT
다음은 한국기독언론협회가 2007년 5월 7일 개최한 ‘한국 기독교 100년사에 나타난 이단 사이비 논쟁’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강춘오 목사(교회연합신문 발행인)가 한국교회의 ‘이단감별사’를 자처하는 이들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한 글이다. 그는 당시 실명을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이 글에는 최삼경 목사와 박형택 목사 등이 자행해온 ‘이단날조 수순’의 전모가 적나라하게 폭로돼 있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주요내용을 발췌해 게재한다. -편집자 주Oct 22, 2009 06:33 PM PDT
얼마 전 본지에 학력 위조 의혹이 보도된 바 있는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가 자신의 학력 문제에 대해 횡설수설하면서 초점을 흐리고 있어 더 큰 논란을 낳고 있다.Oct 22, 2009 06:29 PM PDT
교계의 한 이단감별사는 ‘사이비이단대책비’란 이름으로 교계 인사들로부터 거둬들인 돈이 한때 매달 수천만원에 이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 이단감별사는 예장 통합측이라는 개교단을 등에 업고 자파 교단 밖에 사람들만 이단 시비를 벌여 자신이 30여명의 이단을 만들었다며 이단연구 전문가 행세를 하고 다니다가 자파 교단으로부터 이단이 된 사람이다. 그런데 그가 그처럼 왕성한 이단제조기 노릇을 한 배경에는 교계 인사들의 거액의 활동비 지원이 있었음이 드러났다.Oct 22, 2009 06:25 PM PDT
한마음침례교회(심석보 목사 시무)는 12월 20일 주일예배를 성탄절찬양예배로 드릴 계획이다. 주제는 '사랑'이다. 행사를 주최할 본 교회 찬양팀은 "왕이신 예수께서 낮고 천한 몸으로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셨다. 오로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마음에서 말이다. 그것을 표현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Oct 22, 2009 06:01 PM PDT
세계교회협의회(WCC) 사무엘 코비아 총무가 17~20일 북한을 방문해 비핵화 문제를 논의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사무엘 코비아는 특히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나 깊이있는 대화를 나눴다.Oct 22, 2009 05:49 PM PDT
세계교회협의회(WCC) 사무엘 코비아 총무가 17~20일 북한을 방문해 비핵화 문제를 논의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사무엘 코비아는 특히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나 깊이있는 대화를 나눴다. /사진 출처: WCC 홈페이지 Oct 22, 2009 05:45 PM PDT
제10차 WCC 총회 유치에 대한 기쁨도 잠시, 이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보수 교계에서는 WCC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결집을 촉구하는 반면, 진보 교계에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연합과 일치를 기조로 하는 WCC가 오히려 진보와 보수의 분열을 초래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Oct 22, 2009 05:4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