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본지에 보도된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 주도의 예장 통합측 ‘날치기식 이단규정’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교회연합신문(국장 강춘오 목사)은 최근 예장 통합측이 자신들을 ‘이단옹호언론’으로 분류한 데 대해 “본보에 대한 테러 행위”라는 제하의 사설을 내고 강하게 반발했다.Oct 05, 2009 07:23 AM PDT
오늘 본문 말씀은 마지막 때의 심판의 기준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어떤 것을 기준으로 우리들을 심판하시는 것인가? 사람의 겉모습은 같습니다. 그러나 내면을 들여다보면 우리들의 삶은 현격한 차이가 있습니다. 삶이 다릅니다. 선한 삶을 좇는 사람들과 악한 삶으로 좇아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Oct 05, 2009 07:21 AM PDT
한인 2세를 변화시켜 미국과 전세계의 영적 대각성을 일으키려는 자마(JAMA, 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 운동의 창시자인 김춘근 장로, 전문인 선교 및 선교지 어린이 사역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MOM(Messengers of Mercy) 선교회의 창립자인 최순자 박사가 한인서부교회에서 “비전, 열정, 부흥, 선교”라는 주제로 동시에 강단에 선다. Oct 05, 2009 07:59 AM CST
한인 2세를 변화시켜 미국과 전세계의 영적 대각성을 일으키려는 자마(JAMA, 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 운동의 창시자인 김춘근 장로, 전문인 선교 및 선교지 어린이 사역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MOM(Messengers of Mercy) 선교회의 창립자인 최순자 박사가 한인서부교회에서 “비전, 열정, 부흥, 선교”라는 주제로 동시에 강단에 선다. Oct 05, 2009 06:59 AM PDT
10월 4일은 세계교회가 지키는 성찬주일이었다. 평화와 정의가 위협받는 세계 가운데 평화의 왕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기리며 모든 교회가 한 몸됨을 성찬을 통해 확인하는 주일이다. 1936년 미국장로교(PCUSA)가 이 특별주일을 처음 제정했으며 이후 미NCC의 전신인 Federal Council of Churches가 이에 참여하면서 미국교회 차원으로 확대돼 오늘에 이르렀다.Oct 05, 2009 07:58 AM CST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음악으로 하나됐다. 교단과 교파가 다른 13개 교회들이 찬송가부터 CCM까지, 아프리칸 토속 리듬 음악부터 레퀴엠까지, 뮤지컬 곡부터 부활절 칸타타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데에 목소리를 모았다. Oct 05, 2009 07:57 AM CST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음악으로 하나됐다. 교단과 교파가 다른 13개 교회들이 찬송가부터 CCM까지, 아프리칸 토속 리듬 음악부터 레퀴엠까지, 뮤지컬 곡부터 부활절 칸타타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데에 목소리를 모았다. Oct 05, 2009 06:57 AM PDT
뜨거운 찬양의 장이었다. 지난 10월 3일 오후 7시 시작된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국 예수전도찬양단의 집회는 1시간동안 멈추지 않는 찬양으로...Oct 05, 2009 07:57 AM CST
제 1회 코리안페스티벌이 한인들의 대 성원으로 막을 내렸다. 애틀랜타한인회가 주최하고 라디오코리아-뉴스투데이가 주관한 이번 페스티벌에는 한가위 분위기를 느껴보려는 1만 명 이상의 한인 및 외국인들이 시청 앞을 찾았다.Oct 05, 2009 09:51 AM EDT
제 1회 코리안페스티벌이 한인들의 대 성원으로 막을 내렸다. 애틀랜타한인회가 주최하고 라디오코리아-뉴스투데이가 주관한 이번 페스티벌에는 한가위 분위기를 느껴보려는 1만 명 이상의 한인 및 외국인들이 시청 앞을 찾았다.Oct 05, 2009 06:51 AM PDT
근래 들어 종교 이민 종교 비자 분야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뉴스나 소문을 통해서 정보들을 접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담을 받다보면, 소식을 들어 변화가 있다는 것은 알고 계시지만, 그 내용을 정확하게 모르고 계시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칼럼을 통해서 종교 비자 및 이민 분야의 새로운 변화들에 대해 간략히 정리를 해드리고자 합니다.Oct 05, 2009 06:01 AM PDT
애틀랜타가 일어났다.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마리에타와 귀넷에서 열린 ‘2009 복음화대회’는 연일 영적 목마름을 채우려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이어져 성황을 이루며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이번 집회를 위해 몇 달 전부터 준비기도모임과 후원금 모금 등 분주하게 준비해 온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병호 목사) 임원진들은 경기침체 속에 소망과 은혜를 잃고 Oct 05, 2009 08:29 AM EDT
한국 최초의 사학문명인 배재와 이화 학당 양교의 합창단이 연합으로 오는 18일(주일) 오후 7시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음악회를 개최한다. Oct 05, 2009 05:01 AM PDT
뉴욕소망장로교회(담임 장경혜 목사)는 3일, 4일 김명식 목사(부천 시온성장로교회 담임)를 초청해 부흥회를 진행했다. Oct 05, 2009 02:21 AM EDT
뉴하이드팍한인교회는 고 이승운 목사가 1972년 로렌스한인교회로 개척했다. 2003년에는 성마가감리교회로 이름을 바꿨고, 지난해 외국 교회와 합치며 락빌센트리에서 뉴하이드팍으로 교회를 이사하며 다시 한 번 거듭났다. Oct 05, 2009 01:40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