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을 대표하는 음악 영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국제 청소년 찬양축제 워싱턴 수상자 음악회가 11월 1일(주일) 저녁 6시 맥클린 소재 오크레스크 스쿨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Oct 29, 2009 11:08 AM EDT
28일 열린 한기총 이대위 임원회는 한기총 엄신형 대표회장까지 이례적으로 회의에 참석하는 등 초미의 관심을 끌었다. 그간 이단감별사를 자처하며 타인에 대해 무분별한 이단 정죄를 일삼아왔던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빛과소금교회)가 연구 대상으로 올라 있었기 때문.Oct 29, 2009 08:00 AM PDT
우리 교회에 새로 나온 분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이곳에 새로 이사 와서 누군가에게 와싱톤한인교회에 나가게 되었다고 말했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정색을 하면서 "당신이 무슨 배짱으로 그 교회에Oct 29, 2009 10:43 AM EDT
조기 지원을 하는 학생들이 아니라면 아직 대학 지원 마감일이 두 세달 남아 있기 때문에 지원서에 손을 대지 않고 있는 학생들도 있겠지만 Early Decision, Early Action, Priority Application들의Oct 29, 2009 10:39 AM EDT
조기 지원을 하는 학생들이 아니라면 아직 대학 지원 마감일이 두 세달 남아 있기 때문에 지원서에 손을 대지 않고 있는 학생들도 있겠지만 Early Decision, Early Action, Priority Application들의Oct 29, 2009 07:39 AM PDT
미국 국무부가 북한을 지난 2001년부터 9년 연속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했다.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된 나라는 북한을 포함해 중국과 미얀마, 에리트레아와 이란, 사우디아라비아와 수단, 우즈베키스탄 등 총 8개국이다. Oct 29, 2009 12:02 AM PDT
“선교를 위해 평양으로 간 저희 아버지는 ‘반민족적 사상 기독교를 외국에서 받아 북조선 인민들에게 유포한 민족반역자’로 붙잡혀 사형을 당하셨습니다(손명옥 씨)” Oct 28, 2009 11:58 PM PDT
최근 예장 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이하 전장련)와 한국장로회총연합회(이하 한장총)에서 진보교계의 신학 노선을 지적하는 성명이 잇따랐다. 특히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발표한 ‘생명의 강 살리기 종교여성 공동기도문(이하 공동기도문)’(2008년 5월 20일)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향한 ‘1024명 목회자 시국선언’(2009년 6월 18Oct 28, 2009 11:53 PM PDT
두번째 만남은 벨플라워에 위치한 가나안교회 이철 목사다. 이 목사는 내홍으로 3년간 아픔을 겪은 가나안교회 담임목사로 지난 9월 20일 공식 취임했다. 이 목사는 지난 11년간 베델한인교회 청년부 사역자로 사역했으며 탈봇신학대에서 M.Div와 MAC(크리스천 교육학)을 수료, 바이올라대학에서 Ph.D를 취득했다. Oct 28, 2009 11:26 PM PDT
워싱턴주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화합의 장이 마련된다. 시애틀한인목사회(회장 이승인 목사)가 훼드럴웨이 목사회(회장 손항모 목사), 타코마 목사회(회장 이동기 목사) 목회자들과의 교재를 위해 3개 지역 목사회 친선 족구대회를 개최한 것이다. Oct 28, 2009 10:55 PM PDT
워싱턴주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화합의 장이 마련된다. 시애틀한인목사회(회장 이승인 목사)가 훼드럴웨이 목사회(회장 손항모 목사), 타코마 목사회(회장 이동기 목사) 목회자들과의 교재를 위해 3개 지역 목사회 친선 족구대회를 개최한 것이다. Oct 28, 2009 10:55 PM PDT
지난 24일 베이커 형제교회(담임 현영한 목사)가 창립 3주년을 맞아 미국장로교(PCUSA) 서북부 남선교회(KPC 회장 김무수 집사)와 함께 준비한 의료봉사가 150여 명의 환자들을 무료로 진료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Oct 28, 2009 10:04 PM PDT
K선교사는 2003년 미얀마로 파송 받았다. 불교 나라이자 사회주의 국가인 그 나라는 국민의 대부분이 하루 1불 미만으로 살아가는 가난한 나라이다. 하루에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젖먹이 아이가 2-3명일 정도로 고아도 많은 나라이다. Oct 28, 2009 10:45 PM EDT
10월 24일 북일리노이지역의 연합감리교 여성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40년 역사를 자랑하는 여선교회의 제36차 총회가 “Who’s At Our Table”이란 주제로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으며 175명의 여성들이 교회 여성의 사명과 비전을 재확인했다. Oct 28, 2009 03:45 PM CST
10월 24일 북일리노이지역의 연합감리교 여성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40년 역사를 자랑하는 여선교회의 제36차 총회가 “Who’s At Our Table”이란 주제로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으며 175명의 여성들이 교회 여성의 사명과 비전을 재확인했다. Oct 28, 2009 02:4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