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29, 2009 11:11 PM PDT
그간 본지가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측의 전형적 이단 날조 행태를 고발하는 충격적 제보가 들어왔다. 최삼경 목사를 비롯한 몇몇 이단감별사들의 통화 내역 음성파일이 들어있는 이 익명의 제보에는, 최삼경 목사가 소위 ‘이단 만들기’를 위해 공모와 작당, 자작극을 일삼는 일련의 행태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Oct 29, 2009 11:04 PM PDT
오는 11월 16일 애틀랜타 지역에 두란노·북마트 서점이 오픈한다. Duluth hwy. 120과 Satelite Blvd.가 만나는 선상에 위치한 두란노-북마트 서점은 기독교 서적 및 다양한 베스트셀러가 Oct 29, 2009 10:55 PM EDT
예전에 한 부모님이 자녀의 진학문제로 상담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 아들이 신학교를 가서 목회자가 되겠다고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볼 때 심성도 좋고 열심도 있고 목회를 하면 잘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부모님은 그것을 막아달라는 것이었습니다. Oct 29, 2009 04:19 PM PDT
타코마 목사회(회장 이동기 목사)는 오는 16일 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수양회를 갖는다. 장소는 말씀 수양관이며 타코마새생명교회(담임 임규영 목사)에서 3에 출발할 예정이다. 문의 253-230-8887Oct 29, 2009 02:42 PM PDT
뉴욕전도협의회(회장 김영환 목사, 이사장 허윤준 목사) 주최 2009 뉴욕전도부흥대성회가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이상문 목사(두란노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한 영혼을 주님께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9일(월)에는 목회자 및 평신도 대상 전도 세미나가 진행된다. Oct 29, 2009 03:41 PM EDT
사랑이 저만치 가네’,‘토요일은 밤이 좋아’,‘당신도 울고 있네요’ 등의 히트곡으로 8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가수 김종찬이 목사 안수를 받고 시애틀을 찾는다.Oct 29, 2009 11:33 AM PDT
사랑이 저만치 가네’,‘토요일은 밤이 좋아’,‘당신도 울고 있네요’ 등의 히트곡으로 8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가수 김종찬이 목사 안수를 받고 시애틀을 찾는다.Oct 29, 2009 11:33 AM PDT
'그런데 우리가 살다보면 이와같은 척박한 땅에 설때가 있습니다. 마치 아무도 없는 광야에 홀로서서 세차게 불어대는 바람을 맞고 세상에 홀로선 기분입니다. 그 누구도 도울 수 없는 척박한 땅, Oct 29, 2009 09:51 AM PDT
'그런데 우리가 살다보면 이와같은 척박한 땅에 설때가 있습니다. 마치 아무도 없는 광야에 홀로서서 세차게 불어대는 바람을 맞고 세상에 홀로선 기분입니다. 그 누구도 도울 수 없는 척박한 땅, Oct 29, 2009 09:51 AM PDT
미주한인재단(총회장 이정수)이 전국의 한인 지도자들과 차세대들이 모여 한인사회의 미래를 조명하고 상호 이해와 상생의 길을 열기 위해 오는 11월 6-7일 ‘제 4회 미주한인재단 전국대회 Oct 29, 2009 12:39 PM EDT
버지니아 및 MD지역은 11월 5일(목)부터 12월 17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크리스찬 파워 신문사(85 South Bragg St. #1 Alexandira VA 22312)에서 열리며,Oct 29, 2009 12:28 PM EDT
동물의 세계를 보면 강한 동물일수록 독이 없습니다. 호랑이와 사자, 그리고 곰은 독이 없습니다. 그러나 전갈과 뱀, 스컹크는 독을 내뿜습니다. 독을 품어서는 동물의 왕이 될 수 없습니다. 독기 품은 사람이 지도자가 되면 그것은 재앙입니다. 독기를 버려야 큰 지도자 될 수 있고, 인물이 될 수 있습니다. Oct 29, 2009 09:13 AM PDT
굿스푼선교회가 제5회 굿스푼어워드 수상 후보 추천을 접수한다. 워싱턴 지역의 다양한 인종과 다민족 구성원을 포용하여, 서로 돕고 존중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경영의 모범을 보이는Oct 29, 2009 12:08 PM EDT
백투워십은 지난 2년간 중소형 교회 컨퍼런스, 수련회, 찬양 집회 및 자체 수련회 등을 이끌어왔다. 예배를 통해 청년들을, 사역자들을 살리고 일으키는데 소망을 둔 백투워십은 화요모임을 통해 교회가 든든히 세워지길 기대하고 있다. Oct 29, 2009 11:35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