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플러싱에 있는 JHS 189학교(교장 신디 디아즈 보고스)는 9일 오전 10시 '한글의 날'을 선포하고 기념행사를 가졌다. Oct 09, 2009 04:51 PM EDT
그녀를 본 사람들은 그녀가 아무리 아름답게 꾸며도 탄식을 짓지 않을 수 없다고 한다. 태어날 때부터 양쪽 팔이 없고 한쪽 다리는 짧아서 제대로 걷지도 못한다. 그러나 그녀의 찬양을 들은 사람들은 그녀가 아무리 남루한 옷을 입어도 탄성을 짓지 않을 수...Oct 09, 2009 12:56 PM CST
시카고 한인교계, 한인사회가 하나되어 백혈병으로 투병하는 형제를 돕기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사랑 나누기 골수 등록 캠페인-당신이 희망의 씨앗입니다” 캠페인의 첫번째 희망은 글렌브룩교회 백영민 담임목사와 성도 63명이 끊었다. 글렌브룩교회는 지난 4일...Oct 09, 2009 12:41 PM CST
사회와 과학이 발전하면서 ‘자유주의적 해석’을 적용해 성경을 단지 하나의 ‘신앙적 메시지’로만 받아들이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에게 성경을 ‘역사적 사실’이면서 ‘신앙적 메시지’로 다가오게 하는 학문이 바로 ‘성서고고학’이다.Oct 09, 2009 11:59 AM CST
한인연합감리교회(KUMC) 산하 이중문화가정교회 전국협의회(회장 송종남 목사, 이교전)의 “제5회 평신도 영성훈련”이 지난 9월 28일부터 4일간 타코마제일연합감리교회(박용규 목사)에서 열렸다. 이교전은 타인종과 결혼해 가정을 꾸린 이중문화 가정을 위한 선교회로 이중문화 가정을 위한 목회 프로그램과 영성 개발을 목표로 1987년 5월 시작됐다. Oct 09, 2009 11:58 AM CST
한인교회가 미주의 다민족 선교에 눈을 뜬지도 오래됐다. 많은 2세 교회들이 다민족 선교를 목표로 삼으며 1세 교회로부터 분립됐고 1세 교회들도 타민족 교회에 재정 후원을 한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다민족 선교에 나서고 있다. 공산권, 이슬람권 등 복음이 닿지 않는 국가로부터 미국으로 모여든 이민자들을 전도하고 그 가운데 지도자들을 본국으로 재파송하는 것이 세계선교의 새로운 전략으로 자리 잡으면서 한인들의 다민족 선교 노력도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Oct 09, 2009 11:57 AM CST
서북미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황인출 목사) 총회가 오는 19일(월) 오후 5시, 올림피아에 위치한 새시온침례교회에서 개최된다.Oct 09, 2009 09:52 AM PDT
책은 영혼의 양식입니다. 살면서 밥을 안 먹고 살 수 있나요. 밥을 먹어야 하듯 책도 읽지 않고는 살 수 없습니다. 성경에도 “책을 갖다 먹어버리라”라고 기록되어 있듯이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삶을 알차게 만드는 길입니다. Oct 09, 2009 12:30 PM EDT
뉴욕새생명장로교회(담임 허윤준 목사)는 8일부터 11일까지 ‘축복의 동풍이 불리라!’는 주제로 가을축복부흥성회를 조원만 목사(발산성석교회 담임)를 초청해 진행한다. Oct 09, 2009 12:22 PM EDT
제 94차 통합총회와 합신총회가 본지 설립자인 장재형 목사에 대해 아무런 근거도 없이 이단성 의혹을 제기하고 교류 금지를 결의한 것과 관련, 장 목사의 소속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복음총회(총회장 김상영 목사)가 8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입장을 표명했다.Oct 09, 2009 08:28 AM PDT
주안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제94회기 총회장과 임원 여러분에게 우리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Oct 09, 2009 08:21 AM PDT
Oct 09, 2009 08:15 AM PDT
제가 전도사 시절에 존경하던 안수집사님이 계셨습니다. 제가 이 분을 존경하고 아직까지 생각나는 이유는 물론 그 분이 저를 좋아하고 아껴 주셨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이 분이 저보다 더 겸손하고 온유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Oct 09, 2009 11:01 AM EDT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초대이사장을 역임했던 한국CCC 창립자 故 김준곤 목사가 사후 각막기증으로 2명의 시각장애인들에게 생명의 빛을 전한 사실이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Oct 09, 2009 07:25 AM PDT
감신대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소장 이정배 교수)가 6일 오후 웨슬리채플에서 다윈 탄생 2백주년을 맞아 진화론자와 지적설계론자, 신학자를 함께 초청해 토론회를 가졌다. 주제는 ‘우주와 자연은 목적이 있는가’, ‘생명 현상은 스스로 발생하는가’, ‘종교는 자연의 부산물인가’ 등이다.Oct 09, 2009 07:2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