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크리스찬대학(총장 김창환, 이하 GCU)이 신앙도서 독후감을 공모한다. 올해 세번째 열리는 신앙도서 독후감 공모전은 GCU도서관(관장 김묘령)이 주관하는 것으로 이달 말까지 신앙도서 독후감 1편을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Oct 08, 2009 10:50 AM EDT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 제 3여선교회 주최 바자회가 지난 3일(토) 동교회 주차장에서 열렸다. 만두와 함께 옷가지를 판매한 이날 바자회 수익금은 건축헌금과 선교헌금으로 기부했다.Oct 08, 2009 10:48 AM EDT
해마다 10월이면 할로윈데이 덕분에 어린 아이들을 가진 부모님들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엄마, 내 할로윈 카스튬 어디 있어?”, “나 새 할로윈 카스튬 필요해요.”우리 어린 아이들은 학교에서 할로윈데이를 미국 문화중 하나로 배우기 때문에 Oct 08, 2009 10:02 AM EDT
해마다 10월이면 할로윈데이 덕분에 어린 아이들을 가진 부모님들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엄마, 내 할로윈 카스튬 어디 있어?”, “나 새 할로윈 카스튬 필요해요.”우리 어린 아이들은 학교에서 할로윈데이를 미국 문화중 하나로 배우기 때문에 Oct 08, 2009 07:02 AM PDT
조지아크리스찬대학(GCU) 김창환 총장과 김 총장의 선거대책 본부장을 맡았던 정민우 씨가 지난 7일(수) 오전 11시 한인회관을 방문해 회원 32명 분의 한인회비($960)와 패밀리센터 성금($1,040) 등Oct 08, 2009 09:53 AM EDT
하늘을 나는 새도 하나님이 먹이시고, 들판의 풀들도 푸르르게 옷을 입히십니다. 오직 우리만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입을지 수많은 인생의 고민을 안고 살아갑니다.Oct 08, 2009 09:11 AM EDT
"남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많은 사랑이 있지만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 Oct 08, 2009 03:43 AM EDT
입양 홍보를 위한 사랑의 콘서트가 11일 오후 6시 세리토스장로교회에서 열린다. ‘꿈이 있는 자유’, ‘God's Image’가 함께 출연하는 이번 콘서트는 한국입양홍보회와 CMF 선교원이 주최한다.Oct 07, 2009 10:01 PM PDT
Oct 07, 2009 09:48 PM PDT
베델한인교회(손인식 목사)가 오는 24일과 31일 양일간 학부모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부모와 자녀간의 대화에서 나올 수 있는 화와 억눌림, 그리고 분노에 관해 다루게 되며, 강사로는 신태영 목삿가 나선다. Oct 07, 2009 09:41 PM PDT
하나님이 주신 물질의 축복을 누리는 것은 복이지만 주신 복을 누리기 위한 지혜 또한 필요하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하는 물질 관리란 어떤 것일까. 크리스천들의 올바른 재정관리법을 제시해 왔던 크라운재정교실이 8일부터 10일까지 베델한인교회에서 열린다. Oct 07, 2009 09:34 PM PDT
미동부국제기아대책 기구(회장 황동익 목사, Eastern American Food for the Hungry,Inc.))는 지난달 30일 규모 7.6의 지진으로 수천 명이 사망하고 18만 명의 이재민이 발행한 것으로 집계되는 인도네시아 서수마트라 파당시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한 후원금을 모금한다. Oct 07, 2009 10:11 PM EDT
미동부국제기아대책 기구(회장 황동익 목사, Eastern American Food for the Hungry,Inc.))는 지난달 30일 규모 7.6의 지진으로 수천 명이 사망하고 18만 명의 이재민이 발행한 것으로 집계되는 인도네시아 서수마트라 파당시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한 후원금을 모금한다. Oct 07, 2009 07:11 PM PDT
가을을 맞아 각종 행사가 교회와 교단별로 열린다. 하나로커뮤니티교회(강일용 목사)는 오는 11일 오후 1시 30분 교회 주차장에서 전 교인을 대상으로 한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체육대회 종목은 배구와 족구다. 교인들은 이날 행사를 위해 매주 토요일 오후 모여 연습을 한다. Oct 07, 2009 05:27 PM PDT
저는 이민의 삶, 이민 목회를 통해서 여러 가지를 경험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이민자들의 가슴에는 많은 상처들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민 생활에서 받은 상처와 인간관계 속에서 받은 상처들로 얼룩져 있는 사람들을 보게 되면 마음 한 구석이 아린 감자를 먹었을 때처럼 아려오는 것을 느끼기 됩니다. 주일날 교회에 나오는 성도님들을 바라보면 아름답게 화장하고 단정하게 옷을 입었지만 Oct 07, 2009 03:5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