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차 PCA-CKC 총회 및 수련회가 미 전역에 흩어져 있는 PCA(미국장로회) 소속 한인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월 22일부터 25일까지 달라스 주의교회(담임 서정수 목사)에서 열렸다. 총회에 참석한 차용호 목사(PCA 수도노회 노회장)는 “‘변화와 도전’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총회 및 수련회는 특별히 1세대 목회자들과 2세대 목회자들이 자리를 함께 해 강의 및 토론을 벌여 향후 한인교회가 추구해야 할 방향에 관한 좋은 모델이 됐다”며 “목회에 새로운 비전과 희망을 제시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변화와 도전을 전해 준 귀한 집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Mar 08, 2010 01:44 PM CST
한비전아틀란타교회(담임 이태호 목사) 한동윤 전도사가 7일 목사안수예배를 드리고 목사의 길을 서약했다. 이날 교회의 든든한 일군이 소명을 받아 목사의 길에 들어서는 거룩한 자리에 모인 교단 관Mar 08, 2010 02:39 PM EST
한비전아틀란타교회(담임 이태호 목사) 한동윤 전도사가 7일 목사안수예배를 드리고 목사의 길을 서약했다. 이날 교회의 든든한 일군이 소명을 받아 목사의 길에 들어서는 거룩한 자리에 모인 교단 관계자들과 축하객들은 아낌없는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Mar 08, 2010 11:39 AM PST
전세계 교회 여성들이 카메룬을 위해 기도하는 2010 세계기도일. 123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 예배에 1984년부터 참여해 온 시카고 여성들도 베다니장로교회, 미드웨스트교회,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 복음장로교회, 남부시카고한인연합감리교회 등 시카고 5개 지역에서 기도에 함께 했다. Mar 08, 2010 01:38 PM CST
70년대 서울의 한 판자촌에서 사과 상자 3개를 올려 임시 강대상을 만들어 설교했던 김명남 목사가 시카고에서 성역 40주년을 맞이했다. 김 목사가 31년간 목회한 하나님의성회 시카고교회는 김 목사의 성역 40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지난 7일 주일 오후 4시 30분에 드렸다.Mar 08, 2010 01:05 PM CST
70년대 서울의 한 판자촌에서 사과 상자 3개를 올려 임시 강대상을 만들어 설교했던 김명남 목사가 시카고에서 성역 40주년을 맞이했다. 김 목사가 31년간 목회한 하나님의성회 시카고교회는 김 목사의 성역 40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지난 7일 주일 오후 4시 30분에 드렸다.Mar 08, 2010 11:05 AM PST
터키는 세계에서 큰 미전도 국가로 남아있는 국가 중 하나다. 한 때 기독교 요새였던 터키는 지금 강력한 회교 전파국이 됐고, 복음의 비율은 정치적 압박과 기독교인들에 대한 반감으로 점차 감소하고 있다. Mar 08, 2010 10:48 AM PST
국제기아대책기구 미주한인본부(KAFHI, 회장 김형균 목사)가 아이티로 긴급의료구호팀을 파견했다. 지난 3월 5일 아이티로 출국한 의료팀은 국제기아대책기구 아이티 본부와 합류해 현지에서 의료 사역을 한다.Mar 08, 2010 12:40 PM CST
한동안 잠잠한 듯했던 ‘양화진 사유화’ 논란이 다시금 일고 있다. 그간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사업협의회(이사장 강병훈 목사, 이하 협의회)와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담임 이재철 목사, 이하 100주년기념교회)가 양화진을 사유화하고 있다고 비판해온 예장 통합의 서울 강북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이건호)와 서울서노회(노회장 이건호), 마포교구협의회(회장 김석순) 등이 최근 개최한 한 세미나에서 다시금 이Mar 08, 2010 01:19 PM EST
서 양은 원추각막질환으로 늘 왼쪽 눈으로만 생활하고 공부해야 했다. 원근감이 떨어져 사람들과 부딪치거나 헛손질을 하면서도 육남매의 맏딸로 늘 씩씩하고 밝은 웃음을 잃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왼쪽 눈마저 질환이 시작돼 실명할 처지에 놓여 있었Mar 08, 2010 01:14 PM EST
북한의 국경경계 강화와 처벌 심화로 탈북자 수가 급감했다고 비틴 문타폰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밝혔다.Mar 08, 2010 01:11 PM EST
무심코 흘려 보낸 오늘, 그 옛날 누군가는 예수를 전하기 위해 목숨을 버리기도 했을텐데요. 1천년 전 오늘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Mar 08, 2010 01:09 PM EST
남가주사랑의교회 국제제자훈련원이 주최하는 국제 17기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가 4월 19일부터 24일까지 남가주사랑의교회(김승욱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현 이민교회 담임목사를 대상으로 하며, 주강사로는 국제제자훈련원 원장 옥한흠 목사, 서울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 담임 김승욱 목사가 나선다. 옥 목사의 강의는 영상으로 진행된다.Mar 08, 2010 10:08 AM PST
중국 선교 역사상 최악의 재난 중 하나였던 의화단(義和團) 운동이 한국 개신교 선교 현장에 미친 영향이 최초로 연구 발표됐다.Mar 08, 2010 01:06 PM EST
한국 기독교인 수가 144,000명 줄어들었다는 인구 통계는 이 땅의 기독교인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이러한 ‘기독교의 후퇴’는 120여년만에 기독교 인구가 1천만을 돌파한 대한민국 뿐 아니라 ‘무슬림화’를 우려하는 영국 등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도 공통적인 현상이었다.Mar 08, 2010 09:2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