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드럴웨이 마당교회(담임 김한배 목사)는 지난 2일, 그동안 교인들이 모아왔던 '사랑의 동전'을 샘 의료 복지재단에 전달했다. Mar 06, 2010 08:24 AM PST
Mar 06, 2010 11:22 AM EST
Mar 06, 2010 11:21 AM EST
디씨톡(DC Talk) 시절부터 지금까지 10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했고, 2007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인기 아티스트’, CHR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 2008년 도브 ‘올해의 아티스트 상’ 수상, 3장의 솔로 앨범 모두 그래미 노미네이트 등 화려한 이력을 가진 힙합아티스트 토비맥이 3년 만에 신작 ‘Tonight’을 발표했다Mar 06, 2010 11:21 AM EST
워싱턴지역여선교회연합회(회장 김정숙)가 주최한 2010년 세계기도일 예배가 3월 5일(금) 저녁 8시 페어팩스한인교회(담임 양광호 목사)에서 열렸다.Mar 06, 2010 10:49 AM EST
Grocery Market을 경영하는 부부 중 부인이 늘 소화가 안 되고 속도 더부룩하고 쓰리기도 해서 병원을 찾았고, 그 후 각종 검사를 통해서 나온 병명은 ‘신경성 위장병’이었습니다. 소위 신체적 위장 기능에는 이상이 없지만 정신적 문제로 인한 병이라는 것 입니다. 상담을 통해 가족이야기를 듣다 보니 정작 상담이 필요한 사람은 그 부인보다 남편 이었습니다.Mar 06, 2010 07:40 AM PST
창세기 1장 3절에는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라고 기록하고 있다. 온 세상을 창조(創造)하신 하나님은 가라사대(God said)라는 말씀(Words)으로 모든 것을 지으셨다.Mar 06, 2010 10:33 AM EST
지난주 까지 우리는 두 가지 속성 사이에 끼어서 방황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옛 속성은 우리를 죄악 된 삶으로 이끌려고 하는 것이고 새로운 속성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는 소욕을 일으키고 그래서 끊임없이 우리의 속사람은 전쟁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마치 우리의 Mar 06, 2010 07:26 AM PST
사우스 아메리카 최고의 관광지로 손꼽히는 싼 까를로스 데 바릴로체(San Carlos de Bariloche)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남서쪽 1,700Km 아래에 위치한 남미의 알프스로 불려진다Mar 06, 2010 10:25 AM EST
2월 17일 재의 수요일을 시작으로 사순절 기간을 가는 뉴욕. 뉴저지 일원의 한인교회는 특별새벽기도회 및 릴레이 금식 기도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구제 행사를 펼치는 교회들도 있다. Mar 06, 2010 09:54 AM EST
시애틀의 관광명소로 손꼽힐 정도로 화려한 장관을 연출하는 워싱턴 대학 벚꽃이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평년 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계속 돼 예년 보다 일찍 꽃망울을 터뜨린 벚꽃을 구경하기 위해 학생들은 물론 주위 한인들까지 찾아오고 있다. 벚꽃은 오는 9일과 10일 만개해 그 화려함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Mar 05, 2010 09:55 PM PST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이정현 목사)주최 ILP(I Love Pastor)세미나가 최근 나성서부교회(담임 김승곤 목사)에서 개최됐다. 주강사로 초청된 장영춘 목사(뉴욕 퀸즈장로교회)는 성역 50주년을 맞아 성공적인 이민 목회자로서의 경험담과 목회의 노하우를 참석자들에게 전달했다. 장 목사는 “목회자는 성도들로부터 성경과 사랑의 목회자라고 증거 받아야 한다”며 “목사가 항상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하Mar 05, 2010 03:04 PM PST
지난 월요일, UN 및 오스트리아, 프랑스, 세네갈 등에서 대사로 봉직하셨고, 외무부 차관, 전주대 총장 등 정치, 교육계를 두루 섬기다, 은퇴하신 후, 이제는 전적인 하나님의 대사로 귀하게 쓰임 받고 Mar 05, 2010 05:55 PM EST
사순절 두 번째 주일이 돌아왔습니다. 지난 목요일 TV 앞에서 저희 가족은 박수를 치고 그리고 가슴 벅찬 눈물을 흘렸습니다. “얘들아, 저 아이가 Korean이다”하며 피겨스케이팅에서 Mar 05, 2010 05:52 PM EST
매년 이슬람의 명예살인으로 목숨을 잃는 여성의 수가 5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AFP통신은 4일 발표된 나바네템 필레이 유엔 인권최고대표(UNHCHR)의 성명을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명예살인(honor killing)’은 집안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가족 구성원을 살해하는 행위로,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인도Mar 05, 2010 02:4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