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미 지역의 3만4,000여 간병인을 포용하고 있는 간병인 노조가 워싱턴주 대한부인회(회장 박보경, 이사장 이설자 이하 KWA)와의 교육비 협상 문제로 KWA에 대한 비난광고를 미디어를 통해 연일 게재하는 가운데 이설자 이사장에게 KWA의 입장을 들어봤다.Mar 04, 2010 09:14 AM PST
“왜 하나님께서는 한국인을 170개국에 흩으셨나? 선교를 위한 목적이라면, 전세계에 퍼져있는 한국인들은 무엇을 해야 하나”라고 자문하는 김 목사는 “단순히 선교헌금을 보내는 소극적인 선교활동을 넘어 자신의 일터에서 선교사로서의 삶을 살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Mar 04, 2010 11:58 AM EST
영화 소명의 주인공인 강명관 선교사가 오는 5일 오후 8시 나성한미교회에서 선교 보고 시간을 갖는다. 강 선교사는 현재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동물들이 서식하는 브라질 아마존의 바나와 부족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다. Mar 04, 2010 08:35 AM PST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텃밭삼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씨앗으로 씨를 뿌리고, 눈물의 기도로 물을 주고, 태양 빛같이 뜨거운 하나님의 사랑, 바람처럼Mar 04, 2010 10:47 AM EST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일 UCLA 메달을 수여받았다. UCLA메달은 1979년부터 매년 사회 각 분야에서 지대한 공헌을 한 인물에게 수여됐다.Mar 04, 2010 10:18 AM ES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로스앤젤레스노회 제 14회 정기회의가 2일 빅토빌예수마음교회에서 성료된 가운데 새 노회장에 김성일 목사(빅토빌예수마음교회)가 선출됐다Mar 04, 2010 10:15 AM EST
유럽이 심각한 선교지로 변하고 있다. 유럽이 선교지가 된 첫번째 이유는 세계 여러 나라로부터 이주자가 급증하여 유럽이 다인종, 다언어, 다문화, 다종교화 된 대륙이 되었기 때문이다. 20세기의 식민지 지배 종식과 함께 식민지로부터 이주자들이 유럽의 여러 나라로 몰려들었고, 이들의 가족들이 계속 이주해 오고 있다. 또Mar 04, 2010 10:13 AM EST
유럽이 심각한 선교지로 변하고 있다. 유럽이 선교지가 된 첫번째 이유는 세계 여러 나라로부터 이주자가 급증하여 유럽이 다인종, 다언어, 다문화, 다종교화 된 대륙이 되었기 때문이다. 20세기의 식민지 지배 종식과 함께 식민지로부터 이주자들이 유럽의 여러 나라로 몰려들었고, 이들의 가족들이 계속 이주해 오고 있다. 또Mar 04, 2010 07:13 AM PST
얼마 전 법원으로부터 총회장 직무정지 가처분을 받았던 예장 대신 김명규 목사(안양 은평교회)가 최근 총회장직을 사임했다.Mar 04, 2010 10:07 AM EST
10년에 한번씩 미국 내 거주하는 모든 사람들의 수를 조사하는 센서스(Census)의 달 3월을 맞아 아시안계 리더들을 초청해 센서스 양식 작성에 대한 설명회가 팬아시안센터에서 3일 오후 7시 열렸다.Mar 04, 2010 09:30 AM EST
10년에 한번씩 미국 내 거주하는 모든 사람들의 수를 조사하는 센서스(Census)의 달 3월을 맞아 아시안계 리더들을 초청해 센서스 양식 작성에 대한 설명회가 팬아시안센터에서 3일 오후 7시 열렸다.Mar 04, 2010 06:30 AM PST
성경 전체를 요약해서 하나의 숫자로 표시하면 '1767'이다. '1'은 '하나님'을 의미하며, '7'은 '온전/거룩'을, '6'은 '인간/너'를 의미한다. 따라서 '1767'은 '하나님이 온전/거룩하심같이 너희도 온전/거Mar 04, 2010 07:26 AM EST
FMnC (Frontier Mission and Computer) 시애틀 지부는 오는 13일(토) 오후 3시 부터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FMnC Cyber Mission School 졸업생들을 위한 비젼나이트를 개최한다.Mar 03, 2010 09:19 PM PST
예수님은 씨뿌리러 나간 농부의 비유에서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이 신앙생활을 방해한다고 하셨다(마13:22). 제임스 모팻(James Moffatt)은 ‘재리의 유혹’을 ‘부자로 사는 재미’로 번역했다. ‘일용할 양식'의 염려에서 벗어난 사람은 ‘부자로 사는 재미’의 유혹을 받기 쉽다. Mar 03, 2010 08:47 PM PST
지난 샘_시애틀지부 2주년 찬양선교대회 때, 필자는 박세록 선교사와 김종찬 목사를 통해서 적지 않은 감동을 받았다. 최선의 찬양을 들려주기 위해 두 세시간 이상 음향셋팅을 준비하는 김목사의 자세와 함께 듣게 된 그의 간증(감옥에서 예수를 믿게 된 사연)과 앞으로 꿈꾸는 교회의 비전이 “버려진 사람, 감옥에 갇힌 이들에게 결코 소홀함이 없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다부진 각오와 “만Mar 03, 2010 08:2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