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오는 14일(주일) 오후 3시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33명의 일군을 세운다. Mar 03, 2010 11:11 AM EST
Mar 03, 2010 10:25 AM EST
시카고에서 시작된 사랑나누기골수등록캠페인이 텍사스까지 번졌다. 지난 28일 주일 텍사스 어스틴에 소재한 어스틴한인장로교회가 이 캠페인에 동참해 47명의 청년들이 골수를 등록했다. 어스틴장로교회는 1973년 어스틴 지역 최초로 설립된 한인교회로 현재 성도는 800명 규모이며 어스틴 지역 최대교회다. Mar 03, 2010 09:02 AM CST
시카고에서 시작된 사랑나누기골수등록캠페인이 텍사스에까지 번졌다. 지난 28일 주일 텍사스 어스틴에 소재한 어스틴한인장로교회가 이 캠페인에 동참해 47명의 청년들이 골수를 등록했다. 어스틴장로교회는 1973년 어스틴 지역 최초로 설립된 한인교회로 현재 성도는 800명 규모이며 어스틴 지역 최대교회다. 현 담임은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시무한 바 있는 김종대 목사다. Mar 03, 2010 07:02 AM PST
이번 주는 대입 원서를 접수하고 결과를 기다리며 12학년 2학기를 보내고 있는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에게 당부해야할 말이 있어 주제를 바꿉니다. Mar 03, 2010 09:47 AM EST
4월 1일 인구 통계조사(센서스)의 날을 앞두고 센서스국은 최근 철저한 신분이 보장된다는 광고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하며 홍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3월 8일부터는 미국 내 거주하는 모든 이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언어로 설문지를 받을 수 있는 안내 엽서가 먼저 발송된다. Mar 03, 2010 06:47 AM PS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회장 장석민 목사)가 교회와 성도, 목회자들의 바른 의식과 정체성 확립을 위해 ‘2010 생활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의 내용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품위 △가정생활 △교회생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회생활 △이단이나 사이비 종파에 대한 경계 등으로 이에 대한 지속적인 광고와 세미나가 연중 계속된다.<생활캠페인 전문 보기>Mar 03, 2010 09:44 AM ES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회장 장석민 목사)가 교회와 성도, 목회자들의 바른 의식과 정체성 확립을 위해 ‘2010 생활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의 내용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품위 △가정생활 △교회생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회생활 △이단이나 사이비 종파에 대한 경계 등으로 이에 대한 지속적인 광고와 세미나가 연중 계속된다.<생활캠페인 전문 보기>Mar 03, 2010 06:44 AM PST
메리 튜더가 왕위를 계승하여 자신과 어머니 캐더린이 카톨릭이고, 어머니가 폐위당한 원한때문에 다시 영국을 다시 카톨릭국가로 회기시키기 위해 재위 5년동안 내내 수많은 사람들을 피로 물들게 하였습니다.Mar 03, 2010 09:33 AM EST
이번 주는 대입 원서를 접수하고 결과를 기다리며 12학년 2학기를 보내고 있는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에게 당부해야할 말이 있어 주제를 바꿉니다. Mar 03, 2010 06:27 AM PST
이민교회는 세대교체, 교회연합, 2세 사역, 부흥 등 다소 무거운 주제의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재해 있다. 이에 본지는 목회자의 여론을 수렴해 한인교회의 미래와 나아갈 바를 조명하고자 한다.Mar 03, 2010 06:12 AM PST
급작스런 병마로 고통받으며 싸워야 하는 목회자 사모를 위해 한신대 동문들이 성금을 모았다. 한신대를 졸업하고 7년간 시카고에서 공부하며 현재 시카고신학교(CTS)의 박사 과정에 있던 동문의 아내의 몸에서 종양이 발견된 것이 시작이었다. 암이라고 확정되진...Mar 03, 2010 08:03 AM CST
28살인 아내가 계속해서 아파 병원을 방문하니 위암 4기라고 판명이 났다. 이 병원, 저 병원 다 가봤지만 가는 곳마다 ‘너무 늦었다, 미안하다’라는 말 밖에 들을 수 없던 절망적인 때. 버스를 타던 양 선교사는 “산에 오르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됐다. 양 선교사는 이것이 마지막이구나 Mar 03, 2010 08:19 AM EST
28살인 아내가 계속해서 아파 병원을 방문하니 위암 4기라고 판명이 났다. 이 병원, 저 병원 다 가봤지만 가는 곳마다 ‘너무 늦었다, 미안하다’라는 말 밖에 들을 수 없던 절망적인 때. 버스를 타던 양 선교사는 “산에 오르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됐다. 양 선교사는 이것이 마지막이구나 Mar 03, 2010 05:19 AM PST
Mar 03, 2010 02:07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