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25일(현지 시각) 민주, 공화 양당 지도부와 함께 의료개혁(Health Care Reform) 토론회가 개최된 가운데, 종교 지도자들의 입장도 양립했다. 미국의 기독교인, 무슬림, 유대인, 불교도들의 종교연합체는 더 힐스(The Hills) 지면과 온라인을 빌려 의료개혁을 지지하는 광고를 게재했다. 지난 수요일 백악관과 의회 지도자들에게 보낸 편지 내용을 광고로 게재한 이들은 “이번 의료개혁안의 임무를 완수할 것”을 강력히 요청하고 있다. 이번 광고를 게재한 이들은 지난 수년간 의료개혁을 지지하며 상하원 의원들과 함께 기도촛불시위를 벌여왔던 이들이다.Mar 01, 2010 11:11 AM PST
PCA 한인동남부 제 49차(봄) 노회(노회장 조영팔 목사)가 4월 5-6일(월-화) 양일간 애틀랜타 소재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에서 소집된다. Mar 01, 2010 02:09 PM EST
마침내, 봄소식이 들려옵니다. 햇살이 조금씩 포근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겨우내 흘렸던 눈물도 점점 말라갑니다. 겨울을 등지고 떠나는 사람들의 뒷모습도 더 이상 슬퍼 보이지 않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나뭇잎 사이로 내리는 햇살을 맞으며 봄을 기다려봅니다.Mar 01, 2010 10:55 AM PST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 (관장 이현아)는 2월 27일(토)에 본관 강당에서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했다. 한해의 풍요로움을 기원하는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에서 시니어까지 300여명이 참여했다.Mar 01, 2010 10:52 AM PST
2010년 벤쿠버 동계 올림픽을 보면서 격세지감을 느낀다. 나는 고등학교 학창 시절 경상북도 안동에서 잠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생활을 한 적이 있다. 거의 38년전이니 그 당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생활이라는 것은 지금에 비해보면 선수라 말 할 수도 없을 것 같다. 연습장은 주로 깊은 계곡 사이에 겨울에 찬바람이 많이 몰아 치고 그늘이 많이 지는 강변이 얼어 붙으면 그 곳에서 했고, 시합도 주로 그곳에서 했던 기억이 난다Mar 01, 2010 01:45 PM EST
2010년 벤쿠버 동계 올림픽을 보면서 격세지감을 느낀다. 나는 고등학교 학창 시절 경상북도 안동에서 잠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생활을 한 적이 있다. 거의 38년전이니 그 당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생활이라는 것은 지금에 비해보면 선수라 말 할 수도 없을 것 같다. 연습장은 주로 깊은 계곡 사이에 겨울에 찬바람이 많이 몰아 치고 그늘이 많이 지는 강변이 얼어 붙으면 그 곳에서 했고, 시합도 주로 그곳에서 했던 기억이 난다Mar 01, 2010 10:45 AM PST
지난 27일 칠레 중부에서 발생한 8.8 규모의 지진으로 700명 이상이 사망한 가운데,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은 국제 사회에 긴급한 지원을 호소했다. 바첼레트 대통령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다. Mar 01, 2010 10:33 AM PST
‘무신론자들의 우상’으로 추앙받는 다윈은 과연 무신론자였는가? 그의 진화론은 무신론적인가?Mar 01, 2010 01:11 PM EST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회장 이광술)가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효도관광이 올해는 4월 21일(수)부터 28일까지 6박7일 일정으로 실시한다. Mar 01, 2010 08:58 AM PST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회장 이광술)가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효도관광이 올해는 4월 21일(수)부터 28일까지 6박7일 일정으로 실시한다. Mar 01, 2010 08:58 AM PST
조지아 민주당이 포괄 이민개혁법안 지지에 적극 동참하고 나선 가운데 임규진 대표(미주한인민주당 총연합회 조지아지부)는 “애틀랜타 한인사회도 이민개혁안 지지에 적극 동참해달라”며 호소했다. 임 대표는 27일 다운타운에 Mar 01, 2010 11:50 AM EST
조지아 민주당이 포괄 이민개혁법안 지지에 적극 동참하고 나선 가운데 임규진 대표(미주한인민주당 총연합회 조지아지부)는 “애틀랜타 한인사회도 이민개혁안 지지에 적극 동참해달라”며 호소했다. 임 대표는 27일 다운타운에 Mar 01, 2010 08:50 AM PST
코리안 커뮤니티와 라티노 커뮤니티간의 친목을 위한 조찬기도회가 27일 오전 7시 30분 가든 스윗트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에는 라티노 커뮤니티 목회자들과 한인 커뮤니티 목회자 5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서로간 친교를 나눴으며 4·29 LA 폭동과 같은 일이 코리안 커뮤니티와 라티노 커뮤니티간에 발생하지 않도록 서로를 존중하며 화합하며 가자고 기도했다. Mar 01, 2010 08:41 AM PST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위해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한 왕의어린이초청잔치가 26일(금)에서 27일(토)까지 열렸다. 어린이 찬양팀의 신나는 율동으로 시작된 예배는 김봉성 전도사의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라는 설교로 창Mar 01, 2010 11:22 AM EST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위해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한 왕의어린이초청잔치가 26일(금)에서 27일(토)까지 열렸다. 어린이 찬양팀의 신나는 율동으로 시작된 예배는 김봉성 전도사의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라는 설교로 창Mar 01, 2010 08:2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