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의교회 선교부 담당인 승금성 장로는 "작년 10월부터 아이티에서 고아원 사역을 활발히 하고 있는 백삼숙 선교사님을 기도로 후원해 오고 있었습니다. 기도로만 후원하고 있었던 이 사역지에 Apr 26, 2010 03:38 PM EDT
Apr 26, 2010 03:16 PM EDT
Apr 26, 2010 03:15 PM EDT
Apr 26, 2010 03:14 PM EDT
라티노 일일노동자 등 도시빈민들을 대상으로 구제와 선교사역을 활발하게 펼쳐 온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창립 6주년을 맞아 지난 4월 24일(토) 페어팩스한인교회(담임 양광호 목사)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자리를 마련했다.Apr 26, 2010 02:39 PM EDT
4월 26일 오전 10시 은혜교회(담임 이승재 목사)에서 시작된 회의에는 11명이 참석했다. PCUSA 김득해 목사, 이유신 목사, 김선배 목사, 폴김 장로, 린다 커버슨, 로비나 윈부시 목사가, KPCA 이승재, 장세일, 김재동, 폴장, 송병기 목사가 참석했다. 27일에는 PCUSA 7개 지역 사무총장이 참석한다. Apr 26, 2010 02:19 PM EDT
처음 한국에서 열린 제7회 북한자유주간 행사는 증언하는 탈북자들과 이를 듣는 청중들 모두의 눈물로부터 시작됐다.Apr 26, 2010 11:50 AM CST
해외한인장로회(이하 KPCA)와 미국장로교(이하 PCUSA) 두 교단 결연을 위한 이행위원회 모임이 뉴욕 은혜교회(담임 이승재 목사)에서 4월 25일 오전 10시 시작됐다. 양 교단은 1992년부터 Joint Committee를 조직하고 결연을 위한 대화를 시작했다. 이후 Joint Committee는 Covenant Committee로 발전했다. Apr 26, 2010 11:47 AM CST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국의 목사’ 빌리 그래함 목사(91)가 처음으로 만남을 가졌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주일인 25일(현지 시각)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보낸 사흘간의 휴가를 마치고 워싱턴D.C.로 돌아오는 도중에 몬트리트에 있는 그래함 목사의 자택을 방문해 비공개로 면담을 가졌다.Apr 26, 2010 11:45 AM CST
지난 24일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조엘 오스틴 목사와 빅토리아 오스틴 사모가 함께한 ‘희망의 밤(A Night of Hope)’이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집회에는 약5만여 명의 로스앤젤레스 지역 교회 성도들이 참여했으며 미국 교회뿐 아니라 한인교회, 중국인 교회 성도 등 다수 참여했다. 조엘 Apr 26, 2010 09:33 AM PDT
<산다는 것이 황홀하다>를 지은 저자 다하라 요네꼬는 일본 여성으로서 18세기의 소녀 때에 열차에 뛰어 들어 자살을 기도하다 두 다리와 한 팔을 잃고 남은 손도 손가락이 셋만 남게 되었습니다. 그 후 주님 안에서 새 삶을 얻었고 목회자와 결혼하여 두 자녀를 두게 되었습니다. Apr 26, 2010 09:18 AM PDT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국의 목사’ 빌리 그래함 목사(91)가 처음으로 만남을 가졌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주일인 25일(현지 시각)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보낸 사흘간의 휴가를 마치고 워싱턴D.C.로 돌아오는 도중에 몬트리트에 있는 그래함 목사의 자택을 방문해 비공개로 면담을 가졌다.Apr 26, 2010 08:57 AM PDT
20년 이상 청소년 사역에 몸담아 오면서 느낀 청소년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캐더린 박 목사가 25일 시온연합감리교회 ‘청소년 학부모 세미나’에서 강연했다. 세미나에서 캐더린 박 목사는 “생활 속에서 늘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라(신명기 6:6~9)는 말씀을 잊고, 교회 교육을 해 왔다”고 진단하며 “Apr 26, 2010 08:57 AM PDT
하피드라는 상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늙었고 사랑하는 아내도 세상을 떠났습니다. 노인이 된 그는 죽기 전에 쓸 약간의 재산만 남기고 재산을 모두 정리하여 도시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라고 자신의 충복인 에라스무스에게 명령합니다. 그러면서 에라스무스에게 자신이 어떻게 해서 위대한 상인이 되었는지 30년동안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않았던 비밀을 알려줍니다. Apr 26, 2010 08:44 AM PDT
나침반교회는 예루살렘교회와 안디옥교회 같이 ‘모이는 교회 흩어지는 교회’라는 모토로 사역하고 있으며 감사한인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 은혜한인교회 등 인근 대형교회들 가운데에서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현재 3백여 명의 나침반교회 성도들이 예배드리고 교제할 성전이전을 앞두고 있다Apr 26, 2010 08:4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