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옆집아저씨 같이 편안하고 구수한 한 목회자가 있다. 교회가 위치한 곳도 뷰포드댐 근처, 11 에이커 전나무 숲을 등지고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는 조용한 곳이다. 21년간 군목생활을 마치고 늦은 나이에 도미해, 성도들과 함께 평안하게 늙어간다고 허허 웃는 생명나무침례교Mar 30, 2010 11:46 PM EDT
태양의 제국 잉카(Inka)를 건립한 인디오들은 안데스산맥을 주축으로 페루영토 대부분과 에콰돌, 볼리비아, 북서 아르헨티나, 칠레북부, 콜롬비아 남부 등 남미 서부 주요 영토를 정복과 평화적인Mar 30, 2010 09:03 PM EDT
첫 번째 말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눅23:34) - 예수님은 처음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신 분입니다. 구약에는 아버지라는 말이 없습니다. 예수님에 의해서 하나님을Mar 30, 2010 08:56 PM EDT
거룩한 성전에 울려 퍼지는 장엄한 오르간 연주 소리. 부활절 시즌을 맞아 오르간 연주를 들으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Mar 30, 2010 05:01 PM PDT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하는 리더와 사역자들간의 모임인 동행 제1회 모임이 3월 27일 오후 6시 나눔선교회에서 열렸다.Mar 30, 2010 04:21 PM PDT
“지금이 진짜 위기다. 글로벌 일류기업들이 무너지고 있다. 삼성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앞으로 10년 안에 삼성을 대표하는 사업과 제품은 사라질 것이다. 다시 시작해야 한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앞만 보고 가자.” Mar 30, 2010 03:59 PM PDT
오는 4월 1일 센서스의 날을 맞아 애틀랜타 지역에서 특별 행사가 다운타운에 위치한 우드러프공원(Peachtree Street Northeast & Auburn Ave NE, Atlanta, GA 30303)에서 열린다.Mar 30, 2010 06:57 PM EDT
고난주간을 가고 있다. 기독교의 모든 절기가 소중하지만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기리는 고난주간과 부활주일은 더욱 소중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구속사역의 결정판이 바로 십자가와 부활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Mar 30, 2010 03:57 PM PDT
1996년 애틀랜타에서 하계 올림픽이 개최됨에 따라 한인 사회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애틀랜타 올림픽은 한인들의 행사가 아니라 전 세계 모든 민족들의 축제였다. 그런데 그 올림픽이 애틀랜타에서 이뤄졌기 때문에 애틀랜타 한인 사회에 지대한Mar 30, 2010 06:34 PM EDT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란 표어를 내걸고 지역 섬김에 앞장서는 리빙투게더미션(대표 이병일 목사)은 지난 27일 에버렛에 있는 시니어 아파트를 방문해 노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Mar 30, 2010 03:29 PM PDT
미국의 역사적인 건강보험개혁안 통과로 앞으로 수년내 신규보험환자가 수백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의료계에 비상이 걸렸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향후 10년 내에 1차진료담당 의사(primary care physician)만 4만명이 추가로 필요하다. 그러나 의과대학 졸업자들은 대부분 보다 보수가 좋은 내과나 성형외과, 피부과, 마취과, 방사선과 등을 선호하고 있어 의료수급에 심각한 불균형이 생기고 있다는 것이Mar 30, 2010 01:41 PM PDT
고난 주간 이튿날. 성도들은 새벽을 깨워 주님의 사랑을 묵상하며 십자가 앞에 자신을 내려놓았다.Mar 30, 2010 01:18 PM PDT
오늘의 본문은 십자가의 처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천년 후에 있을 메시야에 대한 글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 글이 자신의 고통 가운데 썼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미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뜻을 가지고 다윗의 고난 가운데 영적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십자가는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과 지혜였습니다. 유태인은 십자가의 처형 제도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는 매달려 있고 칼에 찔렸다는 묘사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닌 것입니다. Mar 30, 2010 01:05 PM PDT
얼바인 침례교회 담임 한종수 목사가 담임목사로 재신임 됐다. 한 목사는 10년전 부임 당시 10년 후 자신에 대한 신임투표를 하기로 약속했고, 그 약속은 3월 28일 지켜졌다. 한 목사는 18세 이상 재직인원 1091명 중 685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과반수 이상이 찬성해 재신임 됐다. 한 목사는 투표 후 칼럼을 통해 소감을 밝혔다.Mar 30, 2010 01:03 PM PDT
우리는 무료로 봉사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어디서 후원을 받고 다른 정기적인 수입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가끔 사람들이 물어봐요. 어떻게 사느냐고? ‘모른다’고 대답하고 말지요. 그러고 보니, 모르는 것 투성이네요. 목사님도 참 힘든 사역을 하고 계신데, 목사님은 어떻게 살고 계세요? Mar 30, 2010 04:03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