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각 나라언어로 녹음해 복음을 전파하는 ‘페이스컴즈바이히어링(FaithComesByHearing, 이하 FCBH)’ 톰 잭슨 동남부 지역 디렉터가 최근 애틀랜타를 방문, 북한선교를 위한 한인교회의 관심과Apr 13, 2010 01:38 PM EDT
국제 기독교 선교단체인 ‘오픈 도어스’가 북한을 위해 기도할 것을 촉구하는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단체는 이 운동을 위해 북한 기독교인들의 기도 제목이 담긴 30일 기도 달력을 제작하고, 인터넷 친목 사이트 페이스북에 모임을 결성했습니다. 조은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Apr 13, 2010 10:15 AM PDT
젊은 시절부터, 이어령 전 장관은 성경을 분석하며, 여러 가지 비판을 해 왔다. 자신이 노아라면 혼자 살겠다며 방주를 만들지 않았을 거라는 이야기나, 6.25 전쟁 때 신은 어디에 있었던 거냐는 이야기를 서슴지 않고 해 왔다. 하지만 싫다, 싫다고 하는 남자와 결혼하는 여자처럼, 관심이 없으면 비판도 하지 않았을 거라고 그는 말한다. Apr 13, 2010 09:49 AM PDT
벌써 2주가 넘게 우리나라에선 천안함 침몰 사건이 톱뉴스로 남아있습니다. 수십 명의 젊은 군인들을 잃은 슬픔은 말할 것도 없고, 정확한 원인을 아직 찾아내지 못한 안타까움과, 북한과의 민감한 관계까지 폭발할 수 있는 가능성 때문에 이 사건은 쉽게 지나가 버리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또 하나의 이유를 지적해 본다면, 이 비극은 사람들의 심리를 깊이 자극하는 사건이기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배가 갈라지면서 그 안에 갇혀진 채로 침몰한 젊은이들을 상상해 볼 때 마음으로 그들의 공포를 조금이나마 느끼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Apr 13, 2010 09:25 AM PDT
한인들은 미국 땅에 와서도 남북 분단에 따른 고통을 받고 있었다. 하계 올림픽에 참여하는 북한 선수단이나 방문단을 지원할 것인가의 주제를 놓고 애틀랜타 한인 사회 내부에서 뜨거운 논쟁이 있었고, 올림픽이Apr 13, 2010 12:25 PM EDT
두번째 인터뷰는 미국 내에서도 가장 진보적인 학교로 꼽히는 시카고신학교에서 기독교 윤리학을 공부 중인 이상철 목사다. 이 목사는 한국 진보신학의 산실인 한신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Th.M. 학위를 받았다. 맥코믹신학교로 유학와 MATS 과정을 마친 후, 시카고신학교에서 Ph.D. 과정 중이다. 한국에 있을 때에는...Apr 13, 2010 09:55 AM CST
두번째 인터뷰는 미국 내에서도 가장 진보적인 학교로 꼽히는 시카고신학교에서 기독교 윤리학을 공부 중인 이상철 목사다. 이 목사는 한국 진보신학의 산실인 한신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Th.M. 학위를 받았다. 맥코믹신학교로 유학와 MATS 과정을 마친 후, 시카고신학교에서 Ph.D. 과정 중이다. 한국에 있을 때에는 명지대학교에서 3년간 시간강사로 <성서 입문>, <기독교와 문화>를 강의했다. 현재는 시카고신학교 내에 있는 한국기독교연구소(CSKC)의 간사이면서 레익뷰한인장로교회 청년담당 목사로 4년 반째 사역 중이다. 한국의 대표적 민중신학 연구소인 ‘제3시대 그리스도연구소’ 회원이고, 이 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웹진 제3시대 (http://minjungtheology.tistory.com/)>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하고 있다. 한편, 이 목사의 아버지는 한국기독교장로회의 대표적 교회인 경동교회 담임목사를 지낸 이동준 목사이기도 하다.Apr 13, 2010 08:55 AM PDT
제12회 에델린에는 50부족을 대표하는 78명의 인디언 리더들이 참석하였다. 1천Km이상 떨어진 볼리비아 국경에 위치한 알토 파라과이(Alto Paraguay) 및 브라질 국경에 위치한Apr 13, 2010 11:12 AM EDT
안녕하세요. 문지욱 전도사입니다. 요즘 꽃가루가 장난이 아니게 날려서 코가 너무 문제네요. 결혼도 못하고 이렇게 고생하면 안되는데요. 다음회부터는 요한복음 19절에서 30절까지의 말씀을 이해해볼 예정인데요Apr 13, 2010 11:06 AM EDT
안녕하세요. 문지욱 전도사입니다. 요즘 꽃가루가 장난이 아니게 날려서 코가 너무 문제네요. 결혼도 못하고 이렇게 고생하면 안되는데요. 다음회부터는 요한복음 19절에서 30절까지의 말씀을 이해해볼 예정인데요Apr 13, 2010 08:06 AM PDT
2,600억원을 들여 2009년 만든 영화 ‘2012년’은 공상과학을 총망라하여 지구의 종말을 주제로 만든 의미심장한 영화다. 영화가 갓 시작하자마자 섬칫한 경고를 대하게된다. “지구상Apr 13, 2010 11:03 AM EDT
2,600억원을 들여 2009년 만든 영화 ‘2012년’은 공상과학을 총망라하여 지구의 종말을 주제로 만든 의미심장한 영화다. 영화가 갓 시작하자마자 섬칫한 경고를 대하게된다. “지구상Apr 13, 2010 08:03 AM PDT
제 3회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가(IPCAN: International Prayer Conference for All Nations) 지난 12일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개최됐다. 첫날 강사로 나온 유지화 선교사와 김종필 선교사는 선교지의 상황과 근대 선교 흐름을 나누며 참석자들에게 선교에 대한 도전을 심었다. Apr 13, 2010 08:00 AM PDT
경이로운 마음으로 푸른 하늘을 바라본다. 진화론적 약자인 나무들은 잎사귀가 나기 전에 먼저 자손을 보려는 욕심Apr 13, 2010 10:59 AM EDT
샌버너디노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이춘준 목사)는 12일 오전 10시 빅토빌예수마음교회(김성일 목사)에서 제2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에 김성일 목사를 선출했다. 권형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미가서 6장 6절로 8절 본문으로 설교한 김성일 목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외형적인 목회를 추구하며 자랑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Apr 13, 2010 07:4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