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여교역자회(회장 이규자 목사) 4월 정기모임이 15일(목) 심호섭 목사(성약장로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퓨어가스펠교회(담임 이규자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에는 4월 설교학 강의로 예정돼 있던 여교역자회의 Apr 15, 2010 03:34 PM EDT
저(M)는 한국에 있을 때, ABCD 교회를 다녔습니다. 모두 다 이름있는 교회들이었지요. C 교회에서는 예배 위원이었기도 하고요. 교회 안에서 여러가지 많은 활동을 했습니다. 미국에 온지는 약 20 여년 되는데요. 몇몇 교회를 다니다가 지금은 쉬고 있어요. 교회 나가지 않은지가 꽤 되네요. 앞으로도 나갈 생각이 없어요. 왜냐구요? 이걸 몰랐는데요. 어느 날 큰 걸 깨닫게 되었어요. 성경은요. 신학자들이 자기들 좋은데로 만들어 놓은 거구요. 예수는요.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이지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요? 그걸 어떻게 믿어요. 저는 성Apr 15, 2010 03:05 PM EDT
콩코드침례교회(길영환 목사) 봄 부흥성회가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Apr 15, 2010 10:38 AM PDT
콩코드침례교회(길영환 목사) 봄 부흥성회가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Apr 15, 2010 10:38 AM PDT
레이크우드교회 담임 조엘 오스틴 목사를 LA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12일 오전(현지시각) 만났다. 조엘 오스틴 목사와 빅토리아 오스틴 사모는 오는 4월 24일 LA 다저스 스타디움에서Apr 15, 2010 10:19 AM PDT
연합감리교 한인총회는 14일 총회를 가졌다. 투표는 후보 공천부터 선거까지 현장에서 진행됐다. 후보로는 이성철 목사(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 담임), 이승우 목사(워싱턴감리교회 담임), 한상신 목사Apr 15, 2010 01:11 PM EDT
연합감리교 한인총회는 14일 총회를 가졌다. 투표는 후보 공천부터 선거까지 현장에서 진행됐다. 후보로는 이성철 목사(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 담임), 이승우 목사(워싱턴감리교회 담임), 한상신 목사(그린랜드연합감리교회 담임)가 공천됐다. 이승우 목사는 사임 의사를 밝혀 이성철 목사, 한상신 목사의 양대구조가 됐으나 투표는 세 후보 모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투표는 3차까지 이어졌다. 이성철, 한상신 두 후보를 대상으로 계속된 3차 투표에서Apr 15, 2010 10:11 AM PDT
북가주찬양사역단체 ‘제이젠(J Gen) 파워워십’ 찬양집회가 4월 17일 오후6시 30분에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에서 열린다. Apr 15, 2010 09:50 AM PDT
샌프란시스코예수인교회(오관진 목사)는 새신자를 위한 5월의 프로포즈 새생명축제를 개최한다.Apr 15, 2010 09:29 AM PDT
중국 북서부 지역에서 어제 오전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피해상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구호의 손길이 긴급히 요청되고 있다. Apr 15, 2010 09:04 AM PDT
퀸즈에서 목회하고 있는 이 모 목사(60)가 50대 여성도를 성폭행한 혐의로 13일 퀸즈형사법원에서 인정신문을 통해 A급 경범죄인 '부적절한 성적 접촉'(Sexual Miconduct)을 적용받았다. Apr 15, 2010 08:55 AM PDT
샘 시애틀 지부(지부장 박상원 목사)는 2010년 사랑의 왕진가방 패킹을 위한 봉사단을 모집한다. 오는 8월 2일 부터 20일까지 진행될 패킹 작업은 한 주 단위로 세 개의 팀이 구성된다. Apr 15, 2010 08:04 AM PDT
샘 시애틀 지부(지부장 박상원 목사)는 2010년 사랑의 왕진가방 패킹을 위한 봉사단을 모집한다. 오는 8월 2일 부터 20일까지 진행될 패킹 작업은 한 주 단위로 세 개의 팀이 구성된다. Apr 15, 2010 08:04 AM PDT
7일 24시간 쉬지 않고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 앞에 제단의 불을 지펴온 캔자스 시티 국제기도의집(International House of Prayer, 아이합)이 5월 최초로 한국인 대상 집회를 개최한다. Apr 15, 2010 07:59 AM PDT
목회자로서 교인을 향한 가장 큰 희망은 나를 비롯한 모든 교인들이 행복한 교회 생활을 누리는 것이다. 예수를 믿은 후 찾아오는 가장 큰 축복은 내 영혼에 진정한 행복이 찾아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으로서 늘 기쁨과 감사를 잊지 말아야 한다. 감사를 잃어 버리는 그 순간부터 행복은 실종되며 내 마음속에 원망과 불평이 자리를 잡는다. 적지않은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들이 교회 생활을 하면서 어느 순간부터 마음의 평화를 상실하고 얼굴이 어두워지며 마음에 불편함이 찾아온다. 담임 목회 초기 때에는 그렇게 행복해 하며 열심히 목회를 했는데 어느 시간부터 목회자로서의 그 초심을 상실하게 된다. 집사 때는 그렇게 행복하게Apr 15, 2010 07:3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