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폭력배에서 사업가로, 그리고 10번이나 되는 쓰디쓴 사업 실패 끝에 전도왕으로. 마치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은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 바로 최근 본지에 ‘전도왕이 된 조직폭력배’라는 글을 연재하고 있는 정현재 안수집사(광영중앙교회)의 이야기다.May 12, 2010 09:28 PM EDT
<세상을 향해 거룩한 꿈을 품기 원하는-10대를 위한 기도문 50(황금부엉이)>이 출간됐다. ‘청소년과 수험생을 위한 기도서: 하나님! 도와주세요(Prayers that Avail Much for Teens)’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드물게도 청소년들의 전문적인 기도서다.May 12, 2010 09:23 PM EDT
최근 모 TV 드라마에서 동성애를 미화하는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그 동안 방송에서는 동성애에 대하여 본격적으로 ‘커밍아웃’ 하지 않았는데, SBS 드라마가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하면서 본격적인 주제로 시청자의 안방으로 들어온 것이다.May 12, 2010 09:19 PM EDT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 이래 찾아온 두번째 연방대법관 지명 기회에서 또다시 친낙태, 친동성애 성향의 인물을 선택해 보수 진영의 우려를 낳고 있다May 12, 2010 09:17 PM EDT
B.J. 박(B.J. Park)씨의 주 하원(한국 명 박병진, 102 지구, 공화당) 선거 출마에 따른 입장 표명이 12일 오후 3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에서 마련됐다. 기자회견에서 박 씨는 “정치인이 되려는 것이 아니라 커뮤니티May 12, 2010 06:56 PM EDT
변종의 씨 폭행사건(2008년 1월 14일 자) 결말에 따른 기자회견이 12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에서 열렸다. 이날 변종의 씨와 담당 변호사 다니엘 디오스킨이 참석해 그 동안의 재판 경과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May 12, 2010 06:00 PM EDT
최근 왕따로 인한 청소년의 자살이 늘면서 미국 내 관련 법안까지 통과되는 등 사회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올 3월 텍사스 주 조수아 시에서 13살짜리 존 카미케일이라는 남학생이 2년간의 왕따를 견디다 못해 집안의 헛간에서 스스로 목을 매 생명을 끊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May 12, 2010 02:30 PM PDT
RCA 한인교협 뉴욕동북부노회는 6월 27일 오후 2시 커닝햄파크에서 연합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예배는 이풍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며 황영진 목사가 설교, 김기호 목사가 축도한다. 종목은 배구, 피구이며 트로피는 우승팀에게만 수여된다.May 12, 2010 04:40 PM EDT
국제도시선교회(대표 김호성 목사 이하 ICM)가 7월 5일부터 17일까지 유럽 주요 3개 도시 런던, 파리, 프랑크푸르트로 여름 선교를 떠난다. May 12, 2010 04:39 PM EDT
벨뷰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는 오는 5월 21일 부터 23일(주일)까지 교회 설립감사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May 12, 2010 12:36 PM PDT
SF사랑의교회에서 어버이 날을 맞아 10일에 봉사자 노인들을 위로하고 아침식사 제공은 물론 푸짐한 선물까지 제공해 봉사자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했다. 금년에도 공원 청소후에 푸짐한 식사제공및 선물을 장수갈비 식당에서 섬겼다.May 12, 2010 12:33 PM PDT
이슬람은 우리가 아는 것과는 사실 많이 다르다. 쿠란에 '불신자를 만나면 다 살해하라'고 나오는데 기독교인은 불신자에 속하지 않는다. 무슬림은 무신론자는 비정상으로, 불교도는 수준이 낮은 짐승정도로 여기지만 기독교인은 포교대상이다. May 12, 2010 03:24 PM EDT
1986년 열렸던 작은 수양회로 출발해 유학생들의 영적각성을 일으켰던 대규모집회 ‘코스타’가 25주년을 기념해 올해 여름, 한국에서 열린다. May 12, 2010 12:20 PM PDT
교회의 규모가 조금 있다 보니 담임목사님께서 모두 주례를 하실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종종 결혼 주례를 하곤 합니다. 지난 달 주례를 했고 다음 달에도 주례가 있습니다. 내일은 결혼을 앞둔 한 커플이 인사를 하러 오겠다고 합니다. 어느덧 7번째 주례를 하게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참 잘 사는 가정도 있고, 안타깝게도 헤어짐의 아픔을 겪은 가정도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제는 주례를 설 때마다 May 12, 2010 12:16 PM PDT
총신대 전 총장 김의환 박사가 10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순천향의대 부속 순천향병원에서 향년 77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특2호실이며 발인예배는 14일 오전 7시에 열린다. May 12, 2010 11:5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