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와 평신도 간의 갈등으로 뒤숭숭한 시카고 교계에 간만에 훈훈한 소식이다. 회갑을 맞이한 담임 목회자를 위해 성도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 성지순례를 보내 준 일이다. 그 주인공은 은혜침례교회 성도들과 최정호 담임목사다. Apr 19, 2010 02:36 PM CST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제 6회 차세대 음악회가 오는 4월 25일 오후 3시, 6부 예배 이후에 개최된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음악꿈나무들의 다양한 연주가 펼쳐질 이번 음악회는Apr 19, 2010 03:46 PM EDT
지난달 22일 인도 웨스트 벵갈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은 한비전교회 이태호 목사와 7명의 교인들은 처음가는 선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설렘을 추스리며 지구 반대편, 인도로 향했다.Apr 19, 2010 03:45 PM EDT
은혜한인교회 담임 한기홍 목사는 4월 20일(화)부터 29일(목)까지 서울광은교회(담임 김한배 목사), 부산수영로교회(담임 정필도 목사)에서 개최되는 부흥회 강사로 초청됐다. Apr 19, 2010 12:35 PM PDT
할렐루야 2010 대뉴욕복음화대회 제1차 준비기도회가 19일 오전 10시 30분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진행됐다. 한편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신현택 목사, 이하 뉴욕교협) 측은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장소가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Apr 19, 2010 03:30 PM EDT
미국 조지아 아틀란타에 살고 있는 팀 라이더(Tim Rider)와 그의 부인 에이미(Amy)는 중앙아시아 키르기즈스탄에 있는 자신의 딸에 대한 걱정이 컸다. 최근 키르기즈스탄에서 반정부 시위로 정권이 붕괴되며 사회적으로 혼란이 가중되자 3살짜리 아이단(Aidan)의 입양 절차가 더 어려워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에서다Apr 19, 2010 11:55 AM PDT
지난 주말 위스콘신 주 지방법원의 바바라 크랩 판사는, “국가 기도의 날은 미국 연방헌법 수정헌법 1조 국교금지조항에 위배된다”는 판결을 내리고, 그 이유에 대해 “국가 기도의 날은 특정 종교 행위를 ‘확인’하는 것을 넘어서서 ‘지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Apr 19, 2010 02:53 PM EDT
남가주광염교회(담임 정우성 목사)가 지난 18일 오전 10시 30분 윌셔 블러버드와 윌턴 플레이스에 위치한 교회에서 창립예배를 드렸다. Apr 19, 2010 11:37 AM PDT
‘Somewhere Down the Road’(썸웨어 다운 더 로드)는 그래미어워드 6회 수상, 도브어워드 22회 수상, 총 3000만장 판매고 기록한 명실공히 크리스천-팝 CCM계의 살아있는 전설 에이미 그랜트(Amy Grant)의 2010년 최고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그녀의 신작이다.Apr 19, 2010 11:32 AM PDT
군사 쿠테타가 반복되면서 불안한 우간다, 에이즈 병으로 많은 사람들이 계속 죽어나가고 폭력 약탈과 강간이 무성한 나라, 정치적 통제가 불가능한 나라라는 내 이미지를 싹 바꾸어 놓았다. 마치 6 25 사변 후에 영국의 한 신문기자가 한국을 다녀가서 '한국에서 민주주의를 찾는 것은 쓰레기통에서 장미를 찾는 것과 같다'고 한 글이 얼마나 잘못 되었는가를 알수 있듯이 나의 추상적인 우단다에 대한 잘못된 이미지를 바꾸었다. 지난주 토요일 저녁 Westminster Presbyterian Church (Evergreen 한국교회)에서 우간다의 고아 합창단의 공연을 보고 난 후다. 많은 단원들이 오려고 했으나 비자를 못 받아 10명만 오게 되었고 지도자 몇 분이 같이 왔다. 고아가 된 이유는 주로 내전과 에이즈 병이 주 요인이었다. 고아들이지만 모두가 밝고 명랑하고 구김살이 없었다. 1시간 이상의 연주는 다양했다. 전통적인 의상은 생각보다 훌륭했고 악기는 한국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이 있었다. 격렬하게 온 몸을 좌우로, 위 아래로 흔들며 추는 춤은 생존의 몸부림이었다고 할까. 강팍한 땅에 오랜 식민지 생활, 가난과 무지 그리고 에이즈로 수없이 죽어가는 상황속에서 부패된 정치인과 기업가들의 사리사욕 그리고 종교적인 무능 등의 소용돌이속에서 누구를 기대하기 보다는 뜻이 있는 사람들이 일어나 미래를 개척하자는 일종의 몸부림이었다. 그들이 부르는 노래는 깊이 패인 상처들을 서로 싸매주며 위로하고 손에 손을 잡고 내일의 우간다를 건설하자는 멧시지였다.Apr 19, 2010 10:26 AM PDT
‘2009 복음화대회’ 주 강사로 초청된 손인식 목사(베델한인교회)가 애틀랜타 목사협의회(회장 김대기 목사) 주최로 마련된 목회자 세미나에서 30년 목회 경험에서 우러나온 ‘목회 철학’을 전했다. 약 70여명의 목회자 Apr 19, 2010 10:11 AM PDT
나성한미교회 5대 담임목사로 전병주 목사가 취임했다. 전 목사의 취임예배는 지난 18일 오후 5시 교회에서 드려졌으며, 성도 및 하객 4백여명이 참여해 전 목사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담임목사가 취임함으로 담임목사직의 8월간 공백은 사라졌다. Apr 19, 2010 09:56 AM PDT
최근 서브프라임 모게지파동으로 시작된 미국발 경제위기가 세계 경제를 뒤흔들며 경기침체의 진행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 1929년 경제대공황 이후로 가장 심각한 경제난을 겪고 있는 시점에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많은 주택의 소유주가 현재의 모게지를 상환하지못하고 은행의 처분으로 인하여 차압상태에 들어간 주택의 숫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심각한 경제상황에서 연방정부에서는 일반 납세자의 부채로 인한 경제적 고통을 덜어주기 위하여 2007 년도 말에 “Mortgage Forgiveness Debt Relief ActApr 19, 2010 09:52 AM PDT
월드미션대학교 음악과(음악과장 윤임상 교수) 주최, 제8회 학생음악회(Student Music Festival)가 지난 17일 나사렛 제일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9명의 지휘 전공자, 5명의 성악 전공자가 챔버 오케스트라와 함께 헨델의 ‘입다’,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천지창조’, 멘델스존의 오라토리오 ‘엘리야’ 등의 종교 오페라 및 오라토리오 아리아와 중창곡 등을 다수 선보였다. Apr 19, 2010 09:37 AM PDT
제 19회 한미장학재단 기금모금음악회가 18일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안방실 피아니스트를 초청해 열렸다. 안 피아니스트는 10세에 첫 독주회를 갖고 11세에 오케스트라에 데뷔 후 미국 내 유Apr 19, 2010 12:34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