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워싱턴주에 부흥의 불씨를 던졌던 '제 3회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한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황선규 목사, 이하 WAPCAN)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May 21, 2010 03:46 PM P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장 문성록 목사, 이하 KAPC) 신학대학교 조사 위원회가 최근 불거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불법 박사 학위 논란에 대해 “이상 없다”는 판정을May 21, 2010 03:09 PM PDT
20일 회의에서는 "제32회 회의록에 명시되어있지 않은 조직을 인정할 수 없다."는 의견과 "제33회 회의록에 명시되어 있다. 제32회 회의에서 조직됐으나 서기의 실수로 누락된 것"이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했다. 확인 위원을 선정해 신학교 운영위원회가 불법인지 아닌지를 알아보자는 의견도 나왔다. May 21, 2010 05:23 PM EDT
제34차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를 가장 뜨겁게 달궜던 것은 '신학교 발전위원회'에 관한 안건이었다. 현재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산하에는 △동부개혁신학교, △수도개혁신학교, △중부개혁신학교, △국제개혁신학대학교, △캘리포니아개혁신학교, △서북미개혁인준신학교 6개 신학교가 있다.May 21, 2010 02:23 PM P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제34대 총회장에 문성록 목사(포코노한인장로교회 담임)가 당선됐다. 그는 “부족하고 허물이 많은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워주시고 격려해주시는 선후배 동역자 여러분들의 따뜻한 배려에 힘입어 이 자리에 서게 됐다”며 “오늘까지 총회를 이끌어주신 역대 총회장 여러분들이 일궈놓은 든든한 터 위에서 하나님의 뜻을 좇아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May 21, 2010 12:22 PM CST
큰 교회와 많은 성도 수, 그에 따르는 명성. 오늘날 자주 목회자의 성공 여부를 평가하는 척도로 여겨지는 양적인 기준들이 많은 목회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같은 부담이 때로는 목회를 중단시킬 정도로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미국의 한 목회자가 지적했다.May 21, 2010 12:20 PM CST
인랜드교회(담임 최병수 목사)가 2010년 장학생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대학이나 대학원, 신학대학원에 재학중이거나 입학이 허가된 자로서 세례받은 기독교인 풀타임 학생에 한한다. 장학금 신청가능한 장학종류로는 일반장학금, 신학생 장학금, 교역자 자녀 장학금, 장애우 장학금, 다민족 장학금 등이 있다. May 21, 2010 11:07 AM PDT
May 21, 2010 02:01 PM EDT
15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애틀랜타 한 교회 종이 사라졌다. 20일 AJC 보도에 따르면 약 600~1000파운드에 달하는 이 종은 안디옥 아프리칸 연합성공회 교회 소유로 1858년 부터 교회에서 소장하던 것으로May 21, 2010 01:52 PM EDT
예전에 농장 안에 건축물을 짓게 되었습니다. 사무실도 짓고, 주택도 짓고, 직원들이 머물 숙소도 지어야 했습니다. 그전까지 저는 건축이 어떻게 시작되고 어떻게 완성되는지를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먼저 중국에서 고생하시며 준비를 하시는 장로님은 서울에 있는 저에게 건축사무소에 가서 청사진과 자료들을 보내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건축사무소에 갔다가 처음으로 청사진이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보통 설계도만 몇 장 있는 줄 알았는데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물론 건물에 따라, 규모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 달랐습니다.May 21, 2010 10:10 AM PDT
아주관광(대표 박평식)과 협력으로 건강검진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는 서울아산병원이 그간의 데이터를 분석해 ‘미주동포 전용 건강검진 프로그램’May 21, 2010 09:57 AM PDT
이정관 상항주총영사와 모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흑목회자모임이 6월 10일 오전 11시에 오클랜드 고려숯불갈비 식당에서 열린다.May 21, 2010 09:44 AM PDT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새 회장 최갑종 교수를 14일 서울 방배동 백석대학교에 있는 그의 사무실에서 만났다. 그는 새 회장에 취임한 각오를 비롯해 신학과 목회의 관계, WCC 문제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의견을 말했다. ⓒ 송경호 기자May 21, 2010 09:38 AM PDT
길고 긴 여름방학이 코 앞이다. 자녀들을 위한 섬머 프로그램을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면 알차면서도 유익하고 자녀들의 신앙성장까지 기대할 수 있는 섬머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끌리베 에듀케이션(이하 끌리베)’의 문을 두드려보자. May 21, 2010 12:33 PM EDT
한국 독립교회 및 선교단체 연합회(회장 이필재 목사 KAICAM, Korean Association of Independent Churches and Missions)미주 제5회 목사안수식이 애너하임 소재 LA 말씀의 집에서 개최됐다. May 21, 2010 09:1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