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즈(New York Times) 1면에는 보통 세계 정치나 미국의 사회 관련 기사가 나오는데 지난 4월 14일자의 경우 웬 스포츠 사진이 나왔다. 군청색 모자에 NY가 새겨져 있고 결정적으로 세로줄 무늬(pinstripes) 디자인이 그 유명한 뉴욕 양키즈(Yankees) 야구팀인 것을 보여 준다. 그런데 다시 잘 보면 뉴욕 양키즈의 여러 선수들이 같은 유니폼을 입지 않은, 빨간 모자를 쓴 55번 선수를 둘러 싸고 있다. 손을 어깨에 얹기도 하고, 마주 보며 서로 격려하는 모습이다. 바로 히데키 마쓰이(Hideki Matsui)다. 지난 시즌까지 뉴욕 양키즈에서 7년간 활약하며 특히 2009 월드시리즈 6차전에서 혼자 6타점을 올리며 MVP로 뽑히기도 한 그다.Apr 23, 2010 04:28 PM CST
Apr 23, 2010 05:41 PM EDT
김홍도 목사 초청 환영 만찬회. 아세아태평양인권협회 주최, 버지니아한인교회(담임 이장연 목사) 주관으로 4월 22일 애난데일 소재 한성옥 식당에서 ‘김홍도 목사 초청 환영 만찬회’가 열렸다. Apr 23, 2010 05:04 PM EDT
김승곤 목사가 <종이냐? 짱이냐?>라는 말씀을 전하며, CG선교회 단기선교팀의 파송식도 함께 드려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CG선교회 VA팀과 MD팀이 함께 자리하며, 김영곤 형제의 간증시간과 김수진 자매Apr 23, 2010 04:46 PM EDT
한인가정상담소는 지난 22일 오후7시, 청소년 학부모 대상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인가정상담소 윌리엄 박 카운슬러는 ‘중고등학교 이후에도 성공하는 자녀로 준비시키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전했다. 박 카운슬러는 “학교생활에서 성적, 친구관계 등에서 어려운 상황을 겪었을 때 위기를 극복하도록 ‘탄력성(Resilience)’을 길러줘야 한다”고 했다. 탄력성이Apr 23, 2010 01:34 PM PDT
제 7회 슈가로프한인교회 오픈 전교인 테니스대회가 지난 18일 주일 오후 2시 30분 존스크릭 뉴타운 파크에서 열렸다. 예선을 거친 후 결선토너먼트가 진행된 5시 30분부터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팀은 박희준, 김진호 팀, 준우승은 김광석, Apr 23, 2010 04:19 PM EDT
비영리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은 지난 14일 강도 7.1의 지진이 발생한 중국 칭하이성 장족 위수현 자치주로 피해 조사반을 급파하고 구호 활동에 나섰다.Apr 23, 2010 11:59 AM PDT
얼마 전 컴퓨터 중독에 관하여 전화 상담을 하게 되었는데, 요즘 이 컴퓨터를 통한 사이버 중독현상은 21세기 사회의 새로운 정신 병리학적 질환으로 아주 빠르게 확산되어 가고 있습니다. Apr 23, 2010 11:58 AM PDT
남 보다 덜 가진 것으로 쉽게 불평하는 세대, 그러나 들리지 않아도 보이는 것으로‘행복한’ 사람들이 있다. 어릴 때부터 청각장애를 앓아온 농인의 한 사람으로 강철해 목사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예배를 연합장로교회 에바다부에서 인도하고 있다.Apr 23, 2010 02:51 PM EDT
우리나라 초대교회 시절에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신학생들이 기말고사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성령론 시험을 치게 되었는데 한 학생이 다른 과목은 다 공부해서 시험 칠 일이지만 성령론 만큼은 공부해서 시험 칠 일이 아니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Apr 23, 2010 11:26 AM PDT
이 책을 구입하게 된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세상에는 나 혼자야!’라는 느낌이 들 때 우리는 참 힘듭니다. 하지만 인생의 어떠한 순간에도 하나님이 내 편이 되어주시고, 나를 포기하지 않으신다면 그것만큼 신나는 일은 없을 겁니다. 그래서 이 제목이 저에게 큰 매력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책의 표지를 보면서 두번째 매력을 느꼈습니다. 저자가 ‘맥스 루케이도’라는 것입니다. 저자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줄 수 있다는 것이 참 부러웠습니다. ‘Apr 23, 2010 10:25 AM PDT
흑인인권운동가의 대모(大母) 도로시 아이린 하이츠 여사(Dorothy Irene Height)가 지난 20일 98세의 나이로 워싱턴 하워드대학병원에서 한 세기에 걸친 생을 마감했다.Apr 23, 2010 10:04 AM PDT
성경은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숫자는 1이 2가 될 수 없고 2가 1이 될 수 없다. 그렇다면 애굽으로 이주했던 야곱의 가족 수는 70명(창46:27)이 옳은가? 아니면 75명(행7:14)이 옳은가? 아니면 둘 다 옳은가? 필자는 이에 대해 여러 주석을 보기도 했으나 시원한 답을 얻지 못했다. 그런데 성경을 연구하는 중에 그 답을 얻게 되었다. 결론은 70명이 옳고 75명은 틀렸다는 것이다. 그러면 성경 기록이 잘못이라는 것인가? 절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성경은 거짓이 없고 진실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다만 사도행전 7장에서 말하는 75명의 숫자는 스데반 집사의 설교를 그대로 인용한 것이니, 스데반 집사의 개인 설교 내용 중 잘못된 부분이 있을 뿐이다. 만약 성경이 스데반 집사의 설교 중 실수한 부분을 올바로 고쳐서 기Apr 23, 2010 12:50 PM EDT
성경은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숫자는 1이 2가 될 수 없고 2가 1이 될 수 없다. 그렇다면 애굽으로 이주했던 야곱의 가족 수는 70명(창46:27)이 옳은가? 아니면 75명(행7:14)이 옳은가? 아니면 둘 다 옳은가? 필자는 이에 대해 여러 주석을 보기도 했으나 시원한 답을 얻지 못했다. 그런데 성경을 연구하는 중에 그 답을 얻게 되었다. 결론은 70명이 옳고 75명은 틀렸다는 것이다. 그러면 성경 기록이 잘못이라는 것인가? 절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성경은 거짓이 없고 진실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다만 사도행전 7장에서 말하는 75명의 숫자는 스데반 집사의 설교를 그대로 인용한 것이니, 스데반 집사의 개인 설교 내용 중 잘못된 부분이 있을 뿐이다. 만약 성경이 스데반 집사의 설교 중 실수한 부분을 올바로 고쳐서 기Apr 23, 2010 09:50 AM PDT
30년 동안 10여 명이 남아 명맥을 유지해 온 미국 교회에 한국인 1.5세 목회자가 청빙 돼 2년 만에 다민족 교회로 거듭난 교회가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인 시애틀 열린문 교회(담임 조범철 목사, 41)는 60년 전통을 가진 교회로 개척초기 많은 성장을 이뤘지만 교인들의 이동이 가속화 되면서 30년 전 부터는 최근까지 10여 명 만이 남아 교회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조 목사 부임 이후 교회는 다민족이 살고 있는 지역 특성에 맞춰 교회의 문을 열었고, 담임 목사의 리더십을 중심으로 영어, 한어, 네팔, 사모아 회중이 연합해 유기적으로 교회를 이끌어 가고 있다. Apr 23, 2010 09:2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