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이상 청소년 사역에 몸담아 오면서 느낀 청소년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캐더린 박 목사가 25일 시온연합감리교회 ‘청소년 학부모 세미나’에서 강연했다. 세미나에서 캐더린 박 목사는 “생활 속에서 늘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라(신명기 6:6~9)는 말씀을 잊고, 교회 교육을 해 왔다”고 진단하며 “Apr 26, 2010 08:57 AM PDT
하피드라는 상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늙었고 사랑하는 아내도 세상을 떠났습니다. 노인이 된 그는 죽기 전에 쓸 약간의 재산만 남기고 재산을 모두 정리하여 도시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라고 자신의 충복인 에라스무스에게 명령합니다. 그러면서 에라스무스에게 자신이 어떻게 해서 위대한 상인이 되었는지 30년동안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않았던 비밀을 알려줍니다. Apr 26, 2010 08:44 AM PDT
나침반교회는 예루살렘교회와 안디옥교회 같이 ‘모이는 교회 흩어지는 교회’라는 모토로 사역하고 있으며 감사한인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 은혜한인교회 등 인근 대형교회들 가운데에서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현재 3백여 명의 나침반교회 성도들이 예배드리고 교제할 성전이전을 앞두고 있다Apr 26, 2010 08:44 AM PDT
나성영락교회(담임 림형천 목사) 교육부가 지난 24일 오전 10시 교육관에서 교사들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컨퍼런스는 ‘소그룹을 통한 관계 세우기’라는 주제로 학생들에게 교사의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나누는데 목적 두고 열렸으며, 강사로는 나성영락교회 교육부 권상길 목사가 나섰다. Apr 26, 2010 08:43 AM PDT
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최용주 목사) 5월 2일(주일) 오후 4시, 임직예배를 갖고 장로, 집사, 권사 총 15명의 임직자를 세운다.Apr 26, 2010 08:42 AM PDT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이미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에 의해 몇 차례 주창된 바 있는 ‘천안함 재건조운동’을 공식 제안했다. 한기총은 26일자로 발표한 “천안함 전사자들은 772함의 재건조를 열망합니다”라는 제하의 성명에서 “만일 그들(천안함 희생자들)이 생환했다면 다시 천안함에 승선하여 영해를 철통같이 지킬 것을 열망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Apr 26, 2010 11:36 AM EDT
서강대 물리학과 교수 이성익교수가 2월 24일 자택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하였다. 그는 초전도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포항공대교수로 재직하던 2001년 1월 MgB2(이붕소마그네슘) 초전도 박막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Apr 26, 2010 11:01 AM EDT
“유대인들은 메시아닉쥬(예수 믿는 유대인들)를 배신자로 생각하고, 이방의 잡신을 들여온다 생각하죠. 요셉을 알아보지 못하는 야곱의 아들들에게 요셉이 애굽의 치장을 벗고 히브리말로 다가갈 때 가족임을 알게 되는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을 덮고 Apr 26, 2010 07:57 AM PDT
처음 한국에서 열린 제7회 북한자유주간 행사는 증언하는 탈북자들과 이를 듣는 청중들 모두의 눈물로부터 시작됐다.Apr 26, 2010 07:49 AM PDT
대표회장 선출방식 개선과 임기 2년제 등을 골자로 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선 목사, 이하 한기총) 정관 및 선거관리규정, 운영세칙 개정안이 공개됐다.Apr 26, 2010 10:38 AM EDT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창 12:1),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막 10:29~30)Apr 26, 2010 10:34 AM EDT
오는 5월 6일 국가 기도의 날에 예정돼 있었던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펜타곤 연설이 한 다원주의 단체의 요청으로 인해 취소됐다.Apr 26, 2010 07:31 AM PDT
처음 한국에서 열린 제7회 북한자유주간 행사는 증언하는 탈북자들과 이를 듣는 청중들 모두의 눈물로부터 시작됐다.Apr 26, 2010 10:31 AM EDT
영국의 교회 강단에서 선포되는 메시지가 더 이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지 못한다는 우려 가운데서, 설교를 변혁시키자는 운동이 복음주의 단체를 중심으로 일고 있다.Apr 26, 2010 10:26 AM EDT
시카고초대교회가 창립 1주년을 맞이해 감사예배를 드렸다. 2008년 12월 31일 첫 예배를 드리며 시작된 초대교회는 손요한 담임목사 사택, 가나안교회 비전채플, 윌링에 소재한 건물 등을 빌려 쓰면서도 초대교회란 이름답게 적극적인 노방전도와 해외선교를 감당하며 착실히 성장해 왔다. 2009년 4월 5일 창립예배 이후, 2010년 4월 25일 1주년 예배를 드린 초대교회는 이 자리에서 정윤권 안수집사를 초대 장로로 세우는 기쁨을 맞이했다.Apr 26, 2010 08:25 A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