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수도원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건립 희망을 내비쳐왔던 김진홍 목사(두레교회)가 마침내 꿈을 이뤘다. 지난 4월 24일 동두천 광암동 현장에서 500여명의 축하객들이 모인 가운데 두레수도원 기공예배를 드린 것.Apr 26, 2010 10:23 AM EDT
지난 18일 알파레타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던 이정하(52)씨에 대한 장례예배가 24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도라빌에 위치한 한식당 조선옥에 근무하던 이정하씨는 지병이던 천식이 악화되면서 직장을 쉬고 치료에 전념했으나 매달 3000불이 넘는 병원비와 악화되는 건강으로 우울증에 시달려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Apr 26, 2010 10:17 AM EDT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회장 이광술)와 롯데 여행사가 주최한 효도 관광팀이 지난 21일 시택 공항을 출발해 본국으로 향했다. 효도관광 팀은 27일까지 전주, 정읍, 목포 , 해남, 광양, 순천, 통영, 거제, 제주 등지의 유명 관광지를 돌아보게 된다.Apr 26, 2010 07:10 AM PDT
20대의 끼와 선교를 향한 순수한 열정이 24일(토) 열린 대학생선교회 후원회의 밤을 가득 채웠다. 선한목자침례교회에서 오후 6시부터 열린 후원의밤은 찬양팀의 찬양, 간증, 스킷드라마, 매직쇼 등이 펼쳐지며, 때로는 눈물로, 때로는 넘치는Apr 26, 2010 10:09 AM EDT
우리가 가장 잘 아는 요셉의 이야기 중 ‘형통’에 관하여 창세기39장에 나옵니다.‘하나님이 요셉에게 형통케 하셨다’는 말씀을 통해 형통의 찬양의 삶이 어떠한 것인지 나누겠습니다. Apr 26, 2010 09:51 AM EDT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정삼숙)이 지난 24일 제1회 북페어(Book Fair)를 개최했다.Apr 26, 2010 09:32 AM EDT
그의 이야기는 파란만장했다. 그는 선교 보고를 하기 전, “선교사는 선교하다가 죽기로 작정한 사람”이라고 정의한 후 “선교지에서, 삶에서, 일터에서 예수를 전하는 일에 목숨을 거실 분들은 앞으로 나와 앉으라”고 했다. 23일부터 25일까지 뉴라이프교회에서 열린...Apr 26, 2010 07:30 AM CST
시카고 지역 남침례회의 한인 목회자들이 한 분기를 마무리하며 4월 25일 두란노침례교회에서 분기회를 열었다. 미주남침례회한인일리노이협의회(회장 김광섭 목사)는 이날 모임에서 협의회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들을 공지하고 의견을 모았다. Apr 26, 2010 06:57 AM CST
시카고 은목교회가 5주년을 맞이했다. 일선 목회에서 은퇴한 목회자와 사모들의 경우 딱히 출석할 교회가 없을 뿐 아니라 신앙 유산을 나눌 수 있는 장이 없다는 점에서 은목교회는 은퇴목회자와 사모들이 예배드리고 친교하는 공간이 되어 왔다. Apr 26, 2010 06:28 AM CST
오래 전에 한국 마켓을 갔다고 나오는데, 맞은 편에서 차 한대가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차가 저의 시선을 끌게 된 것은 차 안의 조수석에 타고 있는 여성분이 차 안에서 춤을 추는 광경 이었습니다. 흑인분들이 춤을 추는 것은 많이 보았지만, 한국 분이 차 안에서 춤을 추는 것은 처음 보았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20대나 30대 정도 되어 보이는 젊은Apr 26, 2010 07:50 AM EDT
이제 두개 이상의 풍선으로 만들 수 있는 요술풍선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야자수에 팔을 감고 매달린 원숭이! 4, 5개의 풍선이 들어가지만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 Apr 26, 2010 07:13 AM EDT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국의 목사’ 빌리 그래함 목사(91)가 처음으로 만남을 가졌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주일인 25일(현지 시각)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보낸 사흘간의 Apr 26, 2010 07:00 AM EDT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벌인다. 정성껏 마련한 식사와 함께 부산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을 초청해 노래와 전통무용을 선사하게 될 이번 잔치는 8일(토)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된다. Apr 26, 2010 06:54 AM EDT
스와니 소재 열방교회(담임 최영철 목사)에서 안영수, 이유정 찬양선교사를 초청해 찬양간증집회를 개최했다. 주일(25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집회에서 안 선교사는 새마을운동의 주제가인 ‘잘 살아보세’를 부른 촉망 받는 성악가에서 찬양선교사로 살아가게 된 이야기와 찬송의 기법, 마음가짐 등을 전했다. Apr 26, 2010 06:14 AM EDT
뉴욕모새교회 조직예식은 노회장 허봉기 목사가 집례했다. 교회 성도들은 "믿음과 사명의원칙을 따라 그리고 미국장로교의 신앙원리와 선교와 규례에 따라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서 주님, 상고간에 굳은 유대를 갖고서 다같이 하나가 되어 살며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연합하여 함께 사역해나갈 것을 서약한다."Apr 25, 2010 11:50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