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는 7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 총 6주간 매 주일마다 성령탄식 중보기도 축제를 개최한다Jul 26, 2010 05:37 PM PDT
콘트라코스타교회협의회(회장 정대호 목사)는 지난 19일 교협 목회자모임을 갖고 9월경에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를 준비하기로 했다. Jul 26, 2010 04:27 PM PDT
동양선교교회는 지난 25일 ‘홍민기 담임목사 청빙안’에 대한 임시 공동회의를 열고 2/3 이상의 찬성을 얻어 청빙안을 통과시켰다. Jul 26, 2010 03:50 PM PDT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과 임재하심으로 ‘이제라도’ 영적 산사태 같은 기도와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방문하는 지역뿐만 아니라 미국 전역에 부흥과 각성의 역사가 있기를 기대하고 소원합니다.”Jul 26, 2010 06:45 PM EDT
컴패션은 1952년 에버렛 스완슨 목사가 한국 전쟁 고아들을 돌보는 것에서 시작됐다.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2003년 도움을 주는 나라로서 사역을 시작한 한국 컴패션은 세계 25개국 1백만 어린이를 후원, 어린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길러주는 사역을 하고 있다. Jul 26, 2010 06:45 PM EDT
가정교회가 시작된 지도 18년이 됐다. 휴스톤 서울침례교회에서 시작된 사역은 전 미주는 물론 한국으로, 전세계로 퍼졌다. 시작하겠다고 뛰어드는 교회가 급속하게 늘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가정교회의 선한 영향력은 커지고 있다. 한국 침례교 해외선교부는 해외 선교의 롤모델로서 가정교회를 지정했다. 올해부터는 훈련생을 배출하고 있다. Jul 26, 2010 06:18 PM EDT
40, 50대 장년들은 19일부터 23일까지 뉴비전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 마약 사역에 대한 훈련을 받으며 한인 청소년들의 마약 사용 실태를 알게 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다민족 사역지와 뉴욕 차이나타운 뉴비전청소년센터를 방문, 그곳에서 다민족 사역에 대한 비전을 보았다. Jul 26, 2010 06:13 PM EDT
북가주에서 평소에 자주 뵙고 존경하던 어느 목사님의 은퇴예배를 취재하게 됐다. 미국교회 큰 예배당이 가득찰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예배가 마치고 식사 테이블에는 너무 많은 사람으로 앉을 자리가 부족할 정도였다. Jul 26, 2010 02:31 PM PDT
당신의 믿음은 기독교인가? 만약 그렇다면, 당신의 우선순위도 기독교인가? 뜬금없는 질문이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미국인들은 이 대답에 12%만 Yes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26일(월) 미국의 연구조사기관인Jul 26, 2010 04:28 PM EDT
Jul 26, 2010 04:24 PM EDT
젊고 신선한 통로로 시원한 생수를 뿜어내며 꾸준히 성장해 나가고 있는 샘터교회(담임 진웅희 목사)가 25일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Jul 26, 2010 01:21 PM PDT
상가건물에 세들어 살던 샘터교회가 자체 예배당을 마련한 곳은 스와니 버넷로드 선상으로 초대교회(담임 정윤영 목사)가 위치하던 곳이다. 성도들이 늘어 더 넓은 곳을 찾던 샘터교회는 아이들을...Jul 26, 2010 04:21 PM EDT
J&M 오케스트라가 7월 24일 페어팩스에 위치한 Sunrise 양로원을 방문해 노약자들에게 아름다운 음악회를 선사했다.Jul 26, 2010 04:09 PM EDT
미국 조지아 주에서 기독교 가치관을 지킨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배척당하고, 교육과정 박탈을 협박(?)받는 일이 일어났다. 21일(수) 어거스타주립대학을 상대로 고소장을 낸 제니퍼 키튼 양(24세)이 그 주인공.Jul 26, 2010 03:42 PM EDT
단기선교 시즌을 맞아 아이티 및 도미니카공화국을 찾는 뉴욕. 뉴저지 및 미 동부 한인교회가 많다. Jul 26, 2010 12:3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