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청년닷컴에서 지난 5월 17일-29일 케냐 무베레, 깔레문양의 포콧족 거주지역에 단기선교를, 한어권 중고등부에서 6월 14일부터 21일까지 멕시코 레오나비까리오, 프란시스코 마이 마을에 첫 번째 단기선교를 다녀온 은혜를 전했다Jun 21, 2010 03:53 PM EDT
“오늘 광염교회를 설립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교회를 우리가 시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시작하셨고 그 뜻에 우리가 동역했다는 말입니다. 광염교회는 주님의 비전을 이루어 드리는 예수의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남가주광염교회 담임 정우성 목사)Jun 21, 2010 11:54 AM PDT
애틀랜타 지역 목회자 3명을 포함한 영어권 청소년들과 어린이들이 이슬람권으로 선교여행을 앞두고 있다. 대표적인 이슬람권 선교단체인 ㅇ 애틀랜타 지부에서는 전도는 물론 종교의 자유가 제한된 지역이며, 그 어느 때보다 극단적인 무슬림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지상명령을 Jun 21, 2010 02:36 PM EDT
기독교인들의 1년 중 최대 잔치라고 할 수 있는 총력전도 주일 행사인 블레싱데이 컨퍼런스가 2010년에는 LA 한인타운에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지용덕 목사)후원으로 미주평안교회(담임 송정명 목사)에서 개최된다. Jun 21, 2010 11:33 AM PDT
한인들의 미국이민 정착을 돕는 비영리 인터넷매체인 ‘케이아메리칸포스트’(KAmerican Post, 발행인 박선근)에서 한국전 60주년을 맞아 미국인의 희생에 감사하는 광고판을 설치해 화제다Jun 21, 2010 02:32 PM EDT
박 선교사는 선교보고시간을 통해, 델리 지역에서 핍박을 무릅쓰고 현지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 전도의 문이 하나씩 열린 기적들과 더불어 신학대학에서 신학생들을 양성하는 일에 대해 보고했다Jun 21, 2010 02:30 PM EDT
애틀랜타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가 20일 오후 5시 창립 1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 감사와 기쁨이 넘친 이날 예배에는 120여명의 교단 관계자 및 축하객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작년 6월 29일, 미국교회인 Fairview교회 친교실에서 마이크와 에어컨도 없이 개척예배를 시작한 섬기는 교회는 4달 만에 현 위치의 성전을 마련하며 튼튼하게 성장해 왔다.Jun 21, 2010 02:24 PM EDT
박영창 목사의 회고록 ‘일본이여 대답하라’ 출판 감사예배가 지난 19일 오전 11시 용궁에서 열렸다. 박 목사의 회고록 ‘일본이여 대답하라’는 일제 강점기 때 박 목사가 겪었던 애환과 고통의 경험으로 쓴 항일투쟁 기록이다. 이날 예배는 개회기도, 축하 메세지, 서평, 영상, 축사, 답사, 광고,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Jun 21, 2010 11:17 AM PDT
주위를 보면 누려야할 자유를 누리는 자유인들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옷을 입는 것과 행동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까지 정도이상의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자유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도 속을 들여다보면 사실은 실패와 두려움, 불안과 죄의식, 사회적인 압력으로 인하여 눌려서 사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이런 눌림이 우울증으로 연결되기도 합니다. 없어서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은 Jun 21, 2010 11:04 AM PDT
Jun 21, 2010 11:00 AM PDT
삼국지에 나오는 유비는 제갈 공명을 군사로 얻기 위해 그의 집을 세번이나 직접 찾아갔다. 당시 유비는 47세, 공명은 27세 였다. 유비는 지혜를 얻기 위해 자존심도 버리고 三顧草廬의 수고를 다했다. 공명은 이런 유비에 감동해 죽는 날까지 대를 이어 충성했다. Jun 21, 2010 10:55 AM PDT
미국 서부의 작은 도시 레딩에서 시작한 지저스컬처는 전세계에 워십뮤직의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며 그들이 표방하고 있는 ‘예수문화’를 심어가고 있다. 지저스컬처는 부흥의 주역들이 성장하며 활동하는 무대가 가정과 공동체 그리고 지역의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새로운 부흥의 시작은 지금까지 모든 기독교 운동이 그러했듯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이다.Jun 21, 2010 01:37 PM EDT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인도 북쪽 히말라야 산맥. 산스크리트어로 히말라야는 “눈이 사는 곳”이란 뜻이라고 한다. 눈이 사는 곳이란 말에서 문학적 감수성을 제외해 버리면 사람이 그만큼 적게 사는 곳이라고 볼 수도 있을까? 그리고 그 적은 수의 사람 가운데 한센병 환자들도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곳에는 한센병자 마을이 있다...Jun 21, 2010 11:26 AM CST
기도원에 올라가 오랜만에 조용한 침묵 속에 책을 읽으며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좋은 내용들을 접할 때면 기쁘고 감격스러웠고, 묵상하며Jun 21, 2010 10:16 AM PDT
최근 서브프라임 모게지파동으로 시작된 미국발 경제위기가 세계 경제를 뒤흔들며 경기침체의 진행이 심각해 지면서 많은 주택소유주가 모게지 원금을 상환하지 못하고 압류를 당하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심각한 경제상황에서 연방정부에서는 일반 납세자의 부채로 말미암은 경제적 고통을 덜어주기 위하여 2007년도 말에 Jun 21, 2010 10:1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