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불법 입국한 한상렬 목사가 평양에서 기자회견을 하면서 이명박 대통령을 천안함 희생자들의 살인원흉이라고 한 망발에 대해 대다수의 한국 기독교인들이 분노를 삭이지 못하고 있다. 기독교 안에 저런 입장도 존재할 수 있는지 그저 황당할 뿐이다.Jul 27, 2010 02:40 PM PDT
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가 27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6월 12일 정부 승인 없이 무단 입북한 한상렬 목사가 22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가진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비판하고 소속 교단 차원에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Jul 27, 2010 02:36 PM PDT
“어떤 분은 아이 때문에 교회를 왔는데 몇 개월 만에 본인도 믿지 못할 만큼 변화됐어요. ‘성경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실 것이라는 게 믿어진다’고 고백하시죠. 성령께서 각자의 마음을 여시고, 은혜를 주셔서 변화시켜 나가시는 걸 볼 때 정말 기쁘고 뿌듯하죠. 한 명 한 명이 뜨거운 간증이 있어요.”Jul 27, 2010 04:02 PM EDT
지난 12일 마르타 지하철역 선로에 떨어진 맹인 에디 놀플릿 씨를 발견하고 온 몸을 던져 그녀를 구해낸 사무엘 와이트 주니어 씨와 마르타 직원 아야나 던랩 벨 씨가 최근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Jul 27, 2010 03:05 PM EDT
서부 캐나다에 사는 번 스트롬이라는 농부가 이런 이야기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1930년대 가뭄이 계속되었을때 천 에이커의 땅에 씨앗을 뿌렸더니Jul 27, 2010 11:43 AM PDT
세계성경장로교회(담임 강신권 목사)가 최근 치유선교센터를 설립, 지난 25일(주일) 본 교회에서 치유집회를 개최했다Jul 27, 2010 11:22 AM PDT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반도 정전협정 체결 57주년을 맞아 한국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참전용사들을 위로하는 내용의 포고문을 발표했습니다. 또 미 의회에서는 한국전쟁 발발 60주년을 기념하고 참전용사들을 위로하는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김연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Jul 27, 2010 10:48 AM PDT
얼라이언스 디펜스 펀드 원로 상담가인 데이빗 프렌치 씨는 “공립학교의 학생이라면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퇴출을 받아서도, 개인적 신앙이 비난을 받아서도 안될 일”이라면서 “현재 대학들이 학생의 생각구조까지 개혁을 단행하고 있다”고 개탄했다.Jul 27, 2010 01:12 PM EDT
잊히지 않는 글 중에 ‘고통 없이는 사람의 마음이 비워지지 않는다. 비워 지지 않은 그 마음에는 삶의 울림도 없다’ 는 것에 공감한다.Jul 27, 2010 09:35 AM PDT
교회를 사랑하는 교인들의 뜨거운 기도에도 불구하고 뉴욕장로교회 문제가 심각해지고만 있다. 안민성 목사가 사퇴 의지를 밝힌 지 한달이 채 되지 않아 사임서를 당회에 제출했다. 이와 함께 당회원들도 동반 사표를 제출했다. Jul 27, 2010 09:06 AM PDT
안민성 목사는 사역에 대한 입장 차이로 당회와 갈등을 겪었다. 보수적인 KAPC 교단 소속의 뉴욕장로교회의 분위기는 성령과 기도를 강조하는 안 목사의 사역 방향과 차이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지난 4월 3주간 안 목사는 사역을 내려놓고 아이합(IHOP)으로 기도하러 다녀왔다. 이 후에도 갈등은 수그러지지 않았다. 결국 7월 첫 금요 기도회를 통해 안 목사는 사임 의사를 밝혔다. Jul 27, 2010 12:06 PM EDT
본지는 지난 4월부터 6월에 걸쳐 총 10명의 신학 전공 유학생들을 만나며 이민교회 목회와 신학에 관해 논의해 왔습니다. 이 인터뷰를 통해 신학적 지성과 목회적 영성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모색하고자 했습니다. 또 양자 간에 어떤 점에 있어서 대화가 부족하며 증진되어야 하는지도 함께 고민했습니다...Jul 27, 2010 09:52 AM CST
27일 한상렬 목사 발언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진 한기총 이광선 대표회장 등은 최근 리비아에서 목사 등 한인 두 명이 당국에 억류된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서도 진상 규명과 사태 해결을 촉구했다.Jul 27, 2010 11:47 AM EDT
LA사랑의교회(담임 김기섭 목사)는 이민교회 목회자와 사모들을 위한 하베스트(Harvest)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8월 2일(월)~5일(목)까지 ‘성령의 시대를 향한 준비’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목회자와 사모들의 영적 재충전과 함께 교회현장에 필요한 전문성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Jul 27, 2010 08:45 AM PDT
1990년 여름 20대 후반 뜨거운 열정으로 뉴욕의 어느 한인교회 중·고등부 전도사로 목회를 시작한 최성남 목사가 20년 후 여름, 뉴저지의 가장 오래된 UMC 교회 뉴져지연합교회의 3대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지난 11일 첫 주일예배에서 최성남 목사는 '하나님의 손길'(시편 121:1-8)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지난 목회 여정과 앞으로의 목회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전했다. Jul 27, 2010 11:28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