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동 목사와 함께하는 말씀 대잔치 ‘회복’이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진행된다. Jun 28, 2010 03:12 PM EDT
청운교회(담임 이명수 목사)는 매주 토요일 새벽예배에서 소중한 친구들을 전도하기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갖는다. 각종 행사로 영혼들을 인도하기보다Jun 28, 2010 12:08 PM PDT
미국은 전쟁 중이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아직도 전쟁을 하고 있고 이 전쟁들은 911 테러 후 계속되고 있는 ‘테러와의 전쟁(War on Terror)’ 범주 하에 들어있다.Jun 28, 2010 12:29 PM EDT
시카고 교계 최대의 연합행사 할렐루야전도집회가 올해는 예년에 비해 조금 이른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변화를 일으키는 거룩한 성도’라는 주제 아래 남서울은혜교회 홍정길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장소는 그레이스교회(4000 Capitol Dr. Wheeling)와 시카고한인교회(1500 W. Algonquin Rd. Hoffman Estates)다. Jun 28, 2010 09:26 AM PDT
‘관계의 회복과 치유를 위한 화해 사역’을 주제로 한 세미나에는 50여명의 셀리더, 성경공부리더, 사역 위원장 및 팀장, 교사 등이 참석했으며 강사로는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사무총장 장학순 목사가 나섰다. 장 목사의 UMC 뉴잉글랜드연회 지방감리사와 총회 대의원을 지낸 바 있으며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책임교수로 있다.Jun 28, 2010 12:19 PM EDT
저는 신학교 후배 Y 입니다. 선후배 모임에서 유 목사님을 몇 번 뵈었는데, 요즘 제 마음이 편치 않아서 의논차 연락을 드렸습니다. 저는 E 대학원에서 신학 석사를 마치고, 박사 과정 (Ph.D.)에 어프라이(apply)를 해 놓았습니다. 얼마 전에, 그 중에 한 학교에서 장학금 (scholarship)을 줄 테니 오라는 제의(offer)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학교는 제가 꼭 가기를 원하는 곳이 아닙니다. 다른 두 군데의 학교에서 Jun 28, 2010 11:24 AM EDT
딸이 맡은 여름학교 1학년 반에 귀여운 소년이 있습니다. 이름이 James인데 늘 엉뚱하지만 기발한 질문을 하여 제 딸을 놀라게 하는 아이입니다. 어느날 이름표 바탕에 양을 그려놓았는데 제임스가 양이 그려진 이름표를 더 달라고 졸랐습니다. 딸이 왜 그러냐고 했더니 “양이 웃고 있잖아요” 대수롭지 않게 넘어 갈 수 있는 웃고 있는 양 얼굴을 본 것입니다. 그 다음 날 가서 보니 정말 양이 웃고 있었습니다. 웃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서 더 갖고 싶었던 Jun 28, 2010 11:01 AM EDT
“아무도 나를 인정해주지 않는다는 사실이 청소년들을 방황하게 만들어요. 우리도 그런 청소년 시절을 보냈는데……. 주님은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를 인정하시고 사랑하시죠.”Jun 28, 2010 10:50 AM EDT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 인터내셔널은 키르기스스탄 남부지역 민족분규 사태와 관련, 긴급구호 물자들을 공급하고 있다.Jun 28, 2010 10:48 AM EDT
기독교대한감리회 소화춘 감독회장 직무대행측이 진행한 제28회 총회 감독회장 후보등록에서 김국도 목사(임마누엘교회)가 단독 입후보했다.Jun 28, 2010 10:46 AM EDT
“1분에 34명, 제가 간증하는 이 순간에도 벌써 천명이상의 어린이가 굶어 죽었습니다. 여러분의 ‘잊혀진 가방’(소명)을 찾아 함께 이들을 살리시지 않으시겠습니까?”Jun 28, 2010 10:34 AM EDT
늘푸른장로교회(담임 김기주 목사)가 27일 창립 12주년 기념 예배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작년, 김기주 목사의 부임과 함께 회복의 길로 들어선 교회는 이번 예배와 함께 더 힘차게 날아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Jun 28, 2010 08:56 AM EDT
6월 말이 되면서 여름 같은 날씨가 되었습니다. 학교가 방학에 들어가면서 가족 단위로 여행도 많이 떠나고 여러 휴가 계획이 있을 것입니다. 특별히 이번 주말에는 중고등부 한어권, 영어권 학생들이 연합으로 수련회에 떠나 있습니다. 일생을 함께 할 친구를 만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무엇보다도 주님을 만나 앞으로의 인생동안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형제도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Jun 28, 2010 05:28 AM PDT
Jun 28, 2010 08:28 AM EDT
6·25 60주년을 맞아 기독교 대북NGO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돌아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Jun 28, 2010 05:2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