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형제교회의 벨뷰 새벽기도회가 지난 13일 부터 뉴포트 커브넌트 교회에서 시작됐다. 벨뷰와 시애틀 남쪽에 거주하는 형제교회 성도들이 대거 참석하며 기도의 불을 지폈다. 워싱턴주의 영적 부흥과 세계 선교를 위해 기도하게 될 벨뷰 새벽기도회는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5시 30분에 시작된다.Sep 16, 2010 04:21 PM PDT
시애틀 형제교회의 벨뷰 새벽기도회가 지난 13일 부터 뉴포트 커브넌트 교회에서 시작됐다. 벨뷰와 시애틀 남쪽에 거주하는 형제교회 성도들이 대거 참석하며 기도의 불을 지폈다. 워싱턴주의 영적 부흥과 세계 선교를 위해 기도하게 될 벨뷰 새벽기도회는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5시 30분에 시작된다.Sep 16, 2010 04:21 PM PDT
박승호 목사(용인 생명샘 교회, 신바람 낙도 선교회 고문) 초청 성경 세미나가 지난 13일 부터 사흘간 타코마 목사회(회장 이동기 목사) 주관으로 타코마 새생명교회(담임 임규영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시애틀, 훼드럴웨이, 타코마 목회자들은 물론 멀리 캐나다에까지 모두 100 여 명이 넘는 목회자들이 참석하며 워싱턴 지역에서 유래 없는 성황을 이뤘다.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교파와 지역을 넘어 말씀 안에서 하나 되었고, 목회자로 부름받은 사명을 붙들고 제사장의 삶, 목자의 삶을 다시한번 결단했다. Sep 16, 2010 03:38 PM PDT
한국 선교가 해를 거듭하면서 이제 실버 선교사 시대가 열렸다. 세계 속에 다양한 선교지가 확보되고, 장기 사역자들의 안정적인 기반이 조성됨에 따라 이제 은퇴 사역자들이 나서게 되는 한국 선교의 새로운 기류가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노년의 세월을 선교지에서 보내겠다는 다짐과 헌신이다. 어떤 이들에게는 감히 꿈도 못 꾸는 일이지만, 낯선 문화와 타지에서 복음으로 인생의 노년을 보내겠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매우 훌륭한 일이다.Sep 16, 2010 02:56 PM PDT
예림기획(대표 임병남 목사) 사무실 오픈 예배가 16일 정오에 진행됐다. 예림기획은 지난 10여 년 동안 임병남 목사와 임 목사의 사모가 운영해 온 Home-Based 디자인/인쇄/출판/판촉 비즈니스를 확장해 열게 된 사무실이다. Sep 16, 2010 04:15 PM EDT
오래전부터 교회와 예배 그리고 우리의 삶 가운데 신앙의 기반이 되어온 찬송가는 그 음악과 가사 자체가 말씀의 씨앗이다. 그래서일까‥Sep 16, 2010 12:50 PM PDT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으로 평신도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는 콜럼비아신학대학원 제직 리더십 훈련 학교가 13일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4차 교육과정을 시작했다.Sep 16, 2010 12:39 PM PDT
부탄에서 태어나 부탄에서 자란 실라스 타파 목사. 그가 낯선 미국 땅에 정착하게 된 건 지난 2004년이다.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이웃은 물론 가족에게까지 배척당하고, 계속되는 생명의 위협이 시시각각 다가오면서 Sep 16, 2010 03:09 PM EDT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이웃은 물론 가족에게까지 배척당하고, 계속되는 생명의 위협이 시시각각 다가오면서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아니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선택된 미국 행이다. Sep 16, 2010 12:09 PM PDT
굿스푼 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의 사무실 전화번호가 변경되었다. Sep 16, 2010 02:54 PM E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이하 뉴욕교협) 부회장 후보에 이종명 목사(강성아가페장로교회 담임, 교협 총무)와 손석완 장로가 등록했다. 회장 후보에는 김원기 목사(뉴욕베데스다교회 담임, 교협 부회장)가 등록했다. Sep 16, 2010 11:16 AM PDT
“한국 교회의 큰 바위 얼굴이셨습니다. 소리 없는 큰 바위 얼굴이셨습니다.그리고 우리 목회자들의 영원한 멘토였습니다”Sep 16, 2010 11:00 AM PDT
'하늘의 언어', '부흥의 여정', '팔복'의 저자 김우현 감독과 함께 하는 성령집회가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14일에 열렸다.Sep 16, 2010 10:44 AM PDT
해외한인장로회 수도노회 제35회 정기노회가 지난 화요일(14일) 테네시 주의 크락스빌에 위치한 새에덴한미장로교회(강대혁목사)에서 열렸다.Sep 16, 2010 01:06 PM EDT
지난주일(9/5)은 9월을 시작하는 첫 주일이기도 했지만 정말 ‘이젠 가을이구나’하는 마음이 절로 들만큼 날씨가 너무 상쾌했습니다. 여느 해에 비해 여름이 유난히 무더웠던 탓도 있었지만, 그날 아침 불어와서 스쳐 지나가는 바람을 느끼면서, ‘아, 이게 바람이구나’하는 싱그러움을 느꼈습니다. Sep 16, 2010 09:5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