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마리에타와 귀넷 두 지역에서 열릴 계획이던 애틀랜타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이봉협, 이하 교음협) 주최 메시아 연주회가 12월 5일(주일) 오후 6시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단독 개최되는 것으로 변경됐다.Oct 15, 2010 04:51 PM EDT
어렸을 때 손가락을 빠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뭐 그렇게 맛있는 음식이라고 줄기차게 빨아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번은 다니던 초등학교에서 “과학박람회”가 열려서 많은 학생들이 “신(新) 문물”(?)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현미경”이었습니다Oct 15, 2010 01:46 PM PDT
우르수아는 어떤 신앙과 성장 배경을 가졌을까? 어떻게 저런 리더십을 드러낼 수 있었을까?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진정한 '훈남'임에 틀림 없다. 그가 있었기에 전 세계인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던 휴먼 드라마 한 편이 가능하지 않았을까.Oct 15, 2010 04:33 PM EDT
한국에서 상담 드립니다.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P 집사입니다. 저에 대한 소개를 잠시 드리겠습니다. 저는 결혼 전에는 예수님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믿음의 가정에 시집와서 두 자녀를 낳고, 권사님이신 시어머님이 다니시는 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교회에서 예수님을 믿게Oct 15, 2010 12:44 PM PDT
한국에서 상담 드립니다.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P 집사입니다. 저에 대한 소개를 잠시 드리겠습니다. 저는 결혼 전에는 예수님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믿음의 가정에 시집와서 두 자녀를 낳고, 권사님이신 시어머님이 다니시는 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교회에서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은혜를 받고 믿음이 점점 자라서 그 교회의 여전도회 회장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시어머님과 Oct 15, 2010 03:44 PM EDT
특정 후보자나 정당에 유․불리한 기사가 게재된 신문이나 잡지 등 간행물을 평소 배부하던 방법과 범위를 넘어 배부할 수 없습니다. Oct 15, 2010 03:35 PM EDT
특정 후보자나 정당에 유․불리한 기사가 게재된 신문이나 잡지 등 간행물을 평소 배부하던 방법과 범위를 넘어 배부할 수 없습니다. Oct 15, 2010 12:35 PM PDT
제67회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해외총회 뉴욕노회(노회장 강유남 목사)가 12일 오전 10시 30분 주예수사랑교회(담임 강유남 목사)에서 진행됐다. Oct 15, 2010 03:27 PM EDT
제67회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해외총회 뉴욕노회(노회장 강유남 목사)가 12일 오전 10시 30분 주예수사랑교회(담임 강유남 목사)에서 진행됐다. Oct 15, 2010 12:27 PM PDT
윤정희는 1933년부터 1942년까지 약 10년간 남만주 봉천지역 한인동포교회에 파송된 선교사다. 윤선교사 파송에는 3년이 걸렸다. 1931년 장로교 여전도회가 재외 동포교회에 선교사 파송 계획을 수립하면서 Oct 15, 2010 03:15 PM EDT
윤정희는 1933년부터 1942년까지 약 10년간 남만주 봉천지역 한인동포교회에 파송된 선교사다. 윤정희의 파송에는 3년이 걸렸다. 1931년 장로교 여전도회가 재외 동포교회에 선교사 파송 계획을Oct 15, 2010 12:15 PM PDT
사실 무(無)라는 말은 기독교적 용어가 아닌 불교에서 자주 사용하는 말이다. 기독교의 창조는 하나님이 이 세상에 무(無-공허함:Emptiness)와 혼돈과 흑암가운데서 유(有), 곧 천하 만물을 존재하게 하였다. 기독교의 가난한 마음이나 겸손은 있는 그 자체를 없애버리는 무의 개념이 Oct 15, 2010 02:11 PM EDT
먼 이국 땅 콜롬비아에서 그것도, 시력을 완전히 잃은 어느 한센병자 시인과 한인 목회자의 특별한 만남. 한 무명의 콜롬비아 한센인 시인이 미국에서 목회하는 한국인 목사를 통해 세상에 소개됐다. 그 시인의 이름은 첼리타(Chelita)이다.Oct 15, 2010 11:03 AM PDT
“작품에 구획을 나눈 것은 이 세상 모든 것이 밝음의 세계와 어둠의 세계가 함께 공존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의 마음 속에서도 항상 양면성이 존재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죠.”최미애 작가의 그림은 편안하다. 오래Oct 15, 2010 10:13 AM PDT
김상용 목사는 15일 헤이워드순복음교회(이종한 목사)에서 열린 제 3회 순복음엽합성회에서 개척목회 경험담을 진솔하게 풀어갔다. 그가 맡은 청주중앙순복음교회는 처음에 7가정에서 시작해 점차 믿지 않는 병자 전도를 통해 성장했다. Oct 15, 2010 10:0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