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만 가는 미국 내 무슬림을 대하는 기독교인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가? 막연히 두렵고 무서운 존재라는 인식과 고정관념을 깨고, 기독교인으로써 어떻게 그들과 함께 어우러져 살 수 있는 지, 그리고 그리스도의 빛과 소금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지 알려줄 이슬람 선교 컨퍼런스가 Oct 20, 2010 10:37 AM EDT
제3차 로잔대회에 참석 중인 세계복음연맹(WEA)의 제프 터니클리프 대표가 ‘세상을 자기와 화목케 하시는 그리스도 안의 하나님’이라는 이번 주제가 던지는 도전처럼 복음을 세계 현안들의 해결책‥Oct 20, 2010 07:20 AM PDT
바이블벨트인 미국 남부지역의 중심 애틀랜타에는 다양한 교단의 신학대학이 자리잡고 있다.이 중 메트로 애틀랜타에 위치한 오순절 계통 뷸라하이츠 대학(Beulah Heights University)의 부총장 김요한 박사를 만나 대학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들어봤다.Oct 20, 2010 09:18 AM EDT
오늘날 날로 퍼져가는 종교에 대한 무관심과 유일한 진리에 대한 부정 가운데서 기독교인들 한 명 한 명은 그리스도가 전한 복음의 진리를 수호하는 파수꾼으로서 부름 받고 있다고 제3차 로잔대회에 모인 복음주의 신학자들이 목소리를 높였다.Oct 20, 2010 01:08 AM PDT
산호세한인침례교회(최승환 목사) 중고등부는 독특한 잡채만들기 요리대회를 진행했다. 15일 금요일에 중고등부는 Oct 20, 2010 12:59 AM PDT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출신 신학자와 목회자들이 1980년 만든 연세신학연구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위기의 한국교회, 진단과 대안’을 주제로 19일 오후 연세대 루스채플 원일한홀에서 학술세미나를 열었다.Oct 20, 2010 12:48 AM PDT
학교 수업 중 가장 신학답다고 여겨졌던 과목은 조직신학 이었습니다. 조직신학이란 성경의 여러 곳에 퍼져있는 신학적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신학의 각론적 학문입니다. 조직신학 중 인간에 관하여 설명하는 부분을 인간론이라 합니다.Oct 19, 2010 11:02 PM PDT
한국 전통문화 예술의 한마당 잔치자리, '나래 2010'이 오는 11월 13일(토)과 14일(주일) 저녁 7시 양일간 에드먼드 예술극장에서 다시한번 환상의 무대를 재연한다. Oct 19, 2010 05:50 PM PDT
뉴욕교협(회장 김원기 목사)가 제37회기를 이끌고 갈 임원진 및 협동총무, 분과위원장 명단을 발표했다. 임원진, 협동총무, 분과위원장 명단은 다음과 같다. 10월 25일 오전 11시 뉴욕베데스다교회에서 제37회기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을 갖는다. Oct 19, 2010 08:10 PM EDT
뉴욕교협(회장 김원기 목사)가 제37회기를 이끌고 갈 임원진 및 협동총무, 분과위원장 명단을 발표했다. 임원진, 협동총무, 분과위원장 명단은 다음과 같다. 10월 25일 오전 11시 뉴욕베데스다교회‥ Oct 19, 2010 05:10 PM PDT
서북미 한인 침례교회협의회는 지난 18일 시애틀 제일침례교회(유혁동목사님)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원단을 선출했다. Oct 19, 2010 05:04 PM PDT
제2회 이민신학 심포지움이 ‘성서와 코리언-아메리칸 이민교회’를 주제로, 11월 18일(목)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민신학연구소(소장 오상철 목사)와 북미주한인성서학‥Oct 19, 2010 04:42 PM PDT
신령과 진정의 참된 예배자를 꿈꾸는 “True Worshipers 12”가 시카고를 찾아 온다. 전세계에 퍼져있는 4천3백여 이민교회를 찬양과 예배로 섬기겠다는 비전을 갖고 2003년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의 한인교회를 시작으로 사역을 시작한 TW12는 찬양집회와 예배, 간증과 미니 콘서트 등으로 가는 곳마다 은혜와 감동을 전하고 있다. Oct 19, 2010 05:18 PM CST
신령과 진정의 참된 예배자를 꿈꾸는 “True Worshipers 12”가 시카고를 찾아 온다. 전세계에 퍼져있는 4천3백여 이민교회를 찬양과 예배로 섬기겠다는 비전을 갖고 2003년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의 한인‥Oct 19, 2010 04:18 PM PDT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꿈은 꺾였지만 그것이 끝은 아니었다. 오히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출발점이었다. 촉망받는 미국 올림픽 체조선수에서 사지마비 장애인으로, 세계 최고 존스합킨스 병원 수석 전공의사로 거듭난 수퍼맨 닥터 리 이승복 박사. 그의 감동적인 간증이 뉴저지에서 펼쳐진다. Oct 19, 2010 06:08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