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랑재단 미주동부지회(회장 이병홍목사)는 22일 오전 8시 30분 임원회를 열어 아이티 선교와 베트남, 캄보디아 선교를 위한 긴급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회원들은 베트남 선교사로 현지 라디오 기독‥ Oct 23, 2010 12:03 AM PDT
새크라멘토 주님의교회(담임 이성완 목사)가 내달 7일(주일) 창립11주년 및 임직예배를 갖는다. 편정환 안수집사와 강연숙, 성혜자 권사의 임직예배로 드려진다. 교회는 또 11월13일 여전도회 주관으로 밑반찬, 의류, 가정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는 바자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바자회는 이날 오전11시부터 오후4시까지 계속된다. ▷문의 (916)591-8499 ▷주소 9191 Folsom Blvd. Sac, 95826 Oct 22, 2010 09:16 PM PDT
평화나눔공동체(대표 최상진 목사)는 추수감사절 방학기간을 이용해 청소년들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노숙자체험과 타인종 디아스포라 단기선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추수감사절을 이요한 단기선교 프로그램은 Oct 22, 2010 09:19 PM EDT
해외한인장로회(KPCA)에 영어목회자를 위한 노회 English Presbytery가 설립됐다. English Presbytery는 KPCA 내 늘어가는 1.5세, 2세, 그리고 영어권 목회자들을 위한 19번째 노회다. 여타 노회가 지역별로 엮어져있는 것과는 달리 지역을 초월해있는 것이 특징이다. 꼭 한인이 아니더라도 영어권이면 노회 가입이 가능하다. Oct 22, 2010 08:57 PM EDT
오늘날 점차 국경이 사라지고 있는 세계에서 하나님은 교회들에 아직 한 번도 복음을 접하지 못한 이들에게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기회들을 열고 계신다.제3차 로잔대회 4번째 날인 20일은 ‘세계의 종교‥Oct 22, 2010 05:48 PM PDT
국제사랑재단 미주동부지회(회장 이병홍목사)는 22일 오전 8시 30분 임원회를 열어 아이티 선교와 베트남, 캄보디아 선교를 위한 긴급사항을 논의했다. Oct 22, 2010 05:59 PM EDT
얼마 전에 한국 뉴스를 보니, 행복 전도사라고 알려진 한 60대 여성분이 자살을 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사실 저도 그 소식을 듣고 조금 놀랬습니다. 왜냐면 저도 가끔 TV에서 그 분을 본 적이 있었고, 그 분은 늘 TV에 나오면 행복한 삶에 대해서 자신 있게 말씀을 전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 분은 행복에 대한 책도 여러 권 출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동안 행복 전도사로서Oct 22, 2010 05:40 PM EDT
뉴욕중부교회(담임 김재열 목사)는 지난 8년간 기도하며 기다렸던 롱아일랜드 올드 웨스트베리에 위치한 성전 부지의 건축 허가를 받았다. Oct 22, 2010 04:24 PM EDT
‘전도와 나눔’을 모토로 하는 CBMC에서는 매년 연말, 일터에서 관계를 맺어온 불신자들을 초청해 만찬을 대접하며, 입지전적인 강사를 초청해 간증을 듣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이날 만찬에는 초청받은 이들을 포함해 누구나 올 수 있도록 문을 열었다.Oct 22, 2010 04:24 PM EDT
제30대 오렌지카운티 목사회가 지난 18일 스탠튼 소재, 예수비전교회(박대근 목사)에서 총회를 열고 회장에 손태정 목사(한생명교회 협동목사)를, 총무 김홍권 목사(페트라 교회)를 각각 선출했다. Oct 22, 2010 01:21 PM PDT
험한 세상을 살아가려면 지식이 있어야 하는데 그 지식은 다음의 세 가지 방법에 의해서 얻게된다. Oct 22, 2010 04:09 PM EDT
험한 세상을 살아가려면 지식이 있어야 하는데 그 지식은 다음의 세 가지 방법에 의해서 얻게된다. 첫째는 부모로부터 받는 지식이다. 태어난 다음에도 부모로부터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Oct 22, 2010 01:09 PM PDT
인생의 고난은 인간이면 누구나 경험하는 것입니다. 그 고난의 크기와 심각함에는 차이가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만 '난 일생 동안 고난이나 고통을 한 번도 경험해 본 일이 없었다'고 말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 모두가 인생의 굴곡을 피할 수 가 없고 그래서 '인생은 나그네 길' 이라는 걸 수긍을 하게 된다면 그 길이 한결 같이 넓고 평탄하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하시는 것이 되실 것 입니다. 그 나그네 길 은 험난할 때도 있습니다. 예기치 않던 Oct 22, 2010 03:29 PM EDT
인생의 고난은 인간이면 누구나 경험하는 것입니다. 그 고난의 크기와 심각함에는 차이가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만 '난 일생 동안 고난이나 고통을 한 번도 경험해 본 일이 없었다'고 말할 사람은‥Oct 22, 2010 12:29 PM PDT
문제는 건축 후에 일어났습니다. 교회 건물을 짓고 준공을 하고, 입당 예배를 드리는 날, 저는 이 건물이 생기기까지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신 것을 강조하고 싶어서, 예배 중에 H 집사님을 포함해서 그 동안 물심양면으로 수고해 주신 분들의 이름을 거론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화근이 되어 그 다음 주부터 H 집사님이 교회에서 보이지 않고, 뒤에서 저의 흉을 보고 험담을 하고 다니더니Oct 22, 2010 03:13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