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지역 교회협의회 이단대책위원회(이하 미동부 이대위)가 신사도운동과 아이합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더 연구해 발표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관계된 교회나 목회자에 대해서는 결론이 발표되고 난 후 교육적인 차원의 방안을 내놓겠다고 했다. Sep 24, 2010 02:56 PM PDT
‘제 16회 워싱턴지역 한인교회 친선 탁구대회’가 10월 30일(토) 서울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워싱턴교협 김성도 회장은 “탁구를 통해 교회들이 친선을 다지고 연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더 많은Sep 24, 2010 05:27 PM EDT
샌프란시스코 한인교회연합회(회장 이동학 목사)는 27일 오후 4시에 SF복음장로교회(김광선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열기로 했다. Sep 24, 2010 02:07 PM PDT
북가주교회협의회총연합회(회장 이동학 목사) 신년부흥회가 2011년 1월 17일, 18일, 19일에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를 초청해 이스트베이침례교회(이승희 목사)에서 열린다.Sep 24, 2010 01:30 PM PDT
내가 사는 애틀란타에 가장 아름다운 계절인 가을이 찾아 왔다. 가을은 옛부터 등하가친의 계절이라 하여 등불을 밝히고 책을 열심히 읽는 독서의 계절로 알려져 있다. 이민의 삶을 살아 가면서 많은 이민자들이 독서의 빈곤에 빠져 있다. 우리 교회 도서관에도 그렇게 책이 많이 비치되어 있지만 독서 인구는 불과 교인들의 10-20% 정도라고 도서관 봉사자들은 말한다. 책읽기를 소홀리 할 때 우리의 정신들은 황폐해지고 생각이 빈약해 진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책 속의 내용Sep 24, 2010 03:33 PM EDT
내가 사는 애틀란타에 가장 아름다운 계절인 가을이 찾아 왔다. 가을은 옛부터 등하가친의 계절이라 하여 등불을 밝히고 책을 열심히 읽는 독서의 계절로 알려져 있다. 이민의 삶을 살아 가면서 많은 이민자들이 독서의 빈곤에 빠져 있다. 우리 교회 도서관에도 그렇게 책이 많이 비치되어 있지만 독서 인구는 불과 교인들의 10-20% 정도라고 도서관 봉사자들은 말한다. 책읽기를 소홀리 할 때 우리의 정신들은 황폐해지고 생각이 빈약해 진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책 속의 내용Sep 24, 2010 12:33 PM PDT
순복음 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서중부지방회(회장 이성희 목사) 부흥성회가 헤이워드순복음교회에서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동안 김상용 목사 (천주중앙순복음교회)를 초청해 열린다.Sep 24, 2010 12:13 PM PDT
지난 주에는 서언 차원에서 교회 밖의 불(佛)자와 교회 안의 불(不)신자에게 성경을 어떻게 소개해야 좋을 지에 대하여 살폈다. 결론은 그들이 성경을 암호로 보아야, 이해되지 않는 내용에 대하여도 겸손과 인내를 가지고 진리를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은 본격적으로 성경이 암호인 이유를 살피고, 어떻게 암호화가 되었는지를 살펴보자.Sep 24, 2010 12:11 PM PDT
신시가지에서 두 교회를 찾아냈습니다. 하나는 가톨릭교회의 성당이었고 다른 하나는 복음 교회의 예배당이었습니다. 성당에는 많은 신도들이 성당 문밖 마당에서 성황을 이루며 가톨릭교회의 독특한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 근처에서 복음교회를 찾지 못했더라면 아마 나는 성당에서 하얀 옷을 입은 선남선녀들과 보냈을 것입니다.Sep 24, 2010 12:03 PM PDT
지난 3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최종 승인한 건강보험 개혁법안이 23일 발효됐다. 이에 따라 종전에는 19세까지의 자녀만 부모의 건강보험에 혜택이 가능했으나 이제는 26세 이하의 자녀들도 부모의 건강보험에 함께 가입할 수 있게 됐다.Sep 24, 2010 11:50 AM PDT
23일부터 시작된 “새롭게 되는 가정 모임”의 첫번째 주제는 “나는 어떤 부모인가”였다. 개강예배에서 백영민 목사는 “우리가 자녀들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지만 자녀가 변화되려면 부모 먼저 변화해야 한다”면서 “자동차를 운전하기 위해서는 면허증이 필요하듯, 이번 모임을 통해 모두 자녀를 잘 양육할 수 있는 면허증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강예배 후에는 참석자들이 소그룹으로 모여 부모의 유형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토론했다. Sep 24, 2010 12:41 PM CST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살아난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일은 찬양과 증거였다. 야긴과보아스중창선교단이 미주 순회 일정 가운데 시카고에서는 종려나무교회에서 찬양과 간증의 밤을 열었다. Sep 24, 2010 11:30 AM CST
“십자가 대행진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이름을 선포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예수 십자가의 능력으로 죄악으로 가득한 이 땅이 깨끗케 하시고, 많은 영혼들이 예수님께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Sep 24, 2010 09:24 AM PDT
요즈음 이슬람이라는 이슈가 세상을 흔들어대고 있다. 9.11 이슬람 테러로 수천명이 죽은 현장인 그라운드 제로 앞에 15층짜리 모스크 건축 허가에 대한 찬반양론으로 미국뿐 아니라 세상이 어수선하다. 이는 억울하게 살해당한 사람의 묘지 옆에 살인범의 동상을 세워주자는 것과 같은 것이지만, 자유 평등을 외치는 순진한 사람들이 그들의 음모를 도와주고 있다.Sep 24, 2010 09:18 AM PDT
요즈음 이슬람이라는 이슈가 세상을 흔들어대고 있다. 9.11 이슬람 테러로 수천명이 죽은 현장인 그라운드 제로 앞에 15층짜리 모스크 건축 허가에 대한 찬반양론으로 미국뿐 아니라 세상이 어수선하다. 이는‥Sep 24, 2010 09:1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