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 표준 새번역)고 말씀하셨습니다(요 4:23).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제 1의 목적은 사람들로부터 예배를 받기 위함이셨습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해드리는 길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Sep 24, 2010 06:17 AM PDT
예수님은“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 표준 새번역)고 말씀하셨습니다(요 4:23).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제 1의 목적은 사람들로부터 예배를 받기 위함이셨습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해드리는 길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Sep 24, 2010 06:17 A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영어 부흥회가 오는 10월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열린다. 강사는 마크 브래들리 목사.Sep 24, 2010 06:12 AM PDT
추석 기간 서울·경기 지역에 쏟아진 ‘물폭탄’으로 많은 이재민들이 발생한 가운데, 이 지역 교회들도 적지 않은 피해를 입어 도움의 손길이 요청되고 있다.Sep 24, 2010 09:09 AM EDT
1885년 부흥의 바람이 내쉬빌을 휩쓴 후 125년이 지난 지금, 다시 부흥의 조짐이 일어나고 있다. 그것은 무슨 거창한 이벤트가 아니라, 삶의 현장에 사랑과 긍휼의 손길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Sep 24, 2010 09:06 AM EDT
추억이란 좋은 건가요, 아니면 지긋지긋한 것인가요?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아마도 저마다 좋은 것도 있고 또 나쁜 것도 있고, 뭐라고 딱 부러지게 말할 수 없는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지 않나 나름대로 생각을 해 봅니다. 요즘처럼 한국에서 추석으로 떠들썩한 명절을 지내고 있을 때면 더욱 아름다운 추억들이 많이 떠오르곤 합니다. Sep 24, 2010 05:51 AM PD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오는 9월 29일(수) 오후 7시 30분 '너는 내 아들이라'의 작곡자 이은수 목사를 초청해 찬양집회를 개최한다.Sep 24, 2010 05:41 AM PDT
만남교회(담임 홍종국 목사)는 오는 9월 24일 부터 25일까지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양승훈 교수를 초청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Sep 24, 2010 05:32 AM PDT
시애틀 큰사랑교회는 오는 9월 25일(토)부터 이틀동안 본국 광주 심안장로교회 우수명 목사를 초청해 해피데이 전도부흥회를 개최한다.Sep 24, 2010 05:28 AM PDT
지난 20일 버섯 재취를 위해 랜들 지역 산에 올랐다 일행에 뒤쳐진 후, 실종 됐던 이원덕 집사(84, 남,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출석)가 2박 3일 만에 극적으로 산을 빠져 나와 가족들을 만났다. 84세 노인이 추운 산 속에서 어떻게 2박 3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고 살 수 있었냐는 물음이 쇄도하는 가운데, 이 집사는 “자신을 지켜준 것은 언제나 함께 하셨던 하나님의 보호하심”이라고 간증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Sep 24, 2010 05:07 AM PDT
지난 20일 버섯 재취를 위해 랜들 지역 산에 올랐다 일행에 뒤쳐진 후, 실종 됐던 이원덕 집사(84, 남,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출석)가 2박 3일 만에 극적으로 산을 빠져 나와 가족들을 만났다. 84세 노인이 추운 산 속에서 어떻게 2박 3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고 살 수 있었냐는 물음이 쇄도하는 가운데, 이 집사는 “자신을 지켜준 것은 언제나 함께 하셨던 하나님의 보호하심”이라고 간증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Sep 24, 2010 05:07 AM PDT
뉴욕청소년센터 학원사역부는 25일 오후 5시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드림 서밋'을 개최한다. 개학과 함께 학교 생활을 다시 시작한 청소년 뿐 아니라 부모 세대들도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준비한 집회다. 강헌구 교수의 비전강의, 그리고 CCM 가수 소향의 무대가 준비돼있다.Sep 23, 2010 08:35 PM EDT
나는 하나님을 '아빠'라고 부른다. 알면 알수록 친한 사람을 이야기하는 것이 즐거운 일이지 않은가. 모인 분들과 내가 만난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 분이 나를 통해 하신 일을 나누고 보여드리고자 온 것이다‥Sep 23, 2010 05:35 PM PDT
김영목 뉴욕총영사가 뉴욕 교협을 찾았다. 8월 10일 입국, 11일부터 업무를 시작한 김영목 뉴욕총영사는 제10회 외무부에 입부한 후 미주국 북미1과 과장, 경수로기획단 단장특별보좌역 겸 국제부 부장, 외무부 북미제2심의관, 주유엔대표부 공사,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사무차장, 경기도 자문대사, 주이란대사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Sep 23, 2010 07:40 PM EDT
32세에 전임전도사로 청빙받아 36세에 출석성도가 2백명이 넘는 그 교회의 담임이 됐다면 그것을 성공이라 부를 수 있을까? 물론 성공이다. 그러나 숫자만 보지 말고 그 뒤에 있는 배경까지 본다면 진짜 “성공”이라고 부를만하다. 성도들 중에 60%가 대학생들이고 10%는 대학원생들이다. 성도 대부분이 돈없고 외로운 유학생들이라 교회가 혜택을 입기보다 계속 퍼줘야만 하는 곳이다. Sep 23, 2010 03:47 P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