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하게 벌인 “교회창립과 임직식” 행사였지만 염려와 비난들이 뒤섞인 혼란 속에서 이 교회의 태생은, 초기에서부터 말들이 많았다. 남의 교인들을 훔쳐왔네, 유인했네, 심지어 더 큰 감투를 만들어 다른 교회 직분자들을 유혹했다는 등, 이런 비도덕성의 목회야 말로 천심(天心)을Oct 14, 2010 11:19 AM EDT
요란하게 벌인 “교회창립과 임직식” 행사였지만 염려와 비난들이 뒤섞인 혼란 속에서 이 교회의 태생은, 초기에서부터 말들이 많았다. 남의 교인들을 훔쳐왔네, 유인했네, 심지어 더 큰 감투를 만들어‥Oct 14, 2010 08:19 AM PDT
한인 자녀들이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된 대학에 가면 한인이나 같은 아시안계 학생들하고만 어울리는 이유가 한인들끼리만 뭉치고 다니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자랐기 때문이라는 자성의 목소리가 있다.Oct 14, 2010 10:47 AM EDT
나성열린문교회(박헌성 목사)는 10월 22일(금)부터 24일(주일)까지 뉴욕 중부교회 담임 김재열 목사를 초청해 심령부흥회를 개최한다. 213-413-1600Oct 14, 2010 12:22 AM PDT
세계로교회(담임 노진준 목사)는 10월 17일(주일) 오전11시 30분 창립 11주년 기념 예배를 드린다. Oct 13, 2010 10:38 PM PDT
일시: 10월 16일(토) 오전 8:30~오후2:00 장소: 남가주사랑의교회 체육관, 친교실 등 Oct 13, 2010 10:27 PM PDT
주는 것만이 사랑은 아닙니다. 받는 것도 사랑입니다. 이 말은 제가 즐겨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주는 만큼 받아야 비로소 균형을 이루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연약한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Oct 13, 2010 10:12 PM PDT
울타리선교회(대표 나주옥 목사)는 10월 17일(주일) 오후6시 주님세운교회(담임 박성규 목사)에서 창립11주년 기념 예배 처소 마련을 위한 모금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 수익금은 홈리스들을 위한 교회 예배 처소 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 323-373-0557Oct 13, 2010 10:06 PM PDT
미국 공교육개혁의 전도사로 불리는 한국계 미셸 리(40) 워싱턴 D.C. 교육감이 13일(현지시간) 공식 사임을 발표한다.Oct 13, 2010 09:17 PM PDT
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연합회(회장 서문준, 이하 연합회) 주최 제30회 교회연합회 성가합창제가 가든그로브에 위치한 수정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연합회 창립 30주년 기념으로 열린 이번‥Oct 13, 2010 06:08 PM PDT
한 주간 세상에서 바빴던 몸과 마음을 내려놓고 거룩한 주일을 준비하는 세리토스장로교회(담임 김한요 목사)의 새벽예배는 눈물의 바다를 이룬다. 십자가로 말미암은 구원의 은혜에 감격하여, 또한‥Oct 13, 2010 06:02 PM PDT
Oct 13, 2010 08:11 PM EDT
뉴욕 교협(회장 김원기 목사)이 총회를 마치고 제37회기 동안 봉사할 임원진을 구성해 발표했다. Oct 13, 2010 07:48 PM EDT
미국장로교PCUSA 내 한인노회조정위원회(CCKAP)가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동부한미노회 사무실에서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는 김선배 목사(미국장로교 총회 한미목회총무, 한인노회조정위원회 코디네이터), 문정선 목사(NCKPC 사무총장), 김득해 목사(동부한미노회 사무총장), 양인 목사(한미노회 총무), 임 혜환 목사(중서부한미노회 총무), 조남홍 목사(대서양한미노회 총무), 이유신 목사, 조영일 장로, 마크 태몬(Mark Tammen, 총회 헌법부) 등이 참석했다. Oct 13, 2010 06:20 PM EDT
미국장로교PCUSA 내 한인노회조정위원회(CCKAP)가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동부한미노회 사무실에서 회의를 가졌다.Oct 13, 2010 03:2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