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밀알선교단(단장 천정구 목사)이 주최하는 제 13회 밀알의 밤이 8일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밀알의 밤을 기념 및 송정미 가수의 공연를 보기위해 참석한 사람들로 뉴라이프교회 예배당을 가득메웠다. 본당에서 좌석이 부족해 뒤늦게 온 2, 30명의 사람들은 영상을 통해 로비에서 보게됐다.Oct 11, 2010 09:35 AM PDT
제 13회 밀알의 밤이 8일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밀알의 밤을 기념 및 송정미 가수의 공연를 보기위해 참석한 사람들로 뉴라이프교회 예배당을 가득메웠다. 본당에서 좌석이 부족해‥Oct 11, 2010 09:35 AM PDT
지난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김연아의 아이스쇼가 10일(현지시간) 전국에 녹화 방영돼 주말 미국인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Oct 11, 2010 09:12 AM PDT
바른 성문화를 위한 국민연합(이하 바성연)은 성명을 발표하고 “우리는 결코 동성애자를 혐오하지 않는다”며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막고 동성애 확산을 저지하려는 것일 뿐”이라고 주장했다.Oct 11, 2010 11:36 AM EDT
Oct 11, 2010 08:30 AM PDT
2010 밀알의 밤 행사가 8일 프리몬트에 위치한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개최됐다. Oct 11, 2010 08:27 AM PDT
이용규 선교사가 지난 2006년 썼던 <내려놓음>이 화제다. 출간된지 5년이 넘었음에도 꾸준히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사랑받고 있는 <내려놓음>은 얼마 전 제대한 토니안 씨가 지난 6일 MBC TV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책을 언급하면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Oct 11, 2010 11:19 AM EDT
지난 1950년 한국전쟁 때 고아와 미망인들을 돕기 위해 시작돼 전세계 가장 많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NGO로 성장한 월드비전이 11일로 창립 60주년을 맞았다. 설립자 밥 파어스 목사는 6·25 전쟁으로 폐허가 된 한국 민족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한경직 목사와 함께 피난민 구호사업을 시작했고, 전쟁 고아들의 비참한 상황을 영화로 찍어Oct 11, 2010 11:15 AM EDT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새들백교회의 릭 워렌 목사는 탁월한 목회자로 알려져 있다. 그가 이 교회를 30년 전에 개척해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교회로 키워오는 가운데 다음 질문을 줄기차게 물었다. “어떻게 하면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게 할 수 있을까?” 그가 얻은 대답은“소그룹 사역”이다.Oct 11, 2010 10:58 AM EDT
한인들이 주도하고 있는 아시안 대축제, 라이스 페스티발과 티워크가 지난 9일 성황리에 치러졌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두 행사는 양적 질적으로 해를 거듭할 수록 발전하는 가운데 아시안 커뮤니티를 넘어 미 주류사회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Oct 11, 2010 10:47 AM EDT
한인들이 주도하고 있는 아시안 대축제, 라이스 페스티발과 티워크가 지난 9일 성황리에 치러졌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두 행사는 양적 질적으로 해를 거듭할 수록 발전하는 가운데 아시안 커뮤니티를‥Oct 11, 2010 07:47 AM PDT
구호 사역 전문기관인 헬핑 핸드 미션 네트웍(대표 조항석 목사, Helping Hands Mission Network)은 지난 9일 오후 5시 2010 주니어 리더십 시상식을 뉴저지늘푸른장로교회(담임 조항석 목사)에서 진행했다. Oct 11, 2010 10:39 AM EDT
구호 사역 전문기관인 헬핑 핸드 미션 네트웍(대표 조항석 목사, Helping Hands Mission Network)은 지난 9일 오후 5시 2010 주니어 리더십 시상식을 뉴저지늘푸른장로교회(담임 조항석 목사)에서 진행했다. Oct 11, 2010 07:39 AM PDT
혼수 상태에 빠진 훈이를 붙잡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때 훈이의 눈가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다음날 제가 경찰서에 있을 때도 아내는 계속해서 복음을 전했고 훈이는 계속해서 눈물을 흘렸 습니다. 훈이가 죽는 순간. 어느 때보다 환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훈이의 삶을 책임져 주시겠다고 위로해 주셨습니다Oct 11, 2010 10:33 AM EDT
혼수 상태에 빠진 훈이를 붙잡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때 훈이의 눈가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다음날 제가 경찰서에 있을 때도 아내는 계속해서 복음을 전했고 훈이는 계속해서 눈물을 흘렸 습니다‥Oct 11, 2010 07:3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