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PC 뉴욕노회는 제67회 정기노회가 열린 14일 오후 4시 김도현 목사 임직 예배를 진행했다. 퀸즈장로교회 고등부 담당 사역자로 시무하고 있는 김도현 목사는 5세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와 할머니되는 노임선 권사의 권유로 퀸즈장로교회에 등록해 고등부까지 다닌 바 있다. 이에 이날 축사를 전한 조문선 목사는 "좋은 가정과 좋은 부모 밑에서 신앙의 본을 보고 컸다. 이것이 어려울 때 견딜 수 있고 좋을 때 잘못 나가지 않게 하는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Sep 15, 2010 12:33 AM EDT
미국 9.11 테러 기념일에 발생한 극우주의자들의 코란 훼손에 불만을 품은 무슬림들의 시위가 13일(현지 시각) 밤 인도 북서부 카슈미르 지방에서 열려 14명의 인명 피해가 있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Sep 14, 2010 09:32 PM PDT
Sep 14, 2010 09:23 PM PDT
한국기독교연구소(CSKC, The Center for the Study of Korean Christianity)의 올해 두번째 독서 모임이 “함석헌 다시 읽기”라는 주제로 지난 9월 9일부터 시작돼 앞으로 10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미드웨스트교회에서 계속된다. Sep 14, 2010 10:08 PM CST
제4차 로뎀선교회(대표 예도해 목사, 미주후원회장 노기송 목사) 한국 농어촌 목회자 자녀 미주비전여행단이 14일 뉴욕에 도착해 오후 6시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환영회 및 기자회견을 했다. 본지는 이번 방문단 학생의 총책을 맡은 박새은 자매(19세, 경남의령덕암교회 박영수 목사. 임성숙 사모의 자녀)를 만나 미주 여행을 통해 기대하는 바와 앞으로의 비전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Sep 14, 2010 11:10 PM EDT
제4차 로뎀선교회(대표 예도해 목사, 미주후원회장 노기송 목사) 한국 농어촌 목회자 자녀 미주비전여행단이 14일 뉴욕에 도착해 오후 6시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환영회 및 기자회견을 했다. Sep 14, 2010 10:15 PM EDT
그의 작품은 세계적이어서 ‘나비부인’은 일본 게이샤를, ‘마농레스코’는 파리의 창부를, 진귀하게도 개척시대의 미국을 그린 ‘서부의 아가씨’, 그리고 미완성이기는 하지만 중국의 전설로 된 ‘투란도트’등 가히 주유천하를 방불케 한다.Sep 14, 2010 09:29 PM EDT
2010년 제30회 성가대합창제가 노스쇼어퍼포밍아트센터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1976년 음악을 사랑하는 신앙인들을 중심으로 태동돼 1980년 제1회 합창제가 시카고호변성결교회에서 열린 이래 31년간 1990년을 제외하고는 한해도 빠짐없이 행사가 열렸다.Sep 14, 2010 06:55 PM CST
Sep 14, 2010 08:06 PM E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워싱톤노회(노회장 정우용 목사) 제6회 정기노회가 9월 13일(월) 볼티모어 시온장로교회(담임 안상준 목사)에서 열렸다.Sep 14, 2010 08:06 PM EDT
미주 한인교회의 해외선교에 새로운 모델이 시카고한인교회에서 시작됐다. 이민 초기에는 한인교회도 자체 생존에 급급할 수 밖에 없었지만 이민 역사가 지남에 따라 이제 해외 선교 후원을 안하는 교회가 드물고 여름이면 많은 성도들이 해외로 단기선교를 떠난다. 그러나 최근 들어 많은 한인교회들이 눈을 국내로 돌리기...Sep 14, 2010 06:05 PM CST
합창 고전, 한국 가곡과 CCM, 흑인연가, 한국 민요, 추억의 가요Sep 14, 2010 04:22 PM PDT
시카고 지역의 연합감리교회를 섬기는 한인 목회자들이 14일 살렘교회에서 월례회를 열고 시카고지역한인연합감리교회연합회(회장 조규오 목사)가 추진 중인 여러 사업들에 관해 논의했다. Sep 14, 2010 05:13 PM CST
워싱턴주 챔버 앙상블(단장 문창선, 지휘 김법수)은 지난 12일 워싱턴 대학교 미니홀에서 창단 연주회를 갖고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갈채와 합창단의 함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고전 음악부터 한국 전통 민요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일성 있게 선보인 이번 창단 연주회에는 어느 곡 하나 손색없는 무대로 마련하며 합창단의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게 했다. Sep 14, 2010 04:10 PM PDT
한인을 비롯한 아태계 간암의 주요 원인인 B형 간염에 걸릴 확률이 타인종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연방 보건 당국이 아시안을 대상으로 B형 간염 사전 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 Sep 14, 2010 03:2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