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클린한인장로교회(담임 임철성 목사)가 9월 12일(주일) 임직예배를 갖고 임찬수씨를 장로로, 이영주씨를 집사로 각각 장립했다.Sep 14, 2010 08:05 AM PDT
산호세지 교회협의회(회장 우동은 목사) 제27차 정기총회가 13일 쿠퍼티노에 위치한 풍성한새빛교회(김근제 목사)에서 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Sep 14, 2010 07:50 AM PDT
최근 홍수 피해를 크게 입은 한 인도 불교도 마을에서 시작 장애 자원 봉사자가 구호품을 배포한 후 친구와 함께 술취한 불교도들에 의해 납치와 폭행을 당했다. 그러나 공격한 이들은 9월 1일까지 잡히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Sep 14, 2010 07:43 AM PDT
전쟁의 승패는 마병의 수효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께 달려있다고 솔로몬은 증언합니다. 구약의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이스라엘은 종종 인간적으로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전쟁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승리를 체험하곤 하였습니다. 문제는 인간의 모략과 술수와 마병만을 의지하는 인본주의 사상과 불신앙이 문제입니다. Sep 14, 2010 07:38 AM PDT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12일 주일예배 주보에 게재한 글을 통해 소천한 고(故) 옥한흠 원로목사를 다시금 회고했다. 오 목사는 이 글에서 “목사님의 삶을 어떤 각도로 재든지 그 공통된 단어는 복음일 것”이라며 “이제 우리는 복음으로 한 생애 전부를 드렸던 옥 목사님의 외침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사랑의교회는 지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를 고인의 추모기간으로 정했다. 다음은 그의 글 전문.Sep 14, 2010 07:07 AM PDT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문화연구원은 13일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11회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Sep 14, 2010 09:36 AM EDT
오는 11월 열릴 서울 G20 정상회의 성공기원 국민기도회가 13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개최됐다.Sep 14, 2010 09:32 AM EDT
카페나 식당에 가면 누가 손님인지 분명합니다. 대접받는 사람이 손님입니다. 가게 주인이나 종업원은 카운터에 있거나, 커피나 음식을 나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손님은 그저 가만히 있다가 커피나 마시고 음식을 먹고는 치우지도 않고 갑니다. 당연히 치우는 것은 주인의 몫입니다.Sep 14, 2010 06:05 AM PDT
복음주의 교회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는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기독교인 2명이 주일예배를 드리러 가던 중 괴한들에게 습격 당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Sep 14, 2010 06:02 AM PDT
공산권과 이슬람권에서 갈수록 심해지는 기독교 박해의 현실을 앞두고 복음 때문에 고난 당하는 형제들을 돕기 위해 반세기 전에 출범한 오픈도어선교회 요한 컴패년 명예총재가 방한했다. 그는 1995년부터 총재로 활동하면서 오픈도어의 글로벌 전략 계획을 진두지휘했고 2008년부터 명예총재로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그가 최근 국민일보와 인터뷰를 갖고 선교회의 활동 방향, 계획 등을 밝혔다. 기독교인에게 주어지는 박해의 의미에 대해 컴패년 총재는 “복음을 가진 기독교인에게 박해는 피할 수 없다”며 “사도 바울과 같은 신앙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컴패년 총재에 따르면, “자유세계 기독교인들이 박해받는 교회의 현실을 너무 모른다”며 “오늘날 자유 진영 교회의 가장 큰 도전은 이슬람권이다. 매년 오픈도어가 발표하는 국가별 박해지수 상위 10개국 중 7개국이 이슬람 국가다. 14억 이슬람권 안에 교회가 힘겹게 존재하고 있다. 이들이 당하는 핍박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들의 고난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지식은 책임을 동반한다. 고난 받는 교회가 어디 있는지 알아야 하고, 구체적으로 도와야 한다. 만약 그들에게 갈 수 있으면 가야 한다. 무엇보다 닫힌 문을 열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고난 받는 교회가 주는 교훈은 우리가 주님을 위해 전적으로 헌신해야 한다는 것이다. 교회가 안정과 번영을 추구한다면 복음을 잃어버린 것이다”라고 역설했다. 컴패년 명예총재는 21세 때인 1967년, 같은 네덜란드 출신 브라더 앤드류가 창립한 오픈도어선교회에 합류했다, 베트남 다낭에서 고아원과 한센병 요양원에서 현지 선교사를 돌보는 것을 시작으로 75년 선교사들이 철수할 때까지 일했다. 또 공산주의가 맹위를 떨치던 70∼80년대 후반까지 동유럽을 비롯한 중국, 아프리카, 남미에서 활동했다. 아내 아네케 컴패년은 남편과 함께 일하면서 책 저술, 여성 사역 등을 해왔다. ‘보이지 않는 슬픔, 영원한 기쁨’(홍성사)은 13개국어로 번역돼 널리 읽혔고 세계를 순회하며 ‘여성이 여성에게(women to women)’ 등의 강연을 주도해왔다. ◇ 오픈도어선교회는… 전세계 27개국에 지부가 있는 오픈도어선교회는 신앙 때문에 박해받는 교회를 섬기기 위해 설립된 국제적 선교단체다. 핍박받는 성도들을 돕고 그들을 세우는 일에 지난 50년간 사역해왔다. 또 해마다 기독교 박해지수를 발표, 박해 현실을 알리고 500만 명이나 되는 핍박 지역 신자들에게 성경과 신앙서적을 전달하고 있다. 전 세계 27개국 지부에서 300여명의 전임 사역자가 활동 중이다. ◇ 북한, ‘세계 기독교 박해지수’서 8년 연속 1위 고수 북한이 식량난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때 지하교인들이 선교회에 요청한 것은 식량이 아니었다. 그들이 요구한 것은 하나님 앞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성경’과 ‘찬송가’였다. 북한의 기독교인들에게 육의 양식보다 중요한 것이 영의 양식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토록 신앙을 지키고자 몸부림쳐도 북한 정부의 매서운 감시의 눈은 피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국제오픈도어선교회가 매년 발표하는 ‘세계 기독교 박해지수’(World Watch List)에서 북한은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기독교박해지수란 2009년 전 세계 기독교 박해상황을 조사해 각국의 기독교 교회와 성도에 대한 핍박 순위 및 점수를 발표한 것이다. 북한의 경우, 성경을 소지하고 있는 것이 발각되거나, 기독교인임이 밝혀질 때 이들은 가차 없이 수용소로 끌려가거나 오지로 추방당한다. 심한 경우는 재판도 없이 사형에 처해진다. 오픈도어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북한 신자는 40만 명 정도이며, 이 중 약 1/10은 혹독한 환경의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 있고, 6~8만 명은 오지로 강제 추방됐다. 이러한 수치는 북한교회 지도자들이 집계해서 보내온 것과 탈북자들의 증언에 따른 것. 2위와 3위는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며 소말리아ㆍ몰디브ㆍ아프가니스탄ㆍ예멘ㆍ모리타니아ㆍ라오스ㆍ우즈베키스탄 등이 그 뒤를 이었다. Sep 14, 2010 06:00 AM PDT
한국교회는 일제 식민치하에서 치욕적인 과오를 범한 사실이 있다. 1938년 9월 9일 조선예수교장로회 제27회 총회에서 ‘신사참배’ 결의를 한 것이다. 이것은 한국교회에 암흑의 날이었고, 하나님에 대한 배교의 순간이기도 하였다. Sep 14, 2010 05:55 AM PDT
여느 부흥회와 달리 지리학적, 고고학적, 언어학적 관점에서 세밀하게 다뤄진 성경 이야기는 오랜신앙생활에도 풀리지 않던 의문들, 문자 자체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또한 몇 번이고 읽었던 성경 구절이지만 기록될 당시의 정황을 통해 들여다 볼 때의 깊이 있는 이해 등 매 시간마다 성도들은 몇 번이고 ‘아하 그랬구나!’라는 감탄사를 절로 내뱉었다. Sep 14, 2010 05:40 AM PDT
전도서 3장 1절은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라고 했다. 나침반교회 민경엽 목사는 하나님께서 그 백성을 돌이키게 하기 위해 허락하신 때를 놓치지 말 것을 당부한다. 나아가 교회와 주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할 수 있Sep 14, 2010 05:34 AM PDT
2010 뉴욕십자가대행진이 13일 오후 8시 30분 만국교회(구 뉴욕주찬양교회, 담임 김희복 목사)에서 시작됐다. 이날은 김영환 목사(진행위원장)가 예배를 인도했으며 디아스포라 찬양팀이 경배와 찬양을, 노기송 목사가 기도하고 이희선 목사(대회장/뉴욕전도협의회 회장)가 개회선언 및 인사를 전했다. Sep 14, 2010 02:45 AM EDT
해외한인장로회 동북노회 제15회 정기노회가 13일 오후 2시부터 한성교회(담임 이기천 목사)에서 개최됐다. 노회는 개회예배 후 성찬식, 회무처리로 이어졌다. 특히 이번 노회에서는 총대 선거가 진행됐다.Sep 14, 2010 02:19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