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서북미 교회 주요 연합기관과 교단 노회장, 선교단체장은 일제히 신년사를 발표하고 본국의 위기 극복, 교계 연합과 부흥, 미래의 소망을 기원했다. 교계 지도자들은 새롭고 힘차게 떠오를 새해의‥ Jan 01, 2011 06:17 AM PST
친애하는 재외 동포 여러분 그리고 조국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새해아침 하나님의 축복을 기원 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10 년은 역사의 뒤안길로 감추시고 희망의 찬 2011 년 새해를 하나님께서 ‥ Jan 01, 2011 02:36 AM PST
새해를 시작할 때마다 그랬듯이, 예년보다는 아쉬움을 최소화하고 새해를 맞으려는 각오로 줄기차게 달려 왔습니다마는 올해도 예외 없이 아쉬움 곱으로 안은 채 새해를 맞이한다는 것이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더불어 주님께서 주신 기회들, 우리네 삶 속에 빼곡히 채워주신Jan 01, 2011 03:41 AM EST
우리앞에 펼쳐질 역사는 긍정도, 부정도 아니고 낙관도 비관도 아닙니다. 오직 그분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지는것만이 전부입니다. 지난 역사가 그랬듯이 우리는 하나님안에서만이 존재와 역사의 의미가 있습니다. 기쁨도 슬픔도 우리가 주장할 수 없습니다. 다만 아버지 하나님만이 섭리하십니다. 우리 인생의 책무는 그분의 말씀과 계명을 따라 순복하는 일뿐입니다.Jan 01, 2011 03:16 AM EST
오늘은 올해 2010년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해마다 년말이 되면 지나간 한해를 돌아보면서 흔히들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해”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올해는 그야말로 제 개인적으로나 교회적으로도Dec 31, 2010 06:48 PM PST
경건한 새해를 맞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는 것일까? 최근 미국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새해 첫 시간을 기도로 시작할 것이라고 응답한 수가 전체의 66%로 나타났다. Dec 31, 2010 05:52 PM PST
Dec 31, 2010 12:45 PM PST
Dec 31, 2010 12:45 PM PST
12월 30일(목) 오전11시, 나성동산교회(한기형 목사)에는 교회 인근에 거주하는 몇몇 노인들이 새벽4시부터 기다림의 발걸음이 줄을 이었다. 지난 18일 불우이웃 개인을 위한 제1차 사랑의 쌀 나눔 잔치에서‥Dec 31, 2010 09:26 AM PST
산골짝에서 온 편지”라는 책으로 유명한 대천덕 신부님은 검소한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한국을 위하여 중보기도를 하신 분입니다. 그 분은 늘 가슴에 베 조각을 달고 다니셨다고 합니다. 한국교회의 ‥Dec 31, 2010 09:13 AM PST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2011년은 우리 모두에게 매우 특별하게 기억되는 해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추며 찬란하게 돋는 아침 햇살같이 한국교회와 모든 성도들‥Dec 31, 2010 08:57 AM PST
숨가쁘게 흘러갔던 2010년을 뒤로하고 2011년이 오고 있다. 한해동안 북가주 교계에서 일어났던 이슈를 정리해본다...매년 개최해온 북가주 2세 청소년 연합집회가 어느덧 8회째를 맞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2세 사역자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수준높은 Dec 31, 2010 08:15 AM PST
비영리단체들을 대상의 제2차 사랑의 쌀 나눔 잔치가 지난 30일 나눔선교회, 거리선교회, 소중한 사람들, 남가주농아교회 등의 단체들에게 각각 전달됐다. 또한 나성동산교회, 나성중앙연합감리교회, 벧엘장로교회, 주님세운교회, 남가주빛Dec 31, 2010 07:56 AM PST
꽃잎 가득 미소 짓는 밝은 세상을 꿈꾸며 작은 두 손이지만 주님의 큰 은총 가득 담아 만나는 이에게 마다 기쁨의 꽃씨를 뿌리는Dec 31, 2010 07:52 AM PST
지난 가을에 밀알 사무실 옆에서 낙엽을 하나 주워 나의 성경에 넣어 두었다. 오늘 우연히 말씀을 읽는데 그 낙엽이 눈에 들어왔다. 처음에는 이렇게 빳빳하지도, 멋있지도 않았는데 어느새 말씀 사이 ‥ Dec 31, 2010 07:0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