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낀 연말 연시, 또래들과 어울려 놀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고 선교를 다녀온 이들이 있다. 한비전교회(담임 이요셉 목사) 청년부가 온 민족들이 모이는 더 큰 도시에 가서 복음을 전하라(마가복음 15장 16절)는 비전을 받고 뉴욕도시선교여행을 다녀온 것.Jan 03, 2011 09:08 AM EST
‘띠리리리~’로 시작되는 배경음과 함께 치켜 세운 양쪽 엄지손가락, 땜빵으로 포인트를 준 헤어스타일과 웃으면 드러나는 검은 앞니, 그리고 검정고무신……. Jan 03, 2011 08:43 AM EST
구세군은 지난해 12월 1일 시종식을 시작으로 전국 76개 지역 300여개의 모금함을 운영하며 거리모금, 기업모금, 찾아가는 자선냄비, 인터넷 및 전화모금 등을 통해 사랑의 종소리를 울려왔다. 전국적으로 4만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고 특별히Jan 03, 2011 08:42 AM EST
현재 한국 거주 외국인근로자나 다문화가정은 대부분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집중돼 있고, 이들의 자녀 대부분이 현재 초등학교 취학 연령대에 들어가고 있다. 그러나 서울 시내에 이들만을 위한 학교는 없는 상태다. Jan 03, 2011 08:40 AM EST
벌써 올해의 마지막 주일이 되었습니다. 한해가 시작한 것이 얼마 전 같은데 벌써 일 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이번 일 년은 너무나 빨리 지나가버린 것 같습니다. Jan 03, 2011 05:39 AM PST
이집트에서 새해 첫날 기독교인들을 겨냥해 발생한 테러로 사상자가 120여 명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국제사회와 세계 교계의 규탄이 이어지고 있다. Jan 03, 2011 08:39 AM EST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신년 사경회로 출애굽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이형석 목사가 나설 예정이다. Jan 02, 2011 10:48 PM PST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는 새해 첫 주일이었던 지난 2일 임직예배를 갖고 하나님의 일꾼을 세웠다. 이번 임직예배에서는 김무수 집사가 장로임직을 받는 등 총 19명이 시무장로, 안수집사, 권사로 세워졌다. Jan 02, 2011 10:46 PM PST
대한민국이 우리의 조국이며,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시는 서북미 지역 동포 여러분! Jan 02, 2011 07:52 AM PST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우리 교회에 왔을 초기에 20년이나 그 이상 군 생활을 한 분들을 만나며, “어떻게 그 긴 세월을 군에서 보냈을까? 가능한 일인가?”하고 속으로 물어보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한 교회에서 30년 3개월의 사역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요 많은 성도들의 기도와 협력이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Jan 01, 2011 11:14 PM PST
벌써 올해의 마지막 주일이 되었습니다. 한해가 시작한 것이 얼마 전 같은데 벌써 일 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이번 일 년은 너무나 빨리 지나가버린 것 같습니다. Jan 01, 2011 10:39 PM PST
저는 요즘 제가 살아온 삶 가운데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 기억속의 성탄절은 언제나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교회에서 하는 연극연습도 즐거웠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새벽송을 돌며 그 추위에도 불구하고 집집마다 불러주었던 캐롤송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자라난 모교회의 담임목사님은 이북에서 신앙의 자유를 찾아 이남으로 내려오신 분인데, 고난이 축복이라는 설교를 자주 하셨습니다. 본능적으로 행복을 찾는 우리에게 어떻게 고난이 축복이란 말인가 의문이 생겼지만, 설교를 다 Jan 01, 2011 10:20 PM PST
스포켄한인장로교회(담임 이기범 목사)는 오는 16일(주일) 부터 17일(월)까지 양일간 심령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부흥성회는 저녁 7시에 진행되며 강사로는 시애틀형제교회 권준 목사가 나선다.Jan 01, 2011 10:17 PM PST
교회를 정규적으로 출석하는 분들이 주일예배만 출석하여도 일 년에 최소한 50번 이상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됩니다. 그 모든 예배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삶에 적용해야할 세부사항을 나누게 됩니다. 예배를 마치면 저는 입구에서 여러분과 인사를 나눕니다. 어떤 분의 경우에는 ‘은혜를 받았습니다’고 하는 분도 있고, 어떤 분들은 ‘수고 했습니다’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말씀에 대한 올바른 인사는 수고했습니다. 보다는 은혜 받았습니다. 가 맞습니다. Jan 01, 2011 10:12 PM PST
교회를 정규적으로 출석하는 분들이 주일예배만 출석하여도 일 년에 최소한 50번 이상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됩니다. 그 모든 예배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삶에 적용해야할 세부사항을 나누게 ‥Jan 01, 2011 10:1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