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06, 2010 02:58 AM EST
뉴욕동부교회 제4대 담임으로 유용진 목사가 취임했다. 뉴욕동부교회는 5일 오후 5시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취임 인사에서 유 목사는 “오늘 취임 예배에서 목사 안수 받을 때와 동일한 은혜가 내리는 걸 경험했다. 4대 목사로서 4가 죽을 사자로 알고 뉴욕동부교회에서 사람을 화목하게 하는 목회를 하며 사명을 마칠 것이다”고 말했다. Dec 06, 2010 02:08 AM EST
Dec 05, 2010 09:11 PM EST
2010년도를 한 달 남겨두고 있다. 올해를 마감하면서 목사님들의 사역 파트너인 사모님들을 위로하기 위해서 한자리에 모였다. 마지막 때에 영혼 구원 사역에 전념하는 목자들과 함께 수고하시는 사모님들을 위로하는 날을 정해서 같이 식사도 하고 손쉬운 레저 스포츠를 즐기면서 주안에서의 아름다운 사역의 이모저모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 것이다. 올해는 11월 30일 북부 뉴저지 지역을 방문했다. 교회밴을 타고 짧은 여행을 즐겼다. Dec 05, 2010 02:51 PM EST
Dec 05, 2010 11:51 AM PST
선교지에 100불의 선교헌금 함께 사랑과 희망을 심고 있는 선한목자 선교회(대표 황선규 목사, 이하 GSM)가 지난 4일 힐튼 호텔에서 ‘2010 선교의 밤’을 개최했다. Dec 05, 2010 10:19 AM PST
Dec 05, 2010 01:12 PM EST
Dec 05, 2010 01:12 PM EST
이 날도 이윤재 목사는 이 목사의 영적 아버지이자 ‘별세목회’의 창시자, 故 이중표 목사가 일평생 가슴에 새겼던 구절인 ‘갈라디아서 2장 20절(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을 꺼내들었다 Dec 05, 2010 12:35 PM EST
타코마 지역에서 매년말 갖는 특별한 행사 중 하나인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문창선 목사)의 메시아 공연이 지난 4일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예배당은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헨델의 명곡을 듣고자 하는 사람들로 가득찼고, 행사의 인지도를 가늠할 수 있을 정도로 미국 커뮤니티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공연을 함께 했다. Dec 05, 2010 09:31 AM PST
고향선교회(회장 최창효 목사)는 지난 4일과 5일 타코마와 시애틀에서 탈북자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고 탈북자 선교에 대한 시급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탈북자들에게 성탄 선물을 전하며 하루속히 북한에도 교회가 세워지고 성탄의 기쁜 소식이 널리 울려 퍼지길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Dec 05, 2010 08:00 AM PST
한인 1세들이 떠난 교회를 지키고 이어갈 2세들은 날이 갈수록 떠나고 있어 이들을 위한 뚜렷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대해 플러튼 뉴라이프선교교회 담임 박영배 목사는 “헌신의 모양과 방법론이‥Dec 04, 2010 07:40 PM PST
지난 2007년 아프가니스탄 사태 이후 선교 위기 대처를 위해 한국 선교계가 지난 3년여간 꾸준히 기울여 온 노력이 3일 위기관리 전담 NGO인 한국위기관리재단(KCMS) 창립으로 결실을 맺었다. 이에 대한‥Dec 04, 2010 01:08 PM PST
언어의 장벽이 없는 피아노 선율을 통해 땅 끝까지 예수님을 전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는 김애자 집사의 피아노 워십이 지난 3일 벨뷰사랑의교회(담이 조영훈 목사)에서 열렸다. Dec 04, 2010 12:40 PM PST
오랜만에 한국을 방문하면 변화되어가는 속도와 편리한 세상으로 끊임 없이 탈바꿈되어가는 것을 보면서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 그리고 한국인의 능력과 열정,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가 얼마나 크고‥Dec 04, 2010 12:3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