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한해도 다 지나갔습니다. 한 해를 보낼 때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세월이 화살과 같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을 느낍니다. 바로 눈앞에 다가 왔던 순간들이 현재와 미래의 순간들로 바뀌고 어느덧 과거가 되고 맙니다. 성도님들이 보내 주신 성탄카드를 받고 한해의 모든 순간들이Jan 01, 2011 11:04 AM EST
2010년 한해도 다 지나갔습니다. 한 해를 보낼 때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세월이 화살과 같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을 느낍니다. 바로 눈앞에 다가 왔던 순간들이 현재와 미래의 순간들로 바뀌고 어느덧‥Jan 01, 2011 08:04 AM PST
기독일보 독자와 교민 여러분 안녕세요.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던 이제 2010년은 서서히 역사 속에 떠나보내고 새로운 2011년을 맞이하는 역사의 배에 함께 탔습니다. Jan 01, 2011 08:00 AM PST
복잡하였던 2010년은 이제 그 막을 내리며 이제 영원히 떠났습니다. 2011년은 시작이 됐습니다. 우리는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 참으로 다사다난한 해였습니다. 국내적으로는 정치 경제 군사적 또한 국제적으로도 지진과 한제와 기온의 변화와 전쟁 테러의 소음들이 하루도 끊어질 날이 없었습니다. 교계 적으로도 분쟁과 교회들의 아픔은 세계적이었습니다. Jan 01, 2011 07:55 AM PST
가슴 시렸던 병인년이 어물쩍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지나간 한 해는 정말 모두가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답답한 이 현실은 머무적거리며 아직도 우리 곁에서 서성이고 있습니다. 선물로 받은 새 해이지만, 희망보다는 걱정 속에 첫걸음을 뗘야 한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Jan 01, 2011 07:54 AM PST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교민 여러분과 모든 성도님들 섬기는 교회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성경에는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고 했습니다(시100:5). 새해에도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이 영원하심으로 우리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Jan 01, 2011 07:53 AM PST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내년 보다 더 나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새 달력을 걸고 새 수첩을 꺼내며 좋은 날들만 가득하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현실을 어둡습니다. 올해도 더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은 어쩌면 희망뿐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주저앉아 신세타령, 나쁜 경제타령만 하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Jan 01, 2011 07:52 AM PST
Jan 01, 2011 10:52 AM EST
대한민국이 우리의 조국이며,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시는 서북미 지역 동포 여러분! Jan 01, 2011 07:52 AM PST
2010년 경인년 백 호랑이 해를 뒤로 보내며, 이제 신묘년 토끼해를 맞았습니다. 지난 호랑이해에 호랑이에게 물려가면서 배운 공부를 소개합니다. Jan 01, 2011 07:51 AM PST
이 2011 년을 맞이하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소망’입니다. 지난 2010 년이 힘든 부분들이 많이 있었지만, 주님의 은혜로 잘 지내온 것처럼 2011 년에도 ‘일을 지어 성취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놀라운 일들을 행하실 것이라는 ‘소망’ 을 갖고 한 해를 맞이할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Jan 01, 2011 07:50 AM PST
친애하는 재외 동포 여러분 그리고 조국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새해아침 하나님의 축복을 기원 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10 년은 역사의 뒤안길로 감추시고 희망의 찬 2011 년 새해를 하나님께서 온 인류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만복이 가득합니다. 새 빛이 가득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새빛을 받아 소망하신 찬란한 꿈 Jan 01, 2011 07:49 AM PST
2011년 새 해, 미주의 한인성도들과 한인교회들의 연합된 기도와 민족복음화라는 구체적인 실천이 이루어져서, 이 세상 가장 풀기 힘든 평화의 완성을 진행시키는 획기적인 새로운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Jan 01, 2011 07:48 AM PST
2010년은 참으로 기억하고 싶지 않은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잘 견디고 이길 수 있었음을 감사합니다. 선하신 하나님께서 은혜와 사랑으로 잘 보살펴 주심이었음을 고백합니다. Jan 01, 2011 10:26 AM EST
우리가 맞이할 2011년 새해에는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 미주지역 4천여 교회와 각 지역 교회협의회 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우리 동포사회를 축복하사 각 기업과 사업체, 그리고 여러분의‥Jan 01, 2011 07:1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