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식 목사는 29일 세계선교침례교회(고상환 목사)에서 열린 2010 북가주 IMB 선교포럼강의에서 '단기선교에 필요한 여러가지 사항'에 대해 강의했다.Dec 03, 2010 06:41 AM PST
리치몬드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가 추수감사절인 지난달 27일 노숙자들을 섬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주예수교회 성도들은 이날 리치몬드 다운타운에 위치한 먼로 공원을 찾아 150여명의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Dec 03, 2010 06:39 AM PST
제2차 실리콘밸리 직장선교대회가 2일에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주제로 열렸다. 안영섭 집사가 사회를, 송영빈 목사(뉴비전교회) 기도를, 김종수 회장, 윤우영 목사‥Dec 03, 2010 06:35 AM PST
북가주 연합 중보 기도회가 12월 6일 저녁 7시 30분에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는 박세록 장로(샘 의료복지 선교재단 대표)이다. 북가주 연합 중보 기도회는 북가주 지역 목회자‥Dec 03, 2010 06:23 AM PST
우리의 조국 한국이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북한의 전쟁 도발로 긴장감이 짙어지고 있습니다.Dec 03, 2010 06:19 AM PST
대강절이 시작됐습니다. 대강절 혹은 대림절이라고도 하며 영어로는 Advent라고도 합니다. 라틴어에서 나온 이 말은 “오심”이란 의미가 있습니다. 성탄절로부터 4주전에 시작하며 교회에서는 매 주 마다 성탄의 의미인 “소망, 평화, 기쁨, 사랑”을 상징하는 촛불을 차례로 켜 두는Dec 03, 2010 08:40 AM EST
대강절이 시작됐습니다. 대강절 혹은 대림절이라고도 하며 영어로는 Advent라고도 합니다. 라틴어에서 나온 이 말은 “오심”이란 의미가 있습니다. 성탄절로부터 4주전에 시작하며 교회에서는 매‥Dec 03, 2010 05:40 AM PST
제 2차 실리콘밸리 직장선교대회가 2일에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주제로 열렸다. 안영섭 집사가 사회를, 송영빈 목사(뉴비전교회) 기도를, 김종수 회장, 윤우영 목사, 손원배 목사가 강의를 전했다. Dec 03, 2010 05:35 AM PST
가수 손담비 씨가 4박 5일간 캄보디아 스와일리엔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이 11일 오전 11시 tvN 월드스페셜
최근 회고록 ‘결정의 순간들(Decision Points)’을 발간한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9일 열린 새들백교회 시빌 포럼(Saddleback's Civil Forum)에 참석, 지난 8년간 임기 동안 자신을 이끌어 왔던 신앙적 원칙들을 나눴다. Dec 02, 2010 06:01 PM PST
메이저리거 추신수 선수가 홍보 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가정용 인터넷 전화업체 아이토크비비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팀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3개월 무료 포인트 팡팡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Dec 02, 2010 04:05 PM PST
그는 여전히 야위어 있었다. 2일 서울 한남동 모처에서 실제로 본 로버트 박(29) 씨는 생각보다 심한 후유증을 겪는 듯했다. 이 때문인지 눈을 잘 마주치지 못했다. 그러나 스치는 눈빛은 분명하고도 확고했다. 한국말이 서툴렀지만 그는 눈빛으로 모든 걸 말하고 있었다.Dec 02, 2010 03:51 PM PST
분당 한신교회 이윤재 목사는 요즘 말씀에 젖어 산다. 물론 늘 그랬지만, 성경 ‘갈라디아서’로 강해설교를 하는 지금은 더욱 그렇다. 그는 지난 8월부터 매주일 갈라디아서 2장 20절을 설교해오고 있다Dec 02, 2010 05:24 PM EST
사람이 살아가는 시간과 세월은 누구나가 모두 다 같은데도 불구하고 시간에 대한 평가는 사람에 따라 사뭇 다릅니다. 한 해가 너무 빠르다고 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하루가 너무 길다고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Dec 02, 2010 05:10 PM ES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용익 목사)는 성탄축하예배 및 제39회기 임.실행위원 이취임식을 2일 오전 10시 30분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설교를 맡은 장영춘 목사(원로분과위원장)는 '만물 마지막을 대비하는 목사의 자세'(벧전 4:7-11)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는 구속사의 책임을 가지고 부름을 받은 목사이다. 마지막의 때 기도하며 깨어 있는 사람을 통해 하나님께서 파수꾼의 사명을 하게 해 줄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통해 역사를 바꾸어 놓을 수 있다"며 "정신을 차리고 기도하며 이 시기가 어느 때인 줄 알고 왜,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 줄 알아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Dec 02, 2010 04:49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