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젼 목사님은 종종 사단의 속삭임을 들었답니다. "너는 별로 쓸모가 없는 존재라는 걸 알아라!"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사단에게 이렇게 대꾸했습니다. "그래. 난 별로 쓸모가 없다. 그래도 주님이 날 사랑하신다!"Apr 11, 2011 08:35 AM PDT
언젠가 한 번쯤 가족과 함께 꼭 보고 싶은 것이 있다. 사우스 다코다주의 마운트 러쉬모(Mt. Rushmore)에 새겨진 미국 대통령 4인의 조각상이다. 미국의 첫 150년 역사에 지대한 공헌을 한 네 사람, 곧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3대 토마스 제퍼슨, 26대 시오도 루스벨트, 그리고 16대 아브라함 링컨의 얼굴이 그 산 절벽에 조각되어 있다. 매해 약 2백만 명의 관광객을 끄는 그 조각상은 조각가 Gutzon Borglum이 1927년에 작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자금 문제와 더불어 1941년 그가 세상을Apr 11, 2011 11:21 AM EDT
언젠가 한 번쯤 가족과 함께 꼭 보고 싶은 것이 있다. 사우스 다코다주의 마운트 러쉬모(Mt. Rushmore)에 새겨진 미국 대통령 4인의 조각상이다. 미국의 첫 150년 역사에 지대한 공헌을 한 네 사람, 곧 초대 대통령 조지‥Apr 11, 2011 08:21 AM PDT
저는 교회를 개척하고 첫 부흥회를 열었습니다. 몇 명 모이진 앉았지만, 교회를 시작해 놓고 부흥회에 열심히 동참할 것을 권면하여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저희 교회 부흥회의 목적은 기도의 불을 붙이고, 전도하고 그리고 영육간의 풍성한 교회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2박 3일 동안 열린 부흥회는 우리의 취지와는 전혀 다른 말씀이었습니다. 개척 교회를 시작한 저의 의도와는 전혀 달랐고, 모인 사람들의 마음은 요동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집회 때마다 보이지 Apr 11, 2011 11:10 AM EDT
저는 교회를 개척하고 첫 부흥회를 열었습니다. 몇 명 모이진 앉았지만, 교회를 시작해 놓고 부흥회에 열심히 동참할 것을 권면하여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저희 교회 부흥회의 목적은 기도의 불을 붙이고, 전도하고 그리고‥Apr 11, 2011 08:10 AM PDT
지난달 11일. 일본 지진 관측사상 최고치인 규모 9.0의 대지진과 쓰나미가 일본을 덮쳤다. 지진을 대비해 설계한 건물과 쓰나미를 대비한 방파제가 있었지만 자연 앞에 무력할 수 밖에 없던 인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 보게 됐다. 그렇다면 지금으로부터 4300여년 전 있었던 노아의 홍수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Apr 11, 2011 10:53 AM EDT
‘야베스의 기도’를 주제로 한 주간 진행된 특별 새벽기도회는 졸린 눈을 비비고 나와, 어렵지 않게 풀어 낸 말씀에 귀 기울인 자녀들과, 그 어느 때보다 간절히 기도하는 부모의 눈물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장면이었다Apr 11, 2011 10:43 AM EDT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자랐기에 그 모습대로 살았고 아버지학교를 통해 삶의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아버지들은 인생의 후반부를 뛰는데 전반부를 보며 앞을 뛰길 바랍니다”(아버지학교 2004년 수료자) Apr 11, 2011 07:13 AM PDT
“역사를 바꾼 위대한 발걸음은 작은 무리들로부터 시작됐다. 그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발걸음은 바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예수님의 발걸음이었다. 동남아 전도부인을 돕기 위한 여러분들의 작은 발걸음이 예수님과 함께라면 점점 커지고 놀라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Apr 11, 2011 10:01 AM EDT
2011 아프리카 부룬디 복음화 대성회 뉴욕. 뉴저지 준비대회가 10일 오후 6시 낙원장로교회(담임 황영진 목사)에서 개최됐다. Apr 11, 2011 09:06 AM EDT
인도네시아 오지에서 식인 인디오 부족을 향해 선교했던 캐나다 출신의 돈 리처드슨(Don Richardson) 선교사는 흥미로운 선교 이론을 발표했다.Apr 11, 2011 09:05 AM EDT
인도네시아 오지에서 식인 인디오 부족을 향해 선교했던 캐나다 출신의 돈 리처드슨(Don Richardson) 선교사는 흥미로운 선교 이론을 발표했다.Apr 11, 2011 06:05 AM PDT
우리가 하는 말에도 무게가 있어서 가벼운 말이 있는가 하면 신중한 말이 있습니다. 말의 무게는 그 말을 하는 사람의 진심에 달려 있습니다. 진심은 거짓이 없는 참된 마음, 혹은 한 가닥 접어놓지 않은 완전한 마음입니다. 모든 말에 진심이 담겨 있어야하지만 그 중에서도 언제나 진심을 필요로 하는 세 가지 말이 있습니다.Apr 11, 2011 04:13 AM PDT
윌셔연합감리교회(담임 정영희 목사) 창립 32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예배가 10일 오후 4시 30분 본당에서 열렸다. 임직식은 정영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설교, 권사 장로 임직식, 격려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Apr 11, 2011 03:53 AM PDT
15회를 맞으며 명실공히 워싱턴주를 대표하는 찬양제로 자리매김한 워싱턴주 성가 대합창제가 오는 5월 15일(주일) 오후 5시 30분 타코마 새생명장로교회(담임 임규영 목사)에서 개최된다. Apr 10, 2011 10:0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