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풍성한 먹거리와 중고차 판매까지Apr 13, 2011 12:19 PM EDT
중국에서 탈북자들을 상대로 선교활동을 펼치며, 생명길 신학교 학장을 역임하고 있는 이윤진 선교사가 오는 5월 1일부터 18일까지 워싱턴 주 각 교회에서 간증 성회를 인도한다. 이윤진 선교사를 이야기 하면 반드시 따라붙는 수식어가 있다. 바로 본국 이명박 대통령의 막내 여동생이라는 사실이다. 본국 이명박 대통령의 여동생이 선교사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번 집회는 이 선교사의 사역 보고와 함께 그의 어머니의 기도와 가정의 신앙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Apr 13, 2011 09:19 AM PDT
올 해 주제는 ‘창조적 불협화음’으로 예배의 이상과 현실의 조화, 예식과 음악의 조화, 목회자와 교회음악인의 조화, 이론과 실제의 조화를 목표로 그 동안 진행돼온 컨퍼런스의 내용을 작은교회에 적용하고자 기획하고 있다Apr 13, 2011 12:12 PM EDT
한국의 대표적인 43개교단이 주주로 출자해 창립된 한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방송인 CTS 기독교TV가 한국 청소년/대학생들을 위한 유엔연수프로그램을 유엔 산하 국제기구들과 공동으로 실시한다. Apr 13, 2011 12:08 PM EDT
우리의 삶 속에는 기복(起復)이 있는 터 이니까, 때로 처절해 지기도 하고, 때로는 환희도 찾아오는 것.. 솜사탕 같이 안정된 현실도 얼굴을 내밀고.. 때때로는 자신이 감당키 어려운 헛갈림도 마음 헝클어 놓게도 합니다.Apr 13, 2011 11:59 AM EDT
지금 쯤 12학년 학생들은 각 대학들로부터 합격 결정 통지를 받은지 2주 정도가 지났습니다. 두툼하게 큰 봉투에 들어서 온 합격 편지(미국에서 fat envelope이라 부르지요)를 받은 기쁨도 잠시, 한 학교 이상으로부터 합격 편지를 받은 학생들은 어느 학교를 가야할 지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을 것입니다. Apr 13, 2011 11:54 AM EDT
제32회기 미주성결교회를 대표할 총회장 이의철 목사는 화합과 단결, 성결성 회복, 작은교회 살리기 등을 올해의 주요한 사업으로 내걸었다.Apr 13, 2011 09:37 AM CST
일요일 술판매 허용법안 Senate Bill(SB)10이 어제 하원에서 127표 찬성과 44표 반대로 여유 있게 통과됨에 따라 2007년 초부터 이어온 법안통과 싸움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 SB10은 주지사 서명만을 남겨 놓고 있는데, 나단 딜 주지사는 이미 법안이 상, 하원을 통과할 경우 찬성할 것이라고 공표했기 때문에 어려움 없이 법안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Apr 13, 2011 10:31 AM EDT
대필라델피아지역한인목사회(회장 김치수목사)는 지난 12일(화) 오전 11시 트렌톤장로교회(담임 황의춘 목사)에서 4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Apr 13, 2011 09:57 AM EDT
제32회 미주성결교회를 이끌 총회장에 이의철 목사가 인준됐으며 목사 부총회장에는 김광렬 목사가 당선됐다. 성결교회의 헌법상 총회장직은 직전 목사 부총회장이 승계하게 되므로 제31회 총회에서 목사 부총회장에 당선됐던 이의철 목사가 이번에 총회장으로 인준받았다Apr 13, 2011 09:51 AM EDT
4월초 자유의땅 베트남을 방문할 기회를 가졌다, 지금으로부터 41년 전, 자유월남을 지켜주기 위해 목숨 걸고 육군대위로 참전했던 땅이다. 나는 거기서 안케패쓰전투(월맹정규군 2개 대대와의 전투)에 참가하여 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경험이 있는 땅이다. 그곳에서 3번 죽을 고비를 넘겼다. Apr 13, 2011 09:32 AM EDT
제32회 미주성결교회를 이끌 총회장에 이의철 목사가 인준됐으며 부총회장에는 김광렬 목사가 당선됐다. 성결교회의 헌법상 총회장직은 직전 부총회장이 승계하게 되므로 제31회 총회에서 부총회장에 당선됐던 이의철 목사가 이번에 총회장으로 인준받았다. Apr 13, 2011 07:13 AM CST
첫날, ‘십자가와 복음’을 제목으로 설교한 정인수 목사는 “주님의 십자가는 온 세상을 위한 것으로, 방향성을 잃은 오늘날의 세상에 나침반이자 구심점이 되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가 죄 사함을 얻었고, 의롭다 되었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Apr 13, 2011 07:09 AM EDT
첫날, ‘십자가와 복음’을 제목으로 설교한 정인수 목사는 “주님의 십자가는 온 세상을 위한 것으로, 방향성을 잃은 오늘날의 세상에 나침반이자 구심점이 되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가 죄 사함을 얻었고, 의롭다 되었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Apr 13, 2011 04:09 AM PDT
거리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매일 떡과 복음을 전해온 소중한사람들(대표 김수철 목사)이 서울에 '소중한 이주민센터'를 오픈했다. 이로써 미국에 살다 대책없이 한국으로 나가야 하는 사람들도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Apr 13, 2011 03:3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