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피닉스에서 열린 미 남침례교(SBC) 총회에서 현 총회장이자 조지아 마리에타 지역 존슨페리침례교회 담임인 브라이언트 롸이트 목사의 연임이 결정됐다. 총회장 선거에는 캘리포니아 지역 윌리 드레이크 목사가 상대후보로 나와 롸이트 목사가 95.39퍼센트 대 4.26퍼센트로 여유 있게 당선됐다. Jun 20, 2011 10:13 AM PDT
프로스포츠의 세계는 철저히 돈의 원리가 지배하는 곳이다. 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돈으로 선수를 사는 곳이 프로의 세계이며, 필요 없을 때는 가차 없이 방출하는 곳이 이 세계다. 이 부분에 대하여 어느 누구도 잘못되었다 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가 철저한 자본주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Jun 20, 2011 09:57 AM PDT
애틀랜타 한인이민사와 긴 시간을 함께 해 온 애틀랜타시온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가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1981년 6월 21일 Peachtree UMC에서 창립예배를 드린 이래 한인사회의 이동과 함께 Decatur와 도라빌을 거쳐 2004년 현 위치로 이전했다.Jun 20, 2011 09:03 AM PDT
사람은 누구나 존경받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존경받는 사람에게는 존경받을만한 DNA가 흐르고 있는데 무소유, 유머, 집착, 역발상, 말, 구제, 노을 성격, 7가지로 이야기하고 있다. 가문과 민족에 면면히...Jun 20, 2011 09:00 AM PDT
A + B - C = D 이것을 다 기억하시지요? 예, 수학에서 배운 일차방정식입니다. 이것을 바꾸면 A + B = D + C가 됩니다. 기본 수학에서 이것을 잘 할 수 있어야 다음의 더 어려운 방정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Jun 20, 2011 08:43 AM PDT
선한청지기교회(담임 송병주 목사)는 18일 오후 7시 목자목녀 위로의 밤을 진행했다. 목장사역부 주관으로 1년간 수고한 목자·목녀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취지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올해가 처음으로 한국의 최근 인기 프로그램인 ‘나는 가수다’를 패러디한 '나는 목자다'를 제목으로 열렸다. Jun 20, 2011 08:21 AM PDT
사우스베이 부모님 선교회(회장 박웅기 목사) 창립 5주년 기념 감사 예배가 19일 오후 5시 토랜스조은교회(담임 김바울 목사)에서 개최됐다.Jun 20, 2011 08:05 AM PDT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지금도 여전히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으로 정의돼야 한다’고 믿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Jun 20, 2011 07:49 AM PDT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지금도 여전히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으로 정의돼야 한다’고 믿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Jun 20, 2011 07:49 AM PDT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에서 개종교육을 받고 회심한 청년들이 지난 9일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LA, 네바다 주에 이어 시카고, 뉴욕, 워싱턴 DC를 거치는 미 대륙 횡단에 나섰다.Jun 20, 2011 07:43 AM PDT
애틀랜타 한인이민사회와 긴 시간을 함께 해 온 애틀랜타시온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가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1981년 6월 21일 Peachtree UMC에서 창립예배를 드린 이래 한인사회의 이동과 함께 디케이터와 도라빌을 거쳐 2004년 현 위치로 이전했다.Jun 20, 2011 10:38 AM EDT
뉴욕 주가 동성결혼 합법화를 위한 첫번째 절차를 통과함에 따라서 현지 교계가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Jun 20, 2011 07:31 AM PDT
2001년부터 UN이 제정해 지키고 있는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이해 두란노교회가 19일 주일 난민 돕기 만찬을 열었다. 두란노교회는 수년 전부터 국제 난민 구호 단체인 월드릴리프와 함께 시카고 지역으로 이민 오는 난민 돕기에 협력해 왔다. 그동안 기도와 헌금을 포함해 정기적으로 난민들과 만나며 그들의 미국 정착을 도와 온 두란노교회는 이번 만찬을 통해 난민 구호 사역의 중요성을 성도들에게 환기시키고 난민들을 위로했다. Jun 20, 2011 07:52 AM CST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 6월 정기월례회가 18일(토) 오후 5시 30분부터 유빌라떼에서 열렸다. 미쉘 김 회원은 ‘문학인으로 색다른 삶을 보면서’를 주제로 자신이 경험했던 문학의 세계와 아프리카 선교여행의 감동을 전했다. Jun 20, 2011 09:37 AM EDT
뉴욕 주가 동성결혼 합법화를 위한 첫번째 절차를 통과함에 따라서 현지 교계가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뉴욕 주 의회는 지난 15일 80대 63으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결혼평등법안(Marriage Equality Act)을 통과시켰다...Jun 19, 2011 10:3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