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북미주 한신선교대회가 지난 20~21일 시온성중앙교회(박상규 목사)에서 개최돼 미주 한신대 동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80여명의 한신 동문들은 북미주 선교현황과 비전을 나누고 교단의 발전을 도모했다...Jun 22, 2011 06:30 PM PDT
웅변은 은이고 침묵은 금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 말을 잘하는 것도 참으로 중요하지만 말하지 말아야할 것들을 참는 것도 그것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말을 잘해서 얻는 이득도 많이 있지만 말을 잘못해서 생기는 문제도 많이 있습니다. 말을 안 해서 생기는 문제보다는 말을 잘못해서 생기는 실수가 더 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Jun 22, 2011 03:48 PM PDT
한의학 최고의 경전인 황제내경에 남성은 9수로, 여성은 7수로 표현하였으니 ’7 x 7 = 49’ 세에 임맥허하고 태충맥이 쇠해지며 몸의 형태와 색이 마르고 임신할 수 없다고 하였는데, 지금 현대여성의 폐경기가 49-50세인 것을 생각하면 옛문헌과 오늘날의 의학이 일맥상통함을 알 수 있다.Jun 22, 2011 06:38 PM EDT
어거스틴은 “교회를 어머니로 삼기를 거부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삼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교회는 우리 신앙의 어머니입니다. 어머니인 교회 없이는 신앙이 제대로 자랄 수 없습니다. 종교개혁자들이 로마 가톨릭의 성직제도는 거부했지만 주님이 세우신 교회를 존중하는 입장을 버린 것은 아니었습니다. Jun 22, 2011 03:33 PM PDT
요즘 사람들의 전쟁이 있습니다. 살과의 전쟁입니다. 얼마 전 만해도 영양실조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오늘에는 너무 살이 쪄 너나 할 것이 없이 살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뱃살과의 전쟁은 치열하다 못해 참담하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어느 의학만화를 보다보니 “배가 따뜻해지면 뱃살이 Jun 22, 2011 03:30 PM PDT
스캇 팩의 책 “아직도 가야 할 길”을 보면 “고통을 감수 하는 능력”이라는 것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있다. 그 중에 하나를 같이 나누고 싶은데 그것은 “한 사람의 위대성의 척도는 고통을 감수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고통을 감수하는 능력이 크지만 그 보다 더 큰 것은 “고통을 이겨내는 능력”이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보다 더 큰 능력은 “고통 가운데서 기쁨을 Jun 22, 2011 03:28 PM PDT
며칠 전, Starbucks에 앉아 아이들 성경공부를 준비하다가 창가에 비친 제 모습을 보고 ‘피식’ 웃은 적이 있습니다. 돋보기를 콧잔등에 걸친 채 책을 읽고 있는 한 남자의 풍경이 전혀 낯설어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희끗희끗한 머리에 처진 눈꺼풀, 또 안경 너머로 Jun 22, 2011 03:23 PM PDT
남가주교협(회장 민종기 목사) 이사회(이사장 손수웅 장로)에서 '목회자 자녀들의 장학금 기금 마련을 위한 1일 식당'을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다호갈비에서 개최한다. 손수웅 장로는 22일 낮에 다호갈비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작년에 작은교회 Jun 22, 2011 03:01 PM PDT
시애틀 원로 목사회는 지난 6월 6일 제 2기 원로 목사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에 박영희 목사, 총무에 김경만 목사를 선출했다. Jun 22, 2011 02:52 PM PDT
하베스트 바이블 대학이 제17회 졸업식 및 재소자 신학대학 제3회 졸업식을 18일 오후 하베스트 바이블 유니버시티에서 개최했다. Jun 22, 2011 02:30 PM PDT
2013년 한국에서 열릴 예정인 WCC(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총회와 관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에 속한 진보 교단들 사이에서도 입장차가 발생하고 있다. WCC 총회에 대한 준비위원회 조직 등 본격적인...Jun 22, 2011 02:19 PM PDT
이스라엘같이 건조한 곳에서는 이슬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슬은 온 세상이 잠자고 있는 고요한 밤에 마른 땅에 소리없이 내립니다.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산길의 야생화는 어둡고 정막한 밤에 내리는 맑고 신선한 이슬을...Jun 22, 2011 02:14 PM PDT
1977년 ‘장밋빛 스카프’와 함께 가수 윤항기는 죽고, 1979년 ‘여러분’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그는1990년 미조리주 미드웨스트신학대학에서 목사안수를 받은 이후에도 자신에게 주어진 음악적 달란트를 사용해 현재 예음음악신학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다양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Jun 22, 2011 03:54 PM EDT
지난 주 내내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는 아이들로 북적거렸다Jun 22, 2011 03:15 PM EDT
메트로 애틀랜타 학교 관계자들은 향후 몇 주간 학생들의 새학기 등록을 면밀하게 관찰할 계획이다. 조지아주의 강력한 반이민법 HB 87의 영향으로, 벌써부터 이곳을 떠나는 부모를 따라 학교를 그만두는 학생들이 눈에 띄게 늘었기 때문이다Jun 22, 2011 03:04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