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출판협회(박경진 회장)는 15일부터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1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의 역사, 또 다른 시작’이라는 주제로 ‘기독교 문화거리’ 행사를 진행 중이다.Jun 17, 2011 12:21 AM PDT
예수님께서 병든 자를 고치실 때에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하셨습니다. 단순히 말씀으로 고치시기도 하고 손을 얹어 안수하며 고치시기도 했습니다. 어떤 때는 침을 바르시기도 하고 침으로 뭉친 흙을 발라주시기도 했습니다. Jun 17, 2011 12:09 AM PDT
미주찬송가공회 총회 및 신임 이사 환영회가 16일 오후 6시 30분 JJ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오후 4시부터 진행된 총회엣는 회장에 박재호 목사, 부회장에 오성애 권사(베델한인교회 권사), 총무에 정세광 목사...Jun 16, 2011 08:50 PM PDT
‘꼬리 없는 짐승’정치범수용소의 수감자들을 부르는 별칭인 이 말에는 이들의 참혹한 인권유린 실태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Jun 16, 2011 02:24 PM PDT
그녀는 20대 초반엔 잘나가는 미모의 일류 여대생으로 살았고, 30대 초반인 지금은 세상에 소금과 빛을 전해주는 ‘행복 전도사’ 겸 작가이다.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도 밝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큰 감동을 줬던 이지선(32) 씨다.Jun 16, 2011 02:05 PM PDT
부종은 안면, 흉복, 사지 혹은 전신이 붓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한의학에서는 폐, 비, 신 이 세 장기의 문제로 발생되는데 '수' 즉 물은 음에 속하므로 근본은 신장에 있고 그 표는 폐에 있으며 그 통제는 비가 맡고 있다고 한다.Jun 16, 2011 04:41 PM EDT
YHWH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땅에 대한 경계는 ‚이집트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창 15:18)이다. 하지만 보다 사실적인 경계는 단에서 브엘세바(삼하 3:10)라는 표현이다. 이 표현은 성경에 자주 기록되었으며 이와 비슷한 표현은 할락산에서 바알갓까지(수 11:17)이다. 지중해 바다를 접하고 있는 길고도 좁은 이 땅을 배경으로 YHWH께서는 많은 선지자들을 보내셨고 그들을 통해 자신의 백성들에게 말씀하셨다. 그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 이스라엘 땅을 역사지리적인 관점에서 다루고자 한다.Jun 16, 2011 03:08 PM EDT
주목할만한 점은 이번 총회에서 남침례교 역사상 처음으로 아프리칸-어메리칸 목회자를 수석 부총회장으로 선출했다는 것이다. 이번에 선출된 프레드 루터 목사는 현재 뉴올리언스 소재 프랭클린에비뉴침례교회를 시무하고 있다.Jun 16, 2011 02:33 PM EDT
남침례교 역사상 처음으로 아프리칸-어메리칸 목회자가 수석 부총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번에 선출된 프레드 루터 목사는 현재 뉴올리언스 소재 프랭클린에비뉴침례교회를 시무하고 있으며, 전체 투표자의 77퍼센트에 해당...Jun 16, 2011 11:33 AM PDT
애틀랜타말씀사(대표 최석운)에서 6월 아버지의 날을 맞아 목요일(16일) 원로 목회자 부부를 초청한 건강강좌 및 식사를 제공했다. Jun 16, 2011 02:15 PM EDT
애틀랜타말씀사(대표 최석운)에서 6월 아버지의 날을 맞아 목요일(16일) 원로 목회자 부부를 초청한 건강강좌 및 식사를 제공했다. Jun 16, 2011 11:15 AM PDT
예수님의 지혜는 미래를 준비하는 것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아는 것이 힘이지만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알고 실천하는 사람은 반석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알고도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하셨습니다. 지혜란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을 알고 실천에 옮기는 것을 지혜라고 합니다. 구름이 낀 하늘을 보고 집을 나설 때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지혜입니Jun 16, 2011 10:36 AM PDT
롤러 코스터를 타 본 적이 있으신가요? 빠르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달립니다.가끔 어지럽고 정신이 얼떨떨하기도 하지만 그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짜릿함 때문에 사람들은 롤러 코스터를 신나게 탑니다....Jun 16, 2011 10:16 AM PDT
지난 12일 헤브론장로교회에서는 이용일 목사(49)의 위임예배가 진행됐다.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스런 부흥도 경험했지만 이민교회의 아픔도 간직한 헤브론 교회였기에 누가 담임 목회자로 부임하는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어느 때 보다 더욱 높았다. Jun 16, 2011 10:10 AM PDT
최근 실시된 NCF(National Center for Fathering)의 조사에 따르면 다섯 명의 자녀들 중에 두 명은 아버지가 퇴근하기 전에 잠든다. 또한 이 조사에서 미국 국민의 72.2%가 현대 사회가 직면한 가장 중대한 위기를 자녀 교육에 있어 아버지 역할의 부재를 지적했다. 이 같은 가정에서 아버지들의 영향력 상실은 세대 간에 신앙이Jun 16, 2011 01:05 PM EDT